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집 살 때 안 말렸어요? 아파트 40% 폭락 2030 영끌족의 최후

제목참 조회수 : 9,493
작성일 : 2023-12-29 23:23:48
"왜 집 살 때 안 말렸어요?" 아파트 40% 폭락 2030 영끌족의 최후
2023. 12. 29. 07:30
 

서울 노원구·도봉구·강북구 이른바 '노도강'에서 최고가 대비 30% 이상 급락한 단지가 쏟아지고 있다. 노도강 지역은 2020년부터 2021년까지 부동산 급등기에 2030세대가 몰려 중저가 아파트를 집중 매수했던 '영끌족의 성지'다.

올해 하반기 들어 부동산 시장 2차 하락 조짐이 나타나더니 계속되는 금리 고공행진에 가격이 뚝뚝 떨어지는 단지들이 나오고 있다. 도봉구 지역 대장주로 꼽히는 북한산아이파크 전용 84㎡는 지난 달 7억9000만원에 팔렸다. 지난 2021년 급등기 때 12억원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4억원 넘게 떨어졌다. 창동 주공17단지는 최근 전용 36㎡가 3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최고가가 5억5000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40%가 넘게 하락한 셈이다.

https://v.daum.net/v/6WJAwIo5KL

 

IP : 59.17.xxx.17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배세배올랐으니
    '23.12.29 11:34 PM (39.125.xxx.100)

    아직도 멀었

  • 2. 12
    '23.12.29 11:42 PM (175.223.xxx.103)

    아직도 멀었 222222222

  • 3. 한참
    '23.12.29 11:43 PM (117.111.xxx.29)

    더 떨어져야지 그만 징징대라.

  • 4. ㅇㅇㅇ
    '23.12.29 11:49 PM (49.231.xxx.179)

    내가 말렸잖니.

  • 5. ㅇㅇ
    '23.12.29 11:51 PM (211.207.xxx.223)

    다 말렸는데...아니라매

    벼락거지된다매..대출풀라매..

    여기서도 대출 풀라고 지럴하던걸 난 잊지 않고 있음

  • 6. ㅐㅐ
    '23.12.29 11:53 PM (220.76.xxx.191)

    어이가... 지들의 욕망으로 무리하게 빚내서 사놓고 끝없이 오를줄 알았니
    말리는 사람은 바보취급하며 무주택자 비웃던 글 여기도 참 많았지

  • 7. ...
    '23.12.30 12:09 AM (58.234.xxx.222)

    아직 안떨어진거 같은데...

  • 8. 집 때문에
    '23.12.30 12:23 A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결혼 못해 애 안낳아
    더더 떨어져야 해요.

  • 9. 먼소리
    '23.12.30 12:52 AM (211.216.xxx.221)

    그당시 정부에서는 정책이 안정화 되기 전에 일시적으로 오르는거라고 지금 사지말라고 분명히 얘기했는데 나만 기억하는가? 물론 벼락거지, 헬조선 몰아가며 젊은 아이들에게 최고가 마지막 물량 넘겨준 ㅆㄹㄱ 언론들도 있었지만 본인이 듣고싶은것만 듣고 선택한 일을 이제와서 왜 안말렸냐 하기 있기?

  • 10. 듣고싶은것만
    '23.12.30 12:58 AM (175.193.xxx.206)

    위험하다고 아무리 이야기 해도 듣고 싶은것만 듣는데 무슨 방법이 있겠어요.

  • 11. ㅇㅇ
    '23.12.30 1:15 AM (172.226.xxx.5)

    장관이 나와서 “영끌”하지 말라고 말하는걸 내가 듣고 영끌이 뭐지 하고 찾아봤었다.

  • 12. 뭐래
    '23.12.30 1:31 A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더 기다리라고
    합창을 해도 콧방귀에 들은 척!도 안한게 누구더라

  • 13. 뭐래
    '23.12.30 1:33 A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던지는거 받지말라고~ 바이럴, 특히 기사 농간에 혹하지말고 더 기다려라
    합창을 해도 콧방귀에 들은 척!도 안한게 누구더라

  • 14. 00
    '23.12.30 1:46 AM (113.10.xxx.90)

    벼락거지나올때 그래서 실거주할 집 안사고 뭐했냐고 부동산 떨어져도 또 못살거라고 비아냥거리던 사람들과 같은 사람들인가요?

