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문산 지나고 있는데
눈이 펑펑 오네요.
문산 들러서 피자 사 가지고 가려는데
차량 통행도 없어 고속도로도 제설이 안되어 있어요.
나중에 오시라하면 좋겠구만
이놈의 시키 별로 안추워서
눈이 녹는단 말만 하네요 ㅠ
조심히 운전하는 남편이 고생이예요
파주 문산 지나고 있는데
눈이 펑펑 오네요.
문산 들러서 피자 사 가지고 가려는데
차량 통행도 없어 고속도로도 제설이 안되어 있어요.
나중에 오시라하면 좋겠구만
이놈의 시키 별로 안추워서
눈이 녹는단 말만 하네요 ㅠ
조심히 운전하는 남편이 고생이예요
얼마나 기다리고 있겠어요~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결론 깜놀
가기 싫었던 거에요?
조심히 다녀오시고 아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
눈 엄청 오는데...조심하세요
자식만 아니면 미룰텐대요 ㅎㅎ
파주살아요^^
다행히 기온이 많이 춥지는않네요
조심히 다녀가세요
우리아들은 엊그제 휴가나와서 곤히자고있네요
저도 아빠 제사라 파주가요..오후에는 제설됐음 좋겠네요..요즘 행정력을 믿을수가없어 걱정돼요
눈이 그래두 수분끼가 많아서 차 많이 다니는 도로는 녹더라구요,
울 아들은 내일 외박이라.. 8시까지 데리러 가는데..
군에서는 몇초라도 밖에 나오는게 소원인지... 엄마아빠 보고싶다고 전화하네요.
원글님 아드님도, 부모님 보고싶고 잠깐이라도 바깥 냄새 맡고 싶은가봐요.
안전운전하시고.. 눈오는 날이니 더 운치있어서. 면회가 더 추억 돋울거에요.
안전운전하시고 아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전 부럽네요.
2주전 훈련소 보내고 해외거주중이라 수료식도
못 가고 면회도 자주 못 갈거 같아 마음이
아려요. 뭘 하고 있을까..춥지는 않는지 날씨 체크하는게
하루 일과네요. 모든 군대 간 아이들 무사무탈하게
지내길....
오길 잘했다~ 하실거예요. 나중에 더 좋은 추억거리도 될거구요. 조심조심 잘 만나고 오세요~
전 파주인데 아들은 군복무를 김해에서 하고 있어요. 한번도 면회도 못가고 전역 4달 남았어요. 먼길 갔다가 잠시 보는 거라고 오지 말라기도 하고요. 저도 사실 쫌 멀고...
서울 아들은 포천에서 군생활했는데 한달에 한번씩 면회갔어요 아마 부대내에세 제일 많이 갔을거같네요
그런데 그렇게라도 건강하게 잘 지내는거 보니 마음이 놓이던데요 아들도 부모님이 정말 보고싶을거예요
무사히 다녀오세요!
면회 한번도 안간 어머니 너무하시네요
김해가 무슨 해외도 아니고
나중에 자식이 병문안 한번 안와도
뭐라하지 마세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엄마 보고 싶나봐요
하시고 이쁜아들 잘보고 오세요~
저희는 일산사는데 파주있는 상병 아들 동기들이랑 외박나왔어요~ 저희집에 배낭 살포시 두고^^
다섯명이서 놀러갔어요~
부대랑 가까워 우리집은 외박나온 동기들 모텔이지만
애들이 너무 착하고 다 이쁩니다
방 한켠내어주는게 뭐 대수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ㅎㅎ
눈 펑펑 오는날 힘들게 아들 면회 가서 얼굴 보고 사진찍고
아름다운 추억의 한장면 같아요.
눈길 조심하시고 82아짐이 수고하고 있다고 고마워하고 있다고 쭈쭈쭈 전해주심 고맙겠어요.
아드님... 아무리 의무이나 나라 지키느라 정말 수고가 많고 그 수고 기꺼이 해주어 정말 감사합니다.
눈길 안전운전하세요.
눈길에 안전 운전하시고 아드님과 좋은 시간 보내시고 오세요~
다녀오세요.
제 아이도 포천에서 복무중인데
아침 내내 제설중이라네요.
무사히 면회실ㅈ들어 와서
한참수다 떨고 먹었어요
후임 여친이 면회와서
일부러 PX 다녀왔네요
눈치 없이 남편이랑 아들은 뭐 어떠냐 하지만
둘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면회올 여친 없는 아들이라
엄마 아빠라도 부지런히 다녀야 겠어요
모든 82 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조심히 다녀요세요...
돌아가시는 길도 안전 운전 기원합니다.
저희 아들은 인천에서 군복무 중인데 하루 종일 눈치우고 땀나서 샤워했다고 하네요.
우리 아들들 다 건강하고 무탈하게 제대하기를 기도합니다.
안전 운전 하시길요ᆢ
저흰 일찍 경기북부에서 눈펄펄 엉금엉금 기어서 지방으로 아들 면회
출발했습니다
일어나서 면회가서 먹을 점심준비 하고(순두부찌개. 북어콩나물국.치킨, 밥)
그외는 샀어용ㅎㅎ 고기, 초밥, 음료
면회실 가서 먹고 부대 들어가 산책하고. 아들 안아주고(이늼시키 정색 CCTV 병사들 다본다네요ㅎㅎ)
지방으로 들어가니 산들 모두 평온
경기에서 출발할때 완전 눈폭설 앞이 하얘서 안보일정도
그래도 아들 볼 생각에 눈따위야 진짜 별거 아닌거같았어요
즐겁게 다녀왔고 아들 들어갈때 생활관 동료들
식사간식도 쏘고 왔어용
아들들 보송보송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이렇게 이쁜 아이들 볼수록 정말 이뻐요 목소리도 애기들이에요ㅠ
날이 흐리고 눈비도 흩날리는데 애기들이
운동장에서 축구하느라 정신 없어요 귀여운 아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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