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간의 경제적 사정이 차이 나는 경우에 넉넉한 사람이 양보 해야
형제간 사이가 안나빠지나요?
원칙이야 똑같이 나누는 게 맞겠지만 사람간의 일이 원칙대로만 되는 게 아니잖아요
부모님중 한 분 돌아가시고 남아계신 한 분이 연로 하시다면 상속세를 두 번 내야 하는데
그 분 앞으로도 상속분배를 하나요?
상속세는 두 번 내지 않고 남아계신 분 권리도 지켜드릴 방법은 없을까요?
형제간의 경제적 사정이 차이 나는 경우에 넉넉한 사람이 양보 해야
형제간 사이가 안나빠지나요?
원칙이야 똑같이 나누는 게 맞겠지만 사람간의 일이 원칙대로만 되는 게 아니잖아요
부모님중 한 분 돌아가시고 남아계신 한 분이 연로 하시다면 상속세를 두 번 내야 하는데
그 분 앞으로도 상속분배를 하나요?
상속세는 두 번 내지 않고 남아계신 분 권리도 지켜드릴 방법은 없을까요?
그럴 필요있나요 그동안도 많이 받아갔을 텐데
남편이 그모양인데 호구노룻만 해요
병원비 간병비 등 돈 내는건 당연히 우리 차진데
시가 유산 ㅡ얼마 되진 않지만 ㅡ 쿨하게 포기
웃겼어요 ..
친정은 한분 가시면 집 팔고 작은데로 옮기고
남은돈은 부모님 통장에 넣고 신용카드 체크카드로
들어가는거 계산 하려고요
오래 누우시면 어마어마 하게 들어갈수 있어요
남으면 똑같이 나누던지 하고요
양보하지 마세요
일단 정당 받아야할 권리는 받으세요
주변 본인 생활여유있어 막내동생에게 양보했는데
결국 막내동생과 올케가 부모 돌보지않고 나중
돌보는건 결국 나더라는 이야니 많이 들어요
챙겼다 나중 주시더라도 일단 받을땐 꼭 균등하게 받으세요
형편 상관없이 똑같이 나눕니다. 나중에 형편 나은 형제가 자기 몫을 조금 나눠주더라도 그건 그 사람 마음이고요. 일단은 똑같이요.
저희 경우는 살아계신 부모님께서 당신 몫을 좀 갖고 있고 싶어하셨기 때문에 원하시는 만큼 가져가셨고요. 재상속을 받더라도 그건 원하시는 대로 해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똑같이 나눠야뒷탈이 없습니다
자식들이 있으니까요
일단 똑같이 나누고 내가 도와주고 싶을때 조금씩 도와주는게 나아요.
유산 양보한다고 고마워하지 않아요.
못사는 형제가 내놓으라 해서 손절했어요
수시로 도와줬더니 고마운줄 모르고 당연한걸로 알고 있었더라구요
내가 왜?? 라고 했다가 거품물고 쓰러지길래 그동안 호구짓한거 급반성하고 다 차단했어요
잘살든 못살든 사람 나름이예요
그런데 대부분은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구요
똑같이 나누고 분위기 보면서 해주던가 끊던가 하세요
저는 손절해서 속이 아주 뻥 뚫린 기분이예요
이래서 부모 사 후엔 다 각자 살고 멀어지나봐요
말도안되는 소리세요!
진짜 돈에 눌려죽을까 걱정될정도인 언니(장녀)가
20년넘게 유명식당 주방에서 설거지하는(월급 200후반) 동생에게 좀 더 주자고했더니 아주 그냥 집안을 들었다놨다 난리도 그런난리가없었어요 ㅡㆍㅡ
유산이 많기나했음 창피하지도않지..꼴랑 몇천씩 나누는데도 그꼴을보니....본인 일년에 몇개씩사는 가방 하나값일텐데ㅡㆍㅡ
법대로 분할하세요.
상속세 두 번 내도 합산 액수가 커지는 건 아니잖아요?
빚만 남기고 돌아가는 부모도 있어요. 한정상속포기 신청하고 50줄 들어선 무능력한 동생 살 전세집이라도 마련해 주느라 2-3억 쓰고 있어요 ㅠㅠ.
저는 남매인데 부모유산증여 없어도 살만해서
동생에게 양보했어요
물론 동생이 더 잘 살아요
남편도 별 말없이 여전히 울엄마한테 잘하구요
전 하나밖에 없는 제동생이 잘 사는게 좋고 내가 피를 나눈 형제한테 할수있는 애정의 표현이에요
항상 부모님 챙기고 병간호 하고 어려서 부터 궃은일 다하는 동생한테 다 양보 했어요.
돈보다 내 형제가 잘 사는게 좋아요. 부모님도 동생 많이 챙기셨는데 그건 다 동생 복인가 부다 해요.
상속포기
쉽지 않는데 실행한 댓글이 있네요
다음 상속세 내지않을만큼 주셔야지요.
기여도나 어려운 정도에 따라 차등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달랑 남매인게 부모님이 일찍 집두채중에 한채 남동생에게 증여하시고 사시던 아파트는 늘 우리 죽으면 이건 니몫이라소 하셨어요.
근데 나중에 다 돌아가시고보니 남동생네 형편이 여전히 어렵고 전 이악물고 맞벌이해서 임원도 되고..
암튼 엄마아빠 사시던 집 나눠주기를 바라는 눈치라서 그냥 반반 했어요. 모르는 남도 도와주는데 나는 피붙이에게라도 배풀자라는 마음으로…
아쉽긴하죠. 결국 전 0.5받고 동생은 1.5받았으니까요.
근데 뱓은 사람은 준 사람이 여유가 많아서 베푼다고 생각해요.
울 올케는 애만 내리 셋을 낳고 결혼하고부터 지금까지 1원 한장 번적없어요. 애들도 야무지게 못키우고..
저는 엄마닮아서 해외출장 다니면서도 김장까지 해먹고.
장녀라 저도 모르게 장녀컴플렉스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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