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쇠고기 다시다 쓰세요??

다시다 조회수 : 4,766
작성일 : 2023-12-30 00:09:36

홍게간장, 참치액, 쯔유

다쓰고 살았는데

그래 이맛이야!!!

는 안쓰고 살았는지 모르겠네요

IP : 121.169.xxx.14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3.12.30 12:12 AM (106.102.xxx.130)

    20년 안쓰다가 쓴지 5년 됐어요
    웃긴게 요리까페 레시피 따라할려고 사기시작했다는..

  • 2. ……
    '23.12.30 12:15 AM (112.104.xxx.132)

    저도 25년 정도 조미료 종류 전혀 안쓰다
    3년 정도 전부터 이것저것…미원,다시다,참치액젓 쓰기 시작했어요
    애들도 다 컸고 느슨해져도 상관없다란 생각도 들었고
    Msg가 나쁜것도 아니란 주장에도 솔깃해져서요
    저도 웃긴게 요리 유투버 따라하다 쓰기 시작했어요ㅣ

  • 3. 저는
    '23.12.30 12:17 AM (211.235.xxx.212)

    조개다시다만 써요.

  • 4. ㅎㅎ
    '23.12.30 12:18 AM (182.229.xxx.41)

    다 비슷하네요. 저도 요리 유튜버 따라하다 소고기 다시다 쓰기 시작했어요 ^^

  • 5. 나루
    '23.12.30 12:24 AM (110.12.xxx.78) - 삭제된댓글

    다들 유투브의 효과로...ㅎㅎ

    다시마 우린 물에 소고기다시다 넣고 맛을보니..

    우와~~이래서 이걸 쓰나보다 했어요

  • 6. 에휴
    '23.12.30 12:26 AM (121.169.xxx.143)

    저도 이제 입문하렵니다ㅎㅎ
    주문go go

  • 7. 플랜
    '23.12.30 12:58 AM (125.191.xxx.49)

    전 감자탕 끓일때만 넣어요
    단골 감자탕집에 소고기다시다가 수십박스가 있더군요 ㅎㅎ

    맛집이라 소문난곳인데 그맛이 이맛일줄은 그때 알았답니다

  • 8. . .
    '23.12.30 4:04 AM (118.235.xxx.31)

    평생 조미료 안쓰다가 90 가까운 노모의 입맛을 돋우려고 쓰기 시작했어요 참치액 조개다시다 쇠고기 다시다 맛소금 들였어요
    이제 해산물도 못먹는데 국물멸치도 못먹을텐데 뭐로 맛을 내나
    저 연세에 맛 있으면되지 따져 뭐하랴하는 마응이예요
    쟁인거 다먹으면 그땐 어쩌나요. .

  • 9.
    '23.12.30 8:15 AM (118.235.xxx.191)

    저는 조미료 보다
    달고 짜고 가 더 위험해 보여요.

  • 10. 조미료
    '23.12.30 10:17 AM (115.21.xxx.164)

    써요 맛있고 간편하고 좋아요

  • 11. ㅇㅇ
    '23.12.30 10:42 AM (180.230.xxx.96)

    가끔 써요
    깔끔한 맛엔 멸치다시로 하고요

  • 12. 분홍진달래
    '23.12.30 1:12 PM (218.148.xxx.246)

    쇠고기 다시다 꼭 써요
    안 넣으면 맛이 틀려요
    다른건 안써요

  • 13. ...
    '23.12.30 3:32 PM (175.116.xxx.96)

    조금씩 씁니다. 그래도 외식보단 나은것 같아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3664 카카오뱅크 실물카드를 신용카드처럼 쓸수 있나요? 3 ... 2023/12/31 1,132
1533663 04년생아들과 수다 3 04년생 2023/12/31 1,841
1533662 허씨 여자 이름 뭘로 하면 좋을까요? 41 .. 2023/12/31 4,351
1533661 consistence 와 consistency 어떻게 다른지요?.. 2 .. 2023/12/31 1,919
1533660 이혼하고 나서 제 성격이 많이 변한것 같아요.. 13 ..... 2023/12/31 7,988
1533659 주 3-4회 테니스로 힙업?? 1 테니스 2023/12/31 1,711
1533658 모쏠)건물 있으면 얼마나 자신감 있게 살까요? ㅡㅡㅡㅡ 2023/12/31 1,492
1533657 국세청도 권력자보다 일반인에게 더 고압적일까요?.. 1 Mosukr.. 2023/12/31 1,365
1533656 85세 정도 되면 29 2023/12/31 19,463
1533655 오늘 종묘나 창덕궁 눈 쌓였을까요? 5 olliee.. 2023/12/31 2,540
1533654 피프티피프티 키나 노래 엄청 잘하네요 8 ㅇㅇ 2023/12/31 4,450
1533653 열이 40도 가까이인데 잘 안떨어져요 28 엄마 2023/12/31 5,897
1533652 기발한 상품명 9 ㅋㅋ 2023/12/31 2,932
1533651 변영주감독이 이야기해줬던 화차의 이선균 41 아파 2023/12/31 22,775
1533650 일주일에 한번 하는 게임 시간 오후6~새벽3시 10 어쩜 2023/12/31 2,146
1533649 올 한해 힘들었던 일 나누어요. 16 개인사 2023/12/31 4,688
1533648 혹시 학교 행정실에서 근무하시는 분 계실까요? 5 2023/12/31 4,195
1533647 직장동료 조의금 11 신입이주 2023/12/31 4,322
1533646 많이 힘들어보였던 이선균 표정 10 여유11 2023/12/31 10,445
1533645 경성크리쳐 한소희 연기가 많이 늘었네요 10 경성크리쳐 2023/12/31 3,988
1533644 직업으로 경찰보다 소방 추천하는 이유 21 2023/12/31 6,271
1533643 나이가 들어갈수록 부친이 너무너무 싫어요 31 ㅐㅐ 2023/12/31 8,834
1533642 건설회사들은 빚으로 아파트 짓나요? 6 궁금 2023/12/31 2,614
1533641 나를 도울 사람은 나 자신 뿐 15 .. 2023/12/31 5,061
1533640 윤석열 정부 “난방비 비싸면 안 쓰는 것이 방법” 국민 인식전환.. 55 원샷추가 2023/12/31 12,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