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경비 인력을 줄인대요

... 조회수 : 3,904
작성일 : 2023-12-29 22:12:25

관리비 비용절감이야 되겠지만, 누군가는 실업자가 되겠다싶어 마음이 안좋네요.

연말연시 모두 따뜻했으면 좋겠어요. 

 

근데, sbs 연기대상 너무 슬프네요.

연기대상 보면서 눈물나긴 처음. 

화사가 화려한 무대 준비 했다가 잔잔한 무대로 변경했다는데...슬프네요

IP : 58.234.xxx.22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9 10:13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저희는 이미 작년초에...

  • 2. ..
    '23.12.29 10:15 PM (118.35.xxx.68)

    진작에 어르신 경비원들 다 내보고 새콤 젊은 청년들이 경비해요
    어르신들이 경비할땐 아파트 돌아다니며 구석구석 살피곤 했는데 바뀌고 나선 경비실에서 한발짝도 안나와요

  • 3. ㅇㅇㅇ
    '23.12.29 10:19 PM (49.231.xxx.179)

    딱 IMF때 경비원부터 줄였었는데...

  • 4. ..
    '23.12.29 10:28 PM (175.121.xxx.114)

    에효 글카고 관리비 크게.안주는데.ㅜ

  • 5. 황금덩이
    '23.12.29 10:34 PM (222.99.xxx.28)

    저희 근처 아파트들은 다 줄였는데 저희 아파트는 매번 경비원 감축하는 투표하면 부결되어서 한동에 한명씩 계십니다. 인원 줄이면 남으신 분들이 넘 힘들거 같아요

  • 6.
    '23.12.29 10:40 PM (121.171.xxx.52)

    우리 아파트는 경비인원 1분 더 느셨어요
    저렴한 수도권 외곽아파트입니다

  • 7. ..
    '23.12.29 10:43 PM (223.38.xxx.242) - 삭제된댓글

    관리비는 그대로인데 경비원을 줄인다는 게 이해가 안 되네요

  • 8. 저희는
    '23.12.29 10:53 PM (125.178.xxx.170)

    3년 전에 정리해서
    오전부터 4시까지만 근무,
    재활용 버리는 날만 조금 오래 계시더군요.
    주말엔 12시까지 있고요.

  • 9. 저희는
    '23.12.30 9:02 PM (180.71.xxx.112)

    모두 한맘으로. 반대해서 경비인력을 안줄였어요
    근데 그 이후 관리비가 많이 올랐어요. 정말
    지금은 줄일 껄 후회해요
    이유는 어차피 경비 인력이 수시로 회사가 바뀌고 사람도
    바뀌는데. 관리비만 올랐어요
    즉 어차피 다 짤리고. 그 인원 수만 유지하고 최대한 싼 용역으로
    고용해서 어떻게든 남기든 뭐든 하는 것 같아요

    그냥 줄이세요 .

  • 10. 보태서
    '23.12.30 9:03 PM (180.71.xxx.112)

    세콤식으로 바뀌는게 더 좋아요

  • 11. 오늘
    '23.12.30 10:04 PM (106.101.xxx.203)

    웃으면서 눈치우시는 모습뵈니 안그랬음 좋겠어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3970 스패출러 좋네요 7 화장 2024/01/01 3,529
1533969 베풀어도 고마워할줄 모르는 사람들.. 19 서글픔 2024/01/01 5,970
1533968 앵클부츠는 어떤 바지에 입어야 하나요? 8 .. 2024/01/01 2,171
1533967 소련이 노태우에게 가르쳐준 내용 1 스탈린 2024/01/01 1,761
1533966 토스 굴비 적금 1 ... 2024/01/01 1,837
1533965 미대오빠.. 초 예민.. 힘들다 9 호크니 2024/01/01 5,168
1533964 요즘 효도폰은 아예 안 나오나요? 3 ㅎㅎ 2024/01/01 1,266
1533963 50대 보수층 남자들도 다 돌아섰다. 16 웃겨 2024/01/01 5,413
1533962 어쨋든 이선균 이용해서 12 나의아저씨 2024/01/01 3,893
1533961 동네 자랑은 그만~ 57 아우 2024/01/01 6,631
1533960 38 아들맘 2024/01/01 6,789
1533959 병원에 입원한 엄마 식사량이 너무 줄어 걱정 6 음식 2024/01/01 2,277
1533958 이선균노래 아득히 먼곳 8 평안 2024/01/01 2,276
1533957 아들이 몇년사귄 여친과 헤어졌는데..왜내가마음이.ㅠ 13 아들아 2024/01/01 9,266
1533956 단호박빵(정확히는 빵인척) 8 맛나네 2024/01/01 1,764
1533955 오늘 펭귄수영대회 참석해요. 16 샬롯 2024/01/01 2,313
1533954 뒤늦게 니트주름가방이 사고 싶은데요 5 주름가방 2024/01/01 1,808
1533953 팔순엄마가 병명도 없이 아파요ㅜㅜ 21 속상해 2024/01/01 5,504
1533952 윤상 아들이랑 무대했네요 19 ㅇㅇ 2024/01/01 6,414
1533951 새김치로 김치만두 가능할까요 2 새김치 2024/01/01 1,383
1533950 돌직구쇼 정당 지지도 여론조사 ㅠㅠ 11 ㅇㅇ 2024/01/01 2,572
1533949 조화도 엄청 비싸네요.. 8 와~ 2024/01/01 2,087
1533948 월삼 시계? 3 금옥당 2024/01/01 1,819
1533947 혐오글 신고 방법 좀 알려주세요. 2 .. 2024/01/01 490
1533946 새해부터 여론조사 가스라이팅 시작이네요 3 근하신년 2024/01/01 1,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