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가방 뭔지 아실까요

올레 조회수 : 2,893
작성일 : 2023-12-29 15:17:10

누가 들고 지나가는거 봤는데

운전중이라 못물어봤어요

만두백처럼 생긴 가방인데 손잡이 부분이

곱창밴드처럼 쭈글거리고 금속장식이 있어요

네이버에서 쭈글이 손잡이 가방 만두백

이런거 검색해보니 저렴한거 많이 나오던데

그런 느낌 아니고 명품처럼 보였어요

IP : 61.77.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9 3:24 PM (171.98.xxx.125)

    보테가 베네타? 근데 금속 장식은 없어요

  • 2. hippos
    '23.12.29 3:26 PM (115.92.xxx.54)

    팬디 스파이백?

  • 3. 흑흑
    '23.12.29 3:35 PM (61.77.xxx.67)

    둘다 아니에요
    무늬없고 매끈한 질좋은 가죽의 카멜색 가방이였어요
    아 찾고싶다

  • 4. 혹시 이거 맞추면?
    '23.12.29 3:48 PM (183.103.xxx.73)

    로에베? 는 아니겠죠?ㅎㅎ

  • 5. 음음
    '23.12.29 3:55 PM (122.46.xxx.146)

    가니 보우백?

  • 6. 혹시
    '23.12.29 4:05 PM (119.207.xxx.217)

    헤레우 봄본백?

  • 7. ㅇㅇㅇ
    '23.12.29 4:51 PM (49.231.xxx.179)

    제가 아까 보고 온 집에 님이 말한 것 같은 백이 있었어요. 저도 맘에 들어서 봤었는데..사진 찍을까 하다 말았네요. 만두백이지만 보테가처럼 과장되지 않고 정갈. 크지도 않고 크로스로 좋은.. 가서 사야하나? 적다 보니 급지름신 강림. 여긴 방콕임다. 터미널21, 4층에서 봤어요. 오늘 안사면 안되는데 넘 더워서 호텔밖으로 나가기 귀찮..나의 게으름이 지름신을 이기길. ㅎㅎㅎ

  • 8. ㅇㅇㅇ
    '23.12.29 4:53 PM (49.231.xxx.179)

    다시 보니 원글님은 곱창쭈글거림이네요. 제가 보건 만두식에 입구는 정갈하게 닫히는 모양.

  • 9. 줄리
    '23.12.29 6:33 PM (182.209.xxx.200)

    만수르 가브리엘 만두백일까요? 클러치요.

  • 10. 저도
    '23.12.29 8:05 PM (61.77.xxx.67)

    보자마자 로에베인가 해서 집에 와서 찾아보니
    로에베는 아니였고 가니 보우백 비슷한 느낌이 있긴한데
    손잡이 부분이 쭈글 거렸고 39.231님 말씀처럼 과장되지 않고
    정갈한 그가방 사고싶어요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1540 카카오뱅크 실물카드를 신용카드처럼 쓸수 있나요? 3 ... 2023/12/31 1,141
1531539 04년생아들과 수다 3 04년생 2023/12/31 1,847
1531538 허씨 여자 이름 뭘로 하면 좋을까요? 41 .. 2023/12/31 4,373
1531537 consistence 와 consistency 어떻게 다른지요?.. 2 .. 2023/12/31 1,925
1531536 이혼하고 나서 제 성격이 많이 변한것 같아요.. 13 ..... 2023/12/31 7,995
1531535 주 3-4회 테니스로 힙업?? 1 테니스 2023/12/31 1,721
1531534 모쏠)건물 있으면 얼마나 자신감 있게 살까요? ㅡㅡㅡㅡ 2023/12/31 1,496
1531533 국세청도 권력자보다 일반인에게 더 고압적일까요?.. 1 Mosukr.. 2023/12/31 1,369
1531532 85세 정도 되면 29 2023/12/31 19,467
1531531 오늘 종묘나 창덕궁 눈 쌓였을까요? 5 olliee.. 2023/12/31 2,542
1531530 피프티피프티 키나 노래 엄청 잘하네요 8 ㅇㅇ 2023/12/31 4,452
1531529 열이 40도 가까이인데 잘 안떨어져요 28 엄마 2023/12/31 5,913
1531528 기발한 상품명 9 ㅋㅋ 2023/12/31 2,936
1531527 변영주감독이 이야기해줬던 화차의 이선균 41 아파 2023/12/31 22,776
1531526 일주일에 한번 하는 게임 시간 오후6~새벽3시 10 어쩜 2023/12/31 2,150
1531525 올 한해 힘들었던 일 나누어요. 16 개인사 2023/12/31 4,690
1531524 혹시 학교 행정실에서 근무하시는 분 계실까요? 5 2023/12/31 4,200
1531523 직장동료 조의금 11 신입이주 2023/12/31 4,327
1531522 많이 힘들어보였던 이선균 표정 10 여유11 2023/12/31 10,452
1531521 경성크리쳐 한소희 연기가 많이 늘었네요 10 경성크리쳐 2023/12/31 3,996
1531520 직업으로 경찰보다 소방 추천하는 이유 21 2023/12/31 6,280
1531519 나이가 들어갈수록 부친이 너무너무 싫어요 31 ㅐㅐ 2023/12/31 8,850
1531518 건설회사들은 빚으로 아파트 짓나요? 6 궁금 2023/12/31 2,621
1531517 나를 도울 사람은 나 자신 뿐 15 .. 2023/12/31 5,065
1531516 윤석열 정부 “난방비 비싸면 안 쓰는 것이 방법” 국민 인식전환.. 55 원샷추가 2023/12/31 1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