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아버지가 원래 잘 살았던가요?
평생 회사 생활 5년밖에 안하고 놀고 먹었다는데요..
이승연 친어머니는 이승연 어렸을때 이승연 아버지 한량짓때문에 갈라섰고
이승연 길려주신 새어머니는 이승연 아버지 먹여살리고..진짜 보살이네요..
이승연 아버지가 원래 잘 살았던가요?
평생 회사 생활 5년밖에 안하고 놀고 먹었다는데요..
이승연 친어머니는 이승연 어렸을때 이승연 아버지 한량짓때문에 갈라섰고
이승연 길려주신 새어머니는 이승연 아버지 먹여살리고..진짜 보살이네요..
여복 하난 끝내주네요
친가가 잘 살았대요
일을 안한것도 그렇지만 말하는 거나 성격이 최악.
같이 있음 스트레스 만빵일것 같은데 새엄마가 보살이네요
새엄마 안도망가고 지금까지 노인 돌봐주는게 신기할 정도
아빠는 허우대 멀쩡한 반면 새엄마는 고생한 티가 많이 나던데
진짜 뭔복이 있어서 자식도 그렇고 두째부인도 그런 여자 만나서
고생 하나 안하고 얼굴에 기름기가 줄줄 흐르는데
그 와중에 두째부인 험담을... 어휴..
이런 부류들이 왜 인복이 이렇게 넘칠까요.
호구를 찾는 능력이 탁월한가봐요.
그게.한량이라서라기보다 이승연 두살때도 여자있었고 평생 여자 문제로 속썩였다했음.이승연 친모가 정말 판단 빠르게 잘하고 집 나간거임.저런 남자 평생 뒷바라지 어케함? 말꼬롬하게 꾸미고 나가서 여자들이나 만나고 다니는 남자를~~
새엄마 설거지 안다닌다고 돈안벌어온다 투정 조금밖에 못드시더만 반찬 투정 .모든건 남탓이고 내잘못은 1도없고 나르시시스트에 자기애 대박.어케 살았나 몰라
이승연 정말 예뻤었는데 저런 돌봐야하는 부모까지
있었으니..
외모지 뭐겠어요,
젊었을 때 인물, 체격 좋고 여자를 좋아하는 타입이고
새엄마도 오가며 정든 것도, 다 그 엄마 역시 남자 외모에 끌려서 그런 인연이 엮였을 듯…
유튜브로 잠깐이라도 보기싫더라고요
으....
기생충이에요.여자한테 들러붙어 여자 빨아먹는 족속
남초말로 여자들이 퐁퐁당한거죠.
시부도 평생 일 안하셨어요. 93세 유일하게 대학까지 보낸 장남. 요즘 세상에 태어났음 거지로 사셨을듯 아내복이 너무 많은분
신랑이 저때문에 이리 망한거냐 저 안만났으면 좀 잘 살았겠냐 물으니 타고난 여복이라네요. 저 안만나도 저같은 다른 여자 만나서 이렇게 살았을거고 저는 신랑 안만나도 제팔자가 이래서 신랑같은 남자 만나서 지금처럼 가장노릇하며 살았을거라고요.
신기하게도 그 소리 듣고 내 팔자 탓을 해야지 남탓하는 습관이 딱 사라졌어요
신랑도 차라리 덜 밉더라고요. 그냥 자기 팔자대로 사는거라
이승연 아버지 보니 확실하네요. 똑같은 대타가 나오는걸 보니
새엄마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그 시아버지 말들어보니 그 나이에도 간간히 나가서 일하는것 같던데...
친엄마도 같이 못산다고 자식까지 버리고 간 남편.
아가씨로 시집와서 남의 자식까지 키우며 돈벌어 생계유지하면서 키웠는데. 결국 친엄마 찾고, 친아빠 챙기고.
친엄마,친아빠는 허우대 멀쩡하니 곱게 나왔던데, 새엄마는 어디 일하다 나온 모양새에.
친아빠 옷사주지말고 새엄마 좀 사주지 싶고, 그 3명의 부모중에 진정 부모라고 할 사람은 새엄마인것 같던데... 보는데 새엄마분 너무 안됐더라구요.
옷은 안사줬어도 매달 생활비에 남동생 학비도 댄걸로 알아요 진짜 아버지.옷사줘봐야 또 여자나 만나고 다닐텐데 새엄마 옷을 사드리는게 낫지싶었음.
