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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성웅....ㅠㅠ

역시 조회수 : 19,237
작성일 : 2023-12-30 00:21:39

역시 박성웅 배우네요. ㅠㅠ

근데 김태리가 대상 받아도 한마디 해줄거같아요.

IP : 211.250.xxx.11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라고 했나요?
    '23.12.30 12:24 AM (182.229.xxx.41)

    이선균 배우에 대해 언급한 건가요? 지금 mbc 연예대상 보고 있어서 놓쳤네요.

  • 2. 둘이
    '23.12.30 12:25 AM (171.241.xxx.51)

    둘이 많이 친했나봐요

  • 3. 뭐라고
    '23.12.30 12:26 AM (58.126.xxx.95)

    했는지요 ㅠㅠ

  • 4. 수상소감대신
    '23.12.30 12:27 AM (211.250.xxx.112)

    이선균 이름을 말하지는 않고 다시 볼수 없는 친구를 부르고 그 곳에서는 잘있기를 바란다고 짧게 한줄만 말했어요. 순간 배우들 표정 싹 식었고 갑분싸 되었어요. 여자 연기상은 법쩐의 문채원이예요. 이선균이 법쩐 남주여서 법쩐 팀 전부다 불참했어요.

  • 5.
    '23.12.30 12:28 AM (61.97.xxx.194)

    편안함에 도달했음 좋겠어요.
    벌써 ㆍ하루가 지났네요.
    저와. 같은해 이세상을 태어나서
    더.....맘아프네요...
    굿바이..어딘가 가고 있을 친구..
    나의아저씨 이선균님...
    당신의 명복을 빕니다._((()))_

  • 6.
    '23.12.30 12:29 AM (171.241.xxx.51)

    수상 소감보단 편지를 쓰고 싶다. 이젠 더 이상 아픔도 걱정거리도 없는 평안한 세상에서 편하게 쉬길 빌겠다. 오늘 너를 하늘나라로 보낸 날인데 형이 상을 받았다. 언제나 연기에 진심이었던, 하늘에 있는 너한테 이 상을 바친다. 잘 가라, 동생

  • 7. ㅇㅇ
    '23.12.30 12:32 AM (211.207.xxx.223)

    저 이선균 좋아하는 배우는 아니었는데 동료들에게는..좋은 사람이었나보네요

    저도..지금은 편안한지..묻고 싶어지네요

  • 8. ㆍㆍㆍㆍㆍ
    '23.12.30 2:02 AM (61.97.xxx.194) - 삭제된댓글

    지금쯤 편안함이 아닌 머뭇거리고,
    뒤를 몇번 돌아보고 있을수도 있을수도...
    명예와,억울함을 뒤로하고,
    살을 맞댄 내사람들에게
    대한 미안함때문에요ㅠㆍㅠ

  • 9. ㆍㆍㆍ
    '23.12.30 2:04 AM (61.97.xxx.194)

    지금쯤 편안함이 아닌 머뭇거리고,
    뒤를 몇번 돌아보고 있을수도
    명예와,억울함을 뒤로하고,
    살을 맞댄 내사람들에게
    대한 미안함때문에요ㅠㆍㅠ

  • 10. ㅠㅠ
    '23.12.30 4:53 PM (221.143.xxx.13)

    잘가라 동생아,
    형동생 하던 막역한 사이였나 보네요.

  • 11. 이선균
    '23.12.30 6:09 PM (59.6.xxx.211)

    참 좋아했어요.
    대체불가 그만의 배우로써 자질과 매력.
    힘이 들어가지 않은 자연스런 연기를 목소리를 좋아했어요.
    많이 그리울 거 같아요

  • 12. . . . 님
    '23.12.30 7:41 PM (59.10.xxx.138)

    그렇다면 너무 슬퍼요 ㅠㅠ
    뒤돌아본다면 ㅠㅠ 이렇게 많은 사람이 그리워하고 눈물 흘린다는거 알수 있을까요?
    귀한 선균님 이제 아프지말아요
    사슴같은 눈망울 멋있는 목소리 이제 볼수 없네요
    같은 시대를 살아가서 행복했습니다

  • 13. ㄹㄹ
    '23.12.30 8:26 PM (220.76.xxx.191)

    목소리때문에 대사가 잘 안들린다고 불평했던 배우인데
    이제와 아쉬운마음에 출연했던 드라마 쇼츠로 보니 연기스펙드럼도 넓고 참 연기를 잘했네요
    대체불가 그 목소리 많은배우들이 예능나와 필수코스로 했던 성대모사
    다신 들을수 없다니 너무 아프네요
    그와 연기했던 여배우들은 죄다 떳던거 보면 받쳐주는 역도 잘하고 자신만 돋보이려 하지도
    않았나봐요 다정한 아빠였다는데 남겨진 아이들 상처가 너무 클것같아요
    전혜진 배우 마음추스리고 연기 활발히 해서 아이들과 그래도 행복을 찾아갔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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