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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중후반에 직장 홧김에 즉흥적으로 때려 치우는거 무모한가요?(남여불문)

Mosukra7013 조회수 : 3,242
작성일 : 2023-12-29 21:20:26

 

 지금 다니는 직장이 너무 힘들고 지옥이 따로 없는거 같아 퇴사 하려는 사람에게 왠만큼 원수진 사람 아니고선 모두들 말리더군요

IP : 118.235.xxx.6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9 9:27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당연하죠. 홧김 퇴사 응원하는 사람은 님편 아님.

    이직 준비하세요. 갈아탈 직장 찾은 다음에 퇴사가 그 나이 국룰.

  • 2. ...
    '23.12.29 9:38 PM (221.151.xxx.109)

    저는 몸이 상할 정도가 되면 그만둡니다
    나이 40대 후반으로 가고 있고요

  • 3. ㅇoo
    '23.12.29 9:51 PM (223.38.xxx.193)

    아이고
    그러다 암 걸려요. 지옥이라면 관두세요

  • 4. ..
    '23.12.29 9:53 PM (175.121.xxx.114)

    그정도면 멈추세요 님을 망치지마세요

  • 5. ㅇㅇ
    '23.12.29 10:02 PM (211.36.xxx.30)

    나가면 지옥
    모아놓은 돈 있음 괜춘
    40대 중후잔 나가면 누가뽑아요
    전문직이에여?

  • 6. 그린
    '23.12.29 10:09 PM (61.43.xxx.123) - 삭제된댓글

    에고..이미 우울증 왔고 번아웃인데 그만 나가세요
    왜 그렇게 노예처럼 스스로를 채찍하며 사시나요
    지옥속에서 살면서 병든것도 자각도 못하시고.

  • 7. 그린
    '23.12.29 10:11 PM (61.43.xxx.123)

    에고..이미 우울증 왔고 번아웃인데 그만 다니세요
    왜 그렇게 노예처럼 스스로를 채찍하며 사시나요
    지옥속에서 살면서 병든것도 자각도 못하시고.

    퇴사 말리는 사람들은 지들이 당해본게 아니니까
    참으라고 쉽게 말하죠. 그러다 죽어도 나랑 상관없잖아요.

  • 8. ㅇㅇ
    '23.12.29 10:24 PM (175.193.xxx.114)

    그만다니셔야죠 내가 젤 소중한데
    그거 참고 어케 다녀요

  • 9. 있긴
    '23.12.29 11:14 PM (220.117.xxx.61)

    있긴 있겠져
    뭐 그래도 또 살아요

  • 10.
    '23.12.29 11:18 PM (211.243.xxx.169)

    댓글 방향이 생각 외네요.

    너무 힘들고 괴로우면 당연히 그만 둬야하지만
    그건 홧김에 욱해서가 아니에요

    견디다 힘들어서지

  • 11. 몸이
    '23.12.29 11:33 PM (61.109.xxx.128)

    망가지는게 확연히 보였어요
    체중이 한두달 사이에 4킬로가 쭉쭉 빠지고
    밥도 못먹고 잠을 못자는 상태가 되니까 이러다
    어느날 죽어도 이상하지 않겠다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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