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열정있는 샘과 실력있는 샘 중에

ㅇㅇ 조회수 : 1,325
작성일 : 2023-12-29 23:59:23

과외나 학원 강사샘중에

어떤 스타일을 원하세요

 

1번샘은 열정적으로 가르침 상담도 잘해줌. 아이의 성적을 어떻게든 끌어올리겠다는 의지가 보이고 보강도 잘해줌.

2번샘은 실력이 있음..막 엄청난 열정은 안보이고 편안하게 수업함. 근데 일단 수업하면서 문제를 보는 시야나 안목이 달라짐. 아이는 실력은 증가하는거 같은데 아직 원하는 성적으로 팍 오르지는 않음.

 

어떤 샘이 나으세요

 

실력과 열정은 왠지 반비례하는 느낌...ㅠㅠ

 

 

IP : 61.101.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정적 샘이요
    '23.12.30 12:01 AM (223.38.xxx.34)

    애도 같이 열정이 생긴다는... 그것만 바래요

  • 2. ,,,
    '23.12.30 12:02 AM (118.235.xxx.88)

    열정만 있는 선생 보다 실력이 우선이에요 적어도 고등은요

  • 3. 다 좋아도
    '23.12.30 12:08 AM (211.206.xxx.180)

    결국 아이와 맞는 선생이어야 함.

  • 4.
    '23.12.30 12:16 AM (58.120.xxx.112)

    선생의 열정 실력보다
    학생 의지와 머리가 더 중요하죠
    과외 선생 하나가 가르치는 여러 아이들 중
    결과는 천차만별

  • 5.
    '23.12.30 12:23 AM (211.235.xxx.96)

    제가 고등때 영어는 열정과 실력가진 법대생 선생님,
    수학은 숨은 고수같은 의대생선생님께 배웠는데
    의대생선생님 수학바보를 문과 수학탑으로 이끌어주심. 그냥 탁월했어요.
    어떤문제가 나와도 응용하겠끔 만들어주심.
    수업 내용외에는 한마디도 안하는데
    그것도 좋았어요. 칭찬도 꾸중도 없고..
    본과들어가며 과외관두실때 눈물났어요.

  • 6.
    '23.12.30 12:58 AM (117.111.xxx.51) - 삭제된댓글

    이건 무조건 2번입니다. 열정적인쌤께 애둘 가르쳐봤는데 성향차이는 있지만 확실히 실력이는다거나 성적이느는건 둘다업거든요.
    새해부터는 안하기로했는데요. 열정적인쌤이 엄청 실망한듯한 기색이여서 ㅠㅠ 관두기 참 곤란했었어요. 정말 열정만가득있고 ㅜㅜ 가르치는것도 성실히 가르칩니다. 열정과 성실은 그냥 본인의 성실도를 나타내는것같아요. 능력과실력은 또달라서 저또한 아쉽네요.
    위에 쩜세개님 부럽네요 수학바보를 문과수학탑으로 ㅠㅠ 그런쌤 만나기도 하늘에별따기인데...

  • 7.
    '23.12.30 12:59 AM (117.111.xxx.51)

    무조건 2번입니다. 열정적인쌤께 애둘 가르쳐봤는데 성향차이는 있지만 확실히 실력이 는다거나 성적이느는건 둘다없거든요.
    새해부터는 안하기로했는데요. 열정적인쌤이 엄청 실망한듯한 기색이여서 관두기 참 곤란했었어요. 정말 열정만가득있고 ㅜㅜ 가르치는것도 성실히 가르칩니다. 열정과 성실은 그냥 본인의 성실도를 나타내는것같아요. 능력과실력은 또달라서 저또한 아쉽네요.
    위에 쩜세개님 부럽네요 수학바보를 문과수학탑으로 ㅠㅠ 그런쌤 만나기도 하늘에별따기인데...

  • 8. ....
    '23.12.30 4:29 AM (118.235.xxx.199)

    열정 바보들이 젤 무서운 거에요. 아이의 실력은 가르치는 선생의 실력을 넘어설 수 없더라고요.

  • 9. ...
    '23.12.30 5:14 AM (118.235.xxx.199)

    열정쌤은 내신을 올려주는 데 유용할 수 있고요
    실력쌤은 수능?등급을 올려주는 데 필요합니다.
    사실 인강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좋은 강의야 어디서나 들을 수 있지만요. 아이를 지켜보고 막힌 부분을 탁 뚫는달까 아님 학생은 모르는 부분인데 지가 모른다는 걸 모르는 부분(?)을 짚어준달까 하는 점이요. 이런 건 실력있는 사람만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열정만 있고 실력이 부족한 쌤은 아이들이랑 라포형성이 잘 안되요. 일단 실력이 중요합니다.

  • 10. 실력
    '23.12.30 6:38 AM (124.62.xxx.69)

    무조건 실력..

  • 11. 아이와의 합이죠
    '23.12.30 9:54 AM (108.41.xxx.17)

    실력이 아무리 많아도 아이가 따르지 않으면 소용 없고요.
    아무리 열정이 있어도 아이에게 도움이 안 되면 소용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2149 목포분들 계신가요?? 1 혹시 2024/01/02 805
1532148 광채 없는 루스파우더 추천 5 파우더 2024/01/02 1,201
1532147 오늘 새벽에 트레이더스 회원이 자동연장 된거 같아요 7 트레이더스 2024/01/02 2,067
1532146 전화로 주문해요 7 배달 2024/01/02 1,586
1532145 황금배변 & 피부윤기 비법에요~~ 79 골드 2024/01/02 21,131
1532144 CU의 특별한 시상(?) ㅎㅎㅎ 7 구름이 2024/01/02 1,998
1532143 헬스피티하는데 허리가 통짜가 되는건 뭘까요? 15 몽짱 2024/01/02 3,229
1532142 혈당시험지 이런 건 불량일까요? 1 2024/01/02 573
1532141 결국 한동훈 효과는 없었네요 15 여론조사 2024/01/02 4,193
1532140 실손보험료 인상률이 남편과 달라요. 7 ss 2024/01/02 1,847
1532139 아침 6시30비행기면 몇시간전에 도착해야되나요? 8 제주도 2024/01/02 2,214
1532138 에어팟 매일 잃어버려요 12 ㅇㅇ 2024/01/02 2,534
1532137 자동차세 오늘까지입니다~ 7 .... 2024/01/02 2,062
1532136 Lg헬로 인터넷요금 9천9백원 6 때인뜨 2024/01/02 1,630
1532135 노량 진짜 좋으셨나요? 35 ㅇㅇ 2024/01/02 3,696
1532134 저도 새해결심? 1 다들 2024/01/02 738
1532133 82에 새해인사 및 저의 결심 3가지~ 3 2024 2024/01/02 2,059
1532132 부친의 재혼녀 53 어렵다 2024/01/02 28,757
1532131 대기업 직접고용 cs민원 담당자도 1 ., 2024/01/02 1,441
1532130 이문열,"난세에 인물 없어 才士 한동훈 영웅 될 판” 10 미친다 2024/01/02 4,081
1532129 남편이 오늘부터 출근해요 1 드디어 2024/01/02 3,156
1532128 유승민 "이대로 가면 나라 망한다...대통령 신년사 오.. 5 IMF보다 .. 2024/01/02 4,399
1532127 노원역 부근에 사시는 분~ 9 ... 2024/01/02 1,899
1532126 날씨가 이상해요 8 2024/01/02 4,781
1532125 코로나 처음 걸렸는데… 5 코로나 2024/01/02 2,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