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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예비중딩이예요. 이 시기에 꼭해야할것 뭐있을까요?

조회수 : 850
작성일 : 2023-12-24 15:08:55

첫째아들이 이제 중학생되네요.

걱정과 설렘이 공존해요..

 

여긴 학군지라.. 동네친구들이 다들 열심히라 더 위기의식 느껴지네요.

아들은 순둥하고 매우 성실하고, 빠릿하진않은 스타일이예요.

 

더 큰아이 키우시는 분들,

예비중등때는 이것만은 꼭 해야한다! 꼭잡아라! 하는것 뭐가있을까요?

IP : 210.99.xxx.2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4 3:11 PM (14.50.xxx.31)

    지금 하고 있는 것과 수준을 말해야
    그에 맞게 조언이 갈 텐데....
    참.......

  • 2. ㅇㅇ
    '23.12.24 3:26 PM (1.229.xxx.243)

    우울한 사춘기가 아직 안왔다면
    아들과 여행 함께하는 좋은시간 보내세요
    함께하는 시간 간절히 바래도 오기 힘들어요
    지금의 아들과 그때의 아들은 달라져있을거거든요

  • 3.
    '23.12.24 3:33 PM (219.255.xxx.120)

    현명한 댓글입니다

  • 4. 국어가 중요
    '23.12.24 4:07 PM (58.236.xxx.40)

    영어,수학은 선행 하는 것은 기본이죠?
    국어는 중학교 때부터 다져놔야 할 것 같아요. 일주일에 한번 논술을 하는데
    글 잘 쓰는 논술이 아니라 책 한 권씩 읽으면서 내용 파악과 상식을 쌓는