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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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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아버지는 최악이지 않나요?

............. 조회수 : 8,056
작성일 : 2023-12-29 14:17:00

이승연 아버지가 원래 잘 살았던가요?

평생 회사 생활 5년밖에 안하고 놀고 먹었다는데요..

이승연 친어머니는 이승연 어렸을때 이승연 아버지 한량짓때문에 갈라섰고

이승연 길려주신 새어머니는 이승연 아버지 먹여살리고..진짜 보살이네요..

 

IP : 121.133.xxx.17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29 2:19 PM (122.36.xxx.75)

    여복 하난 끝내주네요

  • 2. ...
    '23.12.29 2:19 PM (118.235.xxx.172)

    친가가 잘 살았대요

  • 3. ..
    '23.12.29 2:30 PM (211.234.xxx.239)

    일을 안한것도 그렇지만 말하는 거나 성격이 최악.
    같이 있음 스트레스 만빵일것 같은데 새엄마가 보살이네요

  • 4.
    '23.12.29 2:35 PM (116.42.xxx.47)

    새엄마 안도망가고 지금까지 노인 돌봐주는게 신기할 정도
    아빠는 허우대 멀쩡한 반면 새엄마는 고생한 티가 많이 나던데

  • 5. .....
    '23.12.29 2:36 PM (110.13.xxx.200)

    진짜 뭔복이 있어서 자식도 그렇고 두째부인도 그런 여자 만나서
    고생 하나 안하고 얼굴에 기름기가 줄줄 흐르는데
    그 와중에 두째부인 험담을... 어휴..
    이런 부류들이 왜 인복이 이렇게 넘칠까요.

  • 6. ...
    '23.12.29 2:42 PM (222.106.xxx.66) - 삭제된댓글

    호구를 찾는 능력이 탁월한가봐요.

  • 7. ..
    '23.12.29 2:43 PM (110.70.xxx.48)

    그게.한량이라서라기보다 이승연 두살때도 여자있었고 평생 여자 문제로 속썩였다했음.이승연 친모가 정말 판단 빠르게 잘하고 집 나간거임.저런 남자 평생 뒷바라지 어케함? 말꼬롬하게 꾸미고 나가서 여자들이나 만나고 다니는 남자를~~

  • 8. ..
    '23.12.29 2:43 PM (110.70.xxx.48)

    새엄마 설거지 안다닌다고 돈안벌어온다 투정 조금밖에 못드시더만 반찬 투정 .모든건 남탓이고 내잘못은 1도없고 나르시시스트에 자기애 대박.어케 살았나 몰라

  • 9.
    '23.12.29 2:46 PM (211.235.xxx.68)

    이승연 정말 예뻤었는데 저런 돌봐야하는 부모까지
    있었으니..

  • 10. —-
    '23.12.29 2:55 PM (125.128.xxx.85)

    외모지 뭐겠어요,
    젊었을 때 인물, 체격 좋고 여자를 좋아하는 타입이고
    새엄마도 오가며 정든 것도, 다 그 엄마 역시 남자 외모에 끌려서 그런 인연이 엮였을 듯…

  • 11. ......
    '23.12.29 2:57 PM (221.155.xxx.32)

    유튜브로 잠깐이라도 보기싫더라고요
    으....

  • 12. ....
    '23.12.29 2:57 PM (118.235.xxx.197)

    기생충이에요.여자한테 들러붙어 여자 빨아먹는 족속
    남초말로 여자들이 퐁퐁당한거죠.

  • 13. 저희
    '23.12.29 2:57 PM (110.70.xxx.246)

    시부도 평생 일 안하셨어요. 93세 유일하게 대학까지 보낸 장남. 요즘 세상에 태어났음 거지로 사셨을듯 아내복이 너무 많은분

  • 14. 예전 점봤을때
    '23.12.29 3:07 PM (116.125.xxx.59)

    신랑이 저때문에 이리 망한거냐 저 안만났으면 좀 잘 살았겠냐 물으니 타고난 여복이라네요. 저 안만나도 저같은 다른 여자 만나서 이렇게 살았을거고 저는 신랑 안만나도 제팔자가 이래서 신랑같은 남자 만나서 지금처럼 가장노릇하며 살았을거라고요.
    신기하게도 그 소리 듣고 내 팔자 탓을 해야지 남탓하는 습관이 딱 사라졌어요
    신랑도 차라리 덜 밉더라고요. 그냥 자기 팔자대로 사는거라
    이승연 아버지 보니 확실하네요. 똑같은 대타가 나오는걸 보니

  • 15. 까만땅콩
    '23.12.29 3:10 PM (121.151.xxx.20)

    새엄마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그 시아버지 말들어보니 그 나이에도 간간히 나가서 일하는것 같던데...
    친엄마도 같이 못산다고 자식까지 버리고 간 남편.
    아가씨로 시집와서 남의 자식까지 키우며 돈벌어 생계유지하면서 키웠는데. 결국 친엄마 찾고, 친아빠 챙기고.
    친엄마,친아빠는 허우대 멀쩡하니 곱게 나왔던데, 새엄마는 어디 일하다 나온 모양새에.
    친아빠 옷사주지말고 새엄마 좀 사주지 싶고, 그 3명의 부모중에 진정 부모라고 할 사람은 새엄마인것 같던데... 보는데 새엄마분 너무 안됐더라구요.

  • 16. ..
    '23.12.29 3:18 PM (61.254.xxx.115)

    옷은 안사줬어도 매달 생활비에 남동생 학비도 댄걸로 알아요 진짜 아버지.옷사줘봐야 또 여자나 만나고 다닐텐데 새엄마 옷을 사드리는게 낫지싶었음.

  • 17.
    '23.12.29 3:27 PM (119.70.xxx.213)

    사주에..
    처궁(재성)에 일귀격인 천을귀인 깔고 있으면
    처복처덕이 많대요
    반대로 남편궁(관성)에
    천을귀인 깔고 있으면 남편덕이 많고요

    이승연 아버지가
    딸만 있는 부잣집 외아들로 커서
    한평생 고생이라곤 모르고 살았던 듯..
    부모덕 배우자덕 자식복..
    어찌보면 복은 다 받은 셈이네요

  • 18. ㅇㅇ
    '23.12.29 3:51 PM (108.180.xxx.241)

    옛날 사진 보면 아버지 쪽이 잘 살았던거 같아요. 딱 한량이신듯…

  • 19. 예전에
    '23.12.29 4:49 PM (39.122.xxx.3)

    이승연 기사로 나온 내용중에 친척중 자식없는 고모인가?
    그분이랑 같이 살게됐고 고모 재산을 이승연에게 상속해줬다 뭐 그런 기사 본것 같은데 그땐 고모라 했지만 그게 친엄마였던게 아닌지..

  • 20. ..
    '23.12.29 5:34 PM (61.254.xxx.115)

    이십대때 친엄마랑 만나서 같이 살았었어요~

  • 21.
    '23.12.29 7:10 PM (119.70.xxx.213)

    ㄴ맞아요
    고모 아니고 친엄마였을거예요
    그때는 인기 좋을때라
    복잡한 가정사 굳이 알리고 싶지 않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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