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계란 한 개에 노른자 4개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 (사)대한양계협회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에 사는 김 모씨(64)는 지난 22일 한 시장에서 사온 왕란을 구입했다. 김씨는 후라이팬에 계란을 깨는 순간 계란 노른자가 4개인 것을 발견하고는 양계협회에 연락해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앞서 국내에서 계란 한 개에 노른자 3개까지 들어있는 사례가 발견됐지만, 노른자 4개가 들어있는 계란이 발견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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