  • 15. 세뇌시킨
    '23.12.30 6:18 AM (210.126.xxx.16)

    언론에게 책임 묻고 손해배상 청구하시오.

  • 16. 퍼플로즈
    '23.12.30 7:54 AM (1.243.xxx.171) - 삭제된댓글

    집값 오를때 따라 사지 말라고 옷자락 붙잡았는데
    자기만 벼락거지 될 수 없다고
    손 뿌리치고 집 사놓고
    이제와서 딴소리하네

  • 17. ....
    '23.12.30 8:45 AM (203.229.xxx.14) - 삭제된댓글

    여기도 실거주면 사라는 사람들 많았는데
    이제 와서 딴소리들.

  • 18.
    '23.12.30 10:44 AM (49.163.xxx.161)

    문재인 때문이다...
    이 소리 나올 때 됐는데

  • 19. 노도강은
    '23.12.30 10:03 PM (106.101.xxx.203)

    애초에 아니었죠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6017 서울에 톡스앤필스같은 공장형 저렴이 시술받을수있는 곳 추천부탁드.. 5 .. 2023/12/30 3,288
1526016 착각이길 바란다 .. 2023/12/30 2,299
1526015 시상식에서 가위바위보... 격 떨어지네요 8 . 2023/12/30 6,734
1526014 B형독감엔.. 타미플루.. 7 B형 2023/12/30 2,891
1526013 딸친구의 용돈자랑 14 k 2023/12/30 8,149
1526012 미국주식 마지막 날인데 떨어지네요 ..... 2023/12/30 2,887
1526011 김의성이 이선균을 보내며 sns에 쓴 글 16 .... 2023/12/30 14,235
1526010 직장에서의 녹취 6 2023/12/30 3,047
1526009 이선균 협박녀 얼굴 공개했네요. 47 천벌받길 2023/12/30 30,146
1526008 아래 ㅡ업소중독 불륜남 (명예한남들인지 정치적 지령인지) 5 업소중독 2023/12/30 3,664
1526007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한건 그들이죠 7 기막힌다 2023/12/30 1,513
1526006 2시간 고민하다 이제 라면 먹었어요 7 ... 2023/12/30 1,988
1526005 태세계에서 기안 보고 감동 받았던 장면 7 .... 2023/12/30 6,403
1526004 태몽.. 다른 사람이 대신 꿈을 꾸는 경우.... 2 태몽 2023/12/30 2,408
1526003 마지막 가족 모습에 눈물이 쏟아지네요.. 13 .. 2023/12/30 10,160
1526002 sbs 연기대상 끝난 후, 엔딩화면 보셨나요??? 6 zzz 2023/12/30 9,653
1526001 윤석열,한동훈이 김건희를 방탄하는 이유 15 김건희방탄 2023/12/30 5,384
1526000 이제훈 멋지다! 2 2023/12/30 5,602
1525999 김진표 '용모도 머리도 스마트해' 한동훈 '대화·타협 정신 배울.. 13 ㅈㄹㅇㅁ하네.. 2023/12/30 2,990
1525998 SK하이닉스 주가 보고 놀랐네요 4 ........ 2023/12/30 6,920
1525997 김남길 많이 울었네요 ㅠ.ㅠ 14 DOGGY 2023/12/30 25,013
1525996 기안 연예대상!!!!!!!!!!! 44 감동 2023/12/30 15,279
1525995 연예인죽음 중 제일 가슴 아픈 이별 14 눈물만.. 2023/12/30 8,135
1525994 국민의힘 박은식 `결혼과 출산의 주 결정권자는 남자` 2 ------.. 2023/12/30 2,103
1525993 최진실 최진영 조성민 잡아먹은것도 10 Pp 2023/12/30 8,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