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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새벽 5시까지 조사받았네요

..... 조회수 : 5,771
작성일 : 2023-12-28 20:19:25

 

 

 

오전 10시~다음날 새벽 5시까지...19시간

 

새벽에 경찰청 나서는데 기레기,부패유튜버들

 

마이크 들이데고.....멘탈이 남아 나겠어??

 

이리 악날한게 작업 짠 놈은 누구?

IP : 116.45.xxx.1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악랄한 경찰
    '23.12.28 8:21 PM (112.147.xxx.62)

    앞으로 소환 안하겠다고
    이선균 속여서 19시간 밤샘조사 하고서도
    또다시 공개소환한거잖아요

    이선균이 죽어야만 끝나는거죠

    자살당한 이선균

  • 2. --
    '23.12.28 8:21 PM (123.215.xxx.241)

    19시간 조사 받고 새벽에 나오는데 기자들 우르르 몰려와 마이크 들이대고 사진찍었죠.

  • 3. 인생
    '23.12.28 8:26 PM (49.164.xxx.156)

    답답해서 몇자 끄적입니다
    협오스러운 기레기들
    유투버들 견찰들
    그들이 한사람을 죽였네요
    너무 속상해요
    저는 60후반의 아줌마지만
    왜 사람들 이렇게 잔인한가요?

  • 4.
    '23.12.28 8:28 PM (61.47.xxx.114) - 삭제된댓글

    기레기가기사를잘못쓴건지
    어찌 취재진 안전만 생각을하다니요
    비공개로 요청했는데 답변이
    저렇게말했다면 변명이 더 화를부르네요

  • 5. 음성
    '23.12.28 8:44 PM (218.52.xxx.251)

    나왔는데 저래도 되는거에요?

  • 6. 더군다나
    '23.12.28 8:48 PM (221.143.xxx.13)

    크리스마스이브날이던데
    가족끼리 모여 화목한 시간이 아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감내해야 했을테구요.

  • 7. ..
    '23.12.28 8:57 PM (125.178.xxx.170)

    윤 정권과 언론이 죽인 거네요.

  • 8.
    '23.12.28 9:12 PM (220.78.xxx.153)

    너무 힘들었겠어요
    19시간 조사라니요,,
    3차례나 음성 나온 사람을 협박범 마담년 진술 하나로
    이렇게 붙잡고 괴롭힐 수 있나요
    비공개 조사 요청 거부하고 포토라인 세우고 들어갈때 나올때 기레기와 유튜버들이 달려들게 만들고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ㅠㅠ
    이번 정권과 언론 쓰레기 유튜버들이 죽인게 맞네요..

  • 9. ㅇㅇ
    '23.12.28 9:25 PM (220.76.xxx.191)

    진짜 미쳤어요
    지금 이게 민주주의 맞아요?
    전대갈 독재시대랑 뭐가달라요 사람 잠 안재우고 밤샘조사하는거 불법아닌가요
    악마가 울고가겠네
    이런사건 터지면 연예인이 더 약자네요
    인생의 마지막 두달을 고통과 억울함에 몸부림치다 어쩔수 없이 내가가야 끝나겠다는
    생각했을때 그 심정이 어땠을지
    너무 화나네요 필모가 너무 좋은 멋진 배우였는데

  • 10.
    '23.12.28 9:27 PM (61.47.xxx.114)

    전에 어디 강의 가서 윤검사때 그랬다죠..
    한번 검사한테 걸려들면 죽은 목숨이라고요.. 그러네요
    그런말 을 잊고있었네요

  • 11. 경찰도
    '23.12.28 10:20 PM (118.235.xxx.119) - 삭제된댓글

    파출소도 가정폭력 신고했을때 대처도 몇번씩 진술서 쓸때
    하지않은 말 들이 조서에 써놓고 읽어보래서 내가 말한거랑 틀리다니 짜증내며 다시 쓸거냐고 그래서 아니라고 너무 성가시럽다는 투여서
    힘들었어요. 경찰이나 파출소 근무자들 좋게 안보고 사람 공포감 조성하고 무서웠어요ㅡ

  • 12. ㅇㅇ
    '23.12.28 10:35 PM (211.246.xxx.70) - 삭제된댓글

    파출소도 가정폭력 신고했을때 대처도 몇번씩 진술서 쓸때
    하지않은 말들을 조서에 써놓고 읽어보래서 내가 말한거랑 틀리다니 짜증내며 다시 쓸거냐고 그래서 아니라고 너무 성가시럽다는 투여서
    힘들었어요. 경찰이나 파출소 근무자들 좋게 안보고 사람 공포감 조성하고 무서웠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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