사주에..
처궁(재성)에 일귀격인 천을귀인 깔고 있으면
처복처덕이 많대요
반대로 남편궁(관성)에
천을귀인 깔고 있으면 남편덕이 많고요
이승연 아버지가
딸만 있는 부잣집 외아들로 커서
한평생 고생이라곤 모르고 살았던 듯..
부모덕 배우자덕 자식복..
어찌보면 복은 다 받은 셈이네요
옛날 사진 보면 아버지 쪽이 잘 살았던거 같아요. 딱 한량이신듯…
이승연 기사로 나온 내용중에 친척중 자식없는 고모인가?
그분이랑 같이 살게됐고 고모 재산을 이승연에게 상속해줬다 뭐 그런 기사 본것 같은데 그땐 고모라 했지만 그게 친엄마였던게 아닌지..
이십대때 친엄마랑 만나서 같이 살았었어요~
ㄴ맞아요
고모 아니고 친엄마였을거예요
그때는 인기 좋을때라
복잡한 가정사 굳이 알리고 싶지 않았겠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34131 | 나의 죽음, 아니 중병을 알리지 말라 54 | 힝ㅡ | 2024/01/01 | 22,913 |
| 1534130 | 남편의 새해 결심 6 | 반지성적 지.. | 2024/01/01 | 5,043 |
| 1534129 | 우리 강아지 덕분에 행복했어요 9 | .. | 2024/01/01 | 3,999 |
| 1534128 | 냉장고 정리중에 오래된 국거리용 5 | 새해복많이받.. | 2024/01/01 | 2,620 |
| 1534127 | 만두의 계절. 레시피 풉니다. 84 | 만두여사 | 2024/01/01 | 10,012 |
| 1534126 | 오이 먹는 강아지 4 | ㅇㅇ | 2024/01/01 | 2,556 |
| 1534125 | 자다 어깨가 아파서 깨네요.. 15 | ㄹㄹㄹ | 2024/01/01 | 4,573 |
| 1534124 | 로그인 할 수 없는 계정이 제맘 같아요 13 | 쇼 | 2024/01/01 | 2,591 |
| 1534123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8 | 꾸벅 | 2024/01/01 | 871 |
| 1534122 | 친구 시동생부고에 12 | Fg | 2024/01/01 | 8,474 |
| 1534121 | 묘하게 기분나쁜사람 연말 약속 취소했어요 13 | ㅇㅇ | 2024/01/01 | 7,180 |
| 1534120 | 오늘도 어김없이 이 시간에 콩콩대는 윗집 4 | 1005호 | 2024/01/01 | 2,587 |
| 1534119 | 소배압이랑 야율융서 역은 그 분장 채로 시상 9 | 연기대상 | 2024/01/01 | 2,577 |
| 1534118 | 머리숱이 많으면 비듬이 더 생기나요? 6 | ㅇㅇ | 2024/01/01 | 2,442 |
| 1534117 | 전 단톡 나온게 2023년 제일 잘한거 같아요 4 | ㅇㅇ | 2024/01/01 | 4,895 |
| 1534116 | 최수종 헤어스타일 28 | 보브 | 2024/01/01 | 16,505 |
| 1534115 | 이직글 지운 사람입니다. 4 | 다시씁니다 | 2024/01/01 | 2,978 |
| 1534114 | 김장김치와 총각김치가 양념이 너무 많은 경우 해결법 1 | 주부같지 않.. | 2024/01/01 | 2,257 |
| 1534113 | 새해 소원을 빌어요. 20 | 우리모두 | 2024/01/01 | 1,933 |
| 1534112 | 길냥이를 돌보는 분들의 삶이 궁금하신 분들.. 8 | 무겐의냥다큐.. | 2024/01/01 | 2,369 |
| 1534111 | 집권 3년차 대통령의 신년 사진.jpg 15 | 환하다힘차다.. | 2024/01/01 | 7,772 |
| 1534110 | 모두 행복하세요 3 | 새해 | 2024/01/01 | 894 |
| 1534109 | 제가 좀 힘들어요(냉무) 10 | 왜 이럴까요.. | 2024/01/01 | 3,871 |
| 1534108 | . 33 | 좀전 | 2024/01/01 | 15,474 |
| 1534107 | 복숭아뼈 골절ㅅㆍ 당하신분 계신가요?? 4 | ㅇㅇㅇ | 2024/01/01 | 1,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