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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첫 월급 타면 부모에게 선물하는 거

조회수 : 2,658
작성일 : 2023-12-28 03:50:20

그건 언제부터 생긴 관습? 인가요

 

 

IP : 211.246.xxx.2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8 5:57 AM (61.43.xxx.81) - 삭제된댓글

    언제부터인지 모르나 1970년대에도 있었음

  • 2. 70년대는
    '23.12.28 6:38 AM (211.234.xxx.199)

    빨간 내복 아니었나요?

  • 3. ㅎㅎ
    '23.12.28 6:55 AM (223.38.xxx.20)

    추석- 그 해의 첫 수확물로 제사지냄
    추수감사절 - 그 해의 첫 수확물로 감사드림

  • 4. ㅎㅎㅎㅎ
    '23.12.28 7:04 AM (121.162.xxx.174)

    조카 지인들 세뱃돈 주기 시작한 때.

  • 5. ..
    '23.12.28 7:51 AM (58.79.xxx.33)

    음.. 70년대 텔레비전 드라마에도 빨간내복 선물하는 거 나왔어요

  • 6. ..
    '23.12.28 7:52 AM (58.79.xxx.33)

    그 옛날에는 월급 받으면 식구들 생활비내고 동생들 공부시키는 집들도 많았고 부모님들 세대군요.

  • 7.
    '23.12.28 8:07 AM (223.38.xxx.42)

    관습이든..악습이든..
    첫월급타면 부모에게 크든 작든 선물 합시다.
    부모두 원치않더라도 막상 받으면 기분이 희안합니다.
    다 키웠구나..잘 컸구나..고맙구나..이럽니다..
    하자고요..합시다.손수건 양말이라도 합시다.

  • 8. 님은
    '23.12.28 8:22 AM (118.235.xxx.193)

    해드리기싫은거죠?
    울아들은 현금으로바꿔와
    수북히쌓은뒤
    필요한만큼가져가세요
    하더군요
    다가지려다ㅋㅋ
    십만원만 가졌어요
    내복값으로

  • 9.
    '23.12.28 8:34 AM (58.148.xxx.110)

    첫 월급 탈때까지 부모가 돈들여 키워줬을텐데 아까우신가요??

  • 10. ..
    '23.12.28 9:46 AM (121.172.xxx.219)

    그건 관습 아니더라도 상식적인 사람이면 보통은 다 하는 생각 아닌가요?
    그런걸 아까워하거나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부모가 이상하거나
    부모가 잘 못키웠거나
    자식이 이상한 ㄴ 이거나

  • 11. ㅁㅁㅁ
    '23.12.28 9:52 AM (211.192.xxx.145)

    정상적인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라면
    내 손으로 처음 번 돈으로 부모님께 선물하는 거 강요없이 자연스레 머리에 떠오릅니다

  • 12.
    '23.12.28 5:02 PM (61.47.xxx.114)

    관습이아니라 그런생각안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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