서울은 눈이 엄청 오고 있어요
이런 날 나가는건 생각도 안했는데
오늘은 왠지 나가고 싶어지네요.
경복궁 창덕궁 이런곳 어떨까요?
혹시 다른 추천해주실만한곳 있으실까요?
아니면 그냥 집콕이 답일까요?
서울은 눈이 엄청 오고 있어요
이런 날 나가는건 생각도 안했는데
오늘은 왠지 나가고 싶어지네요.
경복궁 창덕궁 이런곳 어떨까요?
혹시 다른 추천해주실만한곳 있으실까요?
아니면 그냥 집콕이 답일까요?
저는 집콕할랍니다.. ^^
미끄러울 것 같아요.
질척거리고 딱질색~~ 집에서 창밖 바라보며 커피마시고 책읽고 유튭보는 거 오늘 날씨에 딱이에요.
변하고 있어요
연말 메뉴 준비한다고 나갔다 왔는데 별로였어요
그냥 맛있는거 먹으며 집콕 추천
눈오는 뜰이 예쁘긴 해요 창경궁 참 예뻐요 창덕궁 낙선재에 읹아도 운치 있을 것 같고.. 노무현시민센터 3층 창가에서 커피 한 진 마셔도 좋을 것 같네요. 대신 우산은 갖고 가세요 눈에 젖으면 가기 걸리잖아요.
눈오는 뜰이 예쁘긴 해요 창경궁 참 예뻐요 창덕궁 낙선재에 읹아도 운치 있을 것 같고.. 노무현시민센터 3층 창가에서 커피 한 잔 마셔도 좋을 것 같네요. 대신 우산은 갖고 가세요 눈에 젖으면 감기걸리잖아요.
오래 전에 눈이 펑펑 오는 날 덕수궁에 가서
걸었던 기억이 나네요
미끄럽고 불편하지만 운치 있고 좋았어요
'테라로사'라는 커피솦에 있는데 공원 설경 본후
커피 한잔!!
기가 막혀요
좋은 의견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 연휴 보내세요
너무 멀리 대단한 곳만 생각하지 마시고요
동네 근린공원에라도 가보세요
눈이 얼마나 소복하게 이쁘게 왔는지, 우리동네 근린공원 나무마다 눈꽃이 대단해서 크지않은 공원인데도 강원도 깊은 숲속같아요
가볍게 한바퀴 산책하고 가까운 카페가서 뜨뜻하게 코코아 한잔 하고 들어와도 좋을 것 같아요
통유리 카페에서 차 한잔 어때요?
길이 많이 미끄러워요 동네 카페 정도 가셔야겠어요 시내인데 시내도 미끄럽고 길이 막혀요
따뜽한 차한잔 가지고 가까운 공원이나 놀이터에 가세요.
눈이 펑펑 오는데 춥지는 않아요.
너무 아름다워요.
따뜻한 차한잔 가지고 가까운 공원이나 놀이터에 가세요.
눈이 펑펑 오는데 춥지는 않아요.
너무 아름다워요.
길이 미끄럽고 차가 많이 막혀요 동네 공원 가시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볼일보러 나왔는데 길미끄럽고 춥고 별로예요
눈오는 뜰이 예쁘긴 해요 창경궁 참 예뻐요 창덕궁 낙선재에 읹아도 운치 있을 것 같고.. 노무현시민센터 3층 창가에서 커피 한 잔 마셔도 좋을 것 같네요. 대신 우산은 갖고 가세요 눈에 젖으면 감기걸리잖아요.22
집에서 넷플릭스나 뒤적거릴것같아
남편과 창덕궁 왔어요
추천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노무현 시민센터도 들러서 커피마시고
꽉찬 오후 보냈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33973 | 수향미 싸게 사는방법 5 | 어떻게아나요.. | 2024/01/01 | 2,681 |
| 1533972 | 옆에 있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은 어떤사람? 22 | ... | 2024/01/01 | 4,704 |
| 1533971 | [칼럼]출범하자마자 ‘역풍’ 만난 한동훈 비대위 7 | ... | 2024/01/01 | 2,854 |
| 1533970 | 어머님은 왜 며느리랑 통화할 때는 목소리가 달라지실까요 21 | 와이왜 | 2024/01/01 | 6,722 |
| 1533969 | 장나라 새 드라마 7 | 히야 | 2024/01/01 | 5,015 |
| 1533968 | 스패출러 좋네요 7 | 화장 | 2024/01/01 | 3,529 |
| 1533967 | 베풀어도 고마워할줄 모르는 사람들.. 19 | 서글픔 | 2024/01/01 | 5,970 |
| 1533966 | 앵클부츠는 어떤 바지에 입어야 하나요? 8 | .. | 2024/01/01 | 2,171 |
| 1533965 | 소련이 노태우에게 가르쳐준 내용 1 | 스탈린 | 2024/01/01 | 1,761 |
| 1533964 | 토스 굴비 적금 1 | ... | 2024/01/01 | 1,837 |
| 1533963 | 미대오빠.. 초 예민.. 힘들다 9 | 호크니 | 2024/01/01 | 5,168 |
| 1533962 | 요즘 효도폰은 아예 안 나오나요? 3 | ㅎㅎ | 2024/01/01 | 1,266 |
| 1533961 | 50대 보수층 남자들도 다 돌아섰다. 16 | 웃겨 | 2024/01/01 | 5,413 |
| 1533960 | 어쨋든 이선균 이용해서 12 | 나의아저씨 | 2024/01/01 | 3,893 |
| 1533959 | 동네 자랑은 그만~ 57 | 아우 | 2024/01/01 | 6,631 |
| 1533958 | 38 | 아들맘 | 2024/01/01 | 6,789 |
| 1533957 | 병원에 입원한 엄마 식사량이 너무 줄어 걱정 6 | 음식 | 2024/01/01 | 2,277 |
| 1533956 | 이선균노래 아득히 먼곳 8 | 평안 | 2024/01/01 | 2,276 |
| 1533955 | 아들이 몇년사귄 여친과 헤어졌는데..왜내가마음이.ㅠ 13 | 아들아 | 2024/01/01 | 9,266 |
| 1533954 | 단호박빵(정확히는 빵인척) 8 | 맛나네 | 2024/01/01 | 1,764 |
| 1533953 | 오늘 펭귄수영대회 참석해요. 16 | 샬롯 | 2024/01/01 | 2,313 |
| 1533952 | 뒤늦게 니트주름가방이 사고 싶은데요 5 | 주름가방 | 2024/01/01 | 1,808 |
| 1533951 | 팔순엄마가 병명도 없이 아파요ㅜㅜ 21 | 속상해 | 2024/01/01 | 5,504 |
| 1533950 | 윤상 아들이랑 무대했네요 19 | ㅇㅇ | 2024/01/01 | 6,414 |
| 1533949 | 새김치로 김치만두 가능할까요 2 | 새김치 | 2024/01/01 | 1,3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