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하면 자살했을까 싶다가도
남겨진 그의 가족들을 생각하면 너무 슬프고
아까운 배우하나가 너무나 허망하게 가버린게
안타깝고 믿어지지가 않네요
오죽하면 자살했을까 싶다가도
남겨진 그의 가족들을 생각하면 너무 슬프고
아까운 배우하나가 너무나 허망하게 가버린게
안타깝고 믿어지지가 않네요
죽음으로 몰고 간 기레기들이 입다물고 있는 사이
이선균배우의 가치를 아는 외신들이 현실을 직시하는 논조와
품격있는 보도로 애도하는 중인 것 같아요.
사람을 함부로 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아 슬퍼요.
돈과권력 가졌다고 사람을 벌레처럼 취급하는 것이 진짜 슬퍼요..
가신 분도 얼마나 큰 아픔을 안고 떠났을 것이며
남은 가족들의 슬픔은 어떨지...
연기를 잘하는 배우를 보면서 온갖 감정을 가져요.
오롯이 배우로서 충실할 때
진심으로 그 배우를 존경하기도 하고, 작품을 통해 계속 보고픈 갈증을 느껴요.수많은 대중의 하나일 분이지만…
제 카테고리 안에 있는 배우 중 한 분입니다.
기생충에서 송강호를 기사로 테스트할 때 자동차 안에서 cf의 한 장면과 같은 그의 마스크를 너무나 좋아하고요.. …
하... .. 과거로 남아버린 배우로만 봐야하는 게… 참..
마음이 너무 아파요 부디 그곳에선 다 떨치고 편히 쉬시길.. 남은 가족들 꼭 힘내시고 잘 견뎌주세요 ㅠ
이선균은 왜 그런 곳에 ㅜㅜ
기생충 상 받기전에는 여행프로? 에서 보면 가정적인 모습이었던 거 같은데 상받은 후부터 절제되지않는 자만감 같은게 생겼던 걸까요?
이제 뒷수습은 전혜진씨 몫인데 전혜진씨 너무 안되었어요.
어린애들도 다 알더라고요.
도로 다시 내기로 한 날부터 일제히 이선균 뉴스 쏱아지기 시작했다면서
그는 희생양이었다고 하네요.
어린 애들이 어른들 일에 무관심한거 같았는데 이렇게 민감하다니
놀랍고 씁쓸하기까지...
아이들은 어른들이 만든 사회에 대해 어떤 생각들을 하게 될까요?
해외분들추모글보고
놀랬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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