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은 멋진 배우가 우리 곁을 떠났네요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
그는 멋진 배우였고 누구보다 따뜻한 아저씨였어요.
저는 티비를 틀면 왜 이선균씨 뉴스가 조국씨 시절 처럼 , 노무현전대통령 서거 전 당시가 데쟈뷰 되서 너무 불편해서 뉴스를 보지 않았습니다.
또 한명의 희생양이 잘 버텨주기를 기도했는데 ....
너무 서글픈 날입니다.
우린 여전히 아무 것도 변한 게 없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은 멋진 배우가 우리 곁을 떠났네요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
그는 멋진 배우였고 누구보다 따뜻한 아저씨였어요.
저는 티비를 틀면 왜 이선균씨 뉴스가 조국씨 시절 처럼 , 노무현전대통령 서거 전 당시가 데쟈뷰 되서 너무 불편해서 뉴스를 보지 않았습니다.
또 한명의 희생양이 잘 버텨주기를 기도했는데 ....
너무 서글픈 날입니다.
우린 여전히 아무 것도 변한 게 없네요
댓글로라도 변호를 좀 하지 그랬슈?
죽은 담에 이용해먹을 생각 말구~~~~~
마음이 너무 아파요.
죄를 지었지만 제게 지은 것도 아니고 아내분과 가족들에게 지었죠.
죽을 만한 죄는 더더욱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쁜 놈들 잘만 사는데요
우리가 지켜주지 못했네요
속수무책으로 당해야하는 우리 모두가
너무 가여워요
사람을 잡았네요
것도 유명배우를
106 101
비아냥 거리는 첫댓들 참 나쁘다
누구들과 결이 같구나
진작에
'23.12.27 9:26 PM (106.101.xxx.14)
댓글로라도 변호를 좀 하지 그랬슈?
죽은 담에 이용해먹을 생각 말구~~~~~
----------------------------------------
첫 댓글 요런 못된 글이 다 있는지요?
원글님이 뭘 이용한다는 것인지?
뭐가 그리 안달복달 찔리는 것인지?
이런 못된 댓글을 냉큼 기다렸다는 것이 다는 이유가 뭡니까?
이선균 배우에 대한 애도도 못하게 막는 것을 보니 세월호 사건,이태원 사건 때도
죽음을 이용하지말라던 못된 것들이 생각나네요.
원글님
딱 제마음이 그렇습니다
이선균 배우님 명복을 빕니다
우리가 지켜주지 못했어요
힘들게 가셨을 당신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때는 다들 죽어라 욕하더니
죽으니까 온갖 미화로 덧칠하네요.
이러니 죽고싶은 유혹을 안느끼겠어요? ㅉㅉ
살아있을
'23.12.27 9:58 PM (106.102.xxx.25)
때는 다들 죽어라 욕하더니
죽으니까 온갖 미화로 덧칠하네요.
이러니 죽고싶은 유혹을 안느끼겠어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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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누가 죽어라고 욕했는지 알려주시지요?
네티즌들의 잘못으로 몰고가라고 누가 알려주던가요?
82회원이 몇 명이라고 생각하는 건지..
그 당시 댓글로 욕하던 사람들이랑
오늘 애도하는 댓글 쓰는 사람들이 같은 사람이라고 믿는
단순한 어리석음은 어디에서 오는 거죠???
정말 적당히 했어야죠
사람이 스스로 이건 죽어야 끝난다고 생각할 정도면
과했던 거에요
본인이 겪었을 고통은 지옥이었겠죠
결국 죽었어요
죽게 몰아갔으니 … 죽은 거에요
너무 과했어요
버텨줄 것 같았는데
너무 허무합니다.
여전히 믿기지 않아요.
모두가 다 마찬가지예요
악플봤을때는 가만히 있지 않았나요?
이선균 옹호하는 댓글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바보도 아니고 악플단 사람이 저런글 올렸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 여기 없어요
이제와서
'23.12.28 5:11 AM (175.199.xxx.36)
모두가 다 마찬가지예요
악플봤을때는 가만히 있지 않았나요?
이선균 옹호하는 댓글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바보도 아니고 악플단 사람이 저런글 올렸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 여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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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욕했다. 다 마찬가지다. 라는 허무주의를 가장한 댓글로
이 사건에 입다물라가 님의 주장으로 인 것이죠?
이제와서
'23.12.28 5:11 AM (175.199.xxx.36)
모두가 다 마찬가지예요
악플봤을때는 가만히 있지 않았나요?
이선균 옹호하는 댓글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바보도 아니고 악플단 사람이 저런글 올렸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 여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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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욕했다. 다 마찬가지다. 라는 허무주의를 가장한 댓글로
이 사건에 입다물라가 님의 주장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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