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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 감동이예요ㅠ

조회수 : 5,410
작성일 : 2023-12-25 17:33:31

중딩 둘째아들 용돈도 쥐꼬리의 쥐꼬리만큼 주는데

크리스마스선물줬어요ㅡㅜ

너무 감동적이예요ㅠㅠ

엄마는 손목아프니까 손목보호대

아빠는 이어폰

형아좋아하는 문방구용품

 

아후 감동이예요

IP : 175.209.xxx.4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5 5:34 PM (61.253.xxx.240)

    읽는데 저도 눈시울이..

  • 2.
    '23.12.25 5:34 PM (175.113.xxx.3) - 삭제된댓글

    몇살인가요? 인정 많은 아이네요.

  • 3. 어머나
    '23.12.25 5:35 PM (61.43.xxx.207)

    형아 문방구용품 산 거 보면
    아직 아기 같은데
    너무 이쁘네요@@

  • 4. ㅇㅇ
    '23.12.25 5:36 PM (1.229.xxx.243)

    아이들이 생각보다 마음이 깊어요
    부모가 놓치는 부분이 많죠

    항상 상냥하고 부드럽게 대하면
    보일거에요 ^^

  • 5. ㅇㅂㅇ
    '23.12.25 5:37 PM (182.215.xxx.32)

    스윗한 인성이네요

  • 6. 어머
    '23.12.25 5:38 P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

    자제분 잘 키우셨네요^^

    다 부모 보고 배운 거죠

    부럽다

    그런 애들이 커서도 잘합니다

    도리 지키고

    어릴 때 안했고 커서 한다? 노노

    어릴 때부터 이렇게 달라요들

  • 7. 아이고
    '23.12.25 5:40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이뻐라~~~
    그런생각을 하는것부터 기특하네요
    맛난거 많이해주세요

  • 8. ㅇㅇ
    '23.12.25 5:44 PM (119.69.xxx.105)

    너무 부러워요~
    아이가 섬세하네요

  • 9. 어른보다
    '23.12.25 5:45 PM (175.209.xxx.37)

    마음쓰는게 더 나은 아이들이 있어요.
    넘 예쁘네요.

  • 10. ...
    '23.12.25 5:57 PM (106.102.xxx.122) - 삭제된댓글

    아고 착하고 다정해라...너무 행복하시겠어요.

  • 11. 스윗
    '23.12.25 5:58 PM (118.235.xxx.124)

    중딩이라는데 까칠할 나이에 스윗하네요

  • 12. ...
    '23.12.25 6:04 PM (49.1.xxx.82)

    아웅 아드님을 어쩜 이렇게 이쁘게 키우셨어요
    온가족 행복한 성탄 되시길 ^^

  • 13. 이쁜아드님
    '23.12.25 6:18 PM (58.77.xxx.44)

    행복한가정이세요
    질 키우신 보람 있으시네요

    아드님 멋져요

  • 14. 어머나
    '23.12.25 6:19 PM (114.203.xxx.133)

    이뻐라~~~~~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 15. 감동입니다!!!
    '23.12.25 6:21 PM (110.10.xxx.120)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예쁜 아드님이네요
    엄마 손목 보호대까지 챙기는 그 마음, 사랑스러워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선물이네요^^

  • 16. 믿을수없....
    '23.12.25 6:22 PM (222.235.xxx.56) - 삭제된댓글

    저런 아이가 현실에 있다니.....
    원글님 전생에 무슨일을 하셨던겁니꽈

  • 17. 이쁜아들
    '23.12.25 6:32 PM (58.142.xxx.34)

    기특하네요 ^^

  • 18. ...
    '23.12.25 6:33 PM (112.172.xxx.74)

    부모님이 사랑이 많으니 아이도 닮았을거에요.
    오래오래 행복 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19. 아이
    '23.12.25 6:35 PM (59.6.xxx.211)

    맘 씀씀이가 섬세하고 예쁘네요.
    원글님 행복하시겠어요

  • 20. 아휴
    '23.12.25 7:15 PM (211.185.xxx.26)

    마음 이쁜 아이 어쩔
    어디 가서도 이쁨 받을듯요

  • 21. 아..
    '23.12.25 8:52 PM (116.123.xxx.107)

    진짜 부러운 아들이네요..

  • 22. ...
    '23.12.25 9:01 PM (49.170.xxx.81)

    마음씀이 넘 예쁘네요.
    저희 둘째 아들도 잔정이 많아요.
    나갔다 들어올때 전화로 먹고 싶은 거 없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 사올때도 많고 때때마다 작은거라도 꼭 챙겨요.
    학원 반 옮기거나 학원 버스 기사님 바뀔때도 마지막 날 초콜릿 하나라도 전해드리며 감사하다고 해요.
    자랑이 아니고 저는 그냥 신기해요.
    어떻게 그런 생각까지 하는지..
    큰아들은 쿨한 성격이라 그런거 안챙기는데..
    둘째는 자기꺼 살때 꼭 형것도 같이 챙겨요.
    너무도 둘이 달라서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그래요.

    첫째는 그런 동생이 익숙해져서 인지 가끔씩
    동생 문열고 들어오는 소리 들리면
    자동으로 내꺼는? 소리해서 살짝 얄밉기도 해요.
    어쩜 그렇게 다를까요?

  • 23. ..
    '23.12.25 9:07 PM (61.253.xxx.240)

    ㄴ와.....

  • 24. 아 눈물나
    '23.12.25 10:24 PM (218.50.xxx.110)

    너무부러워서요!!!!!
    어쩜 그런 아들이 다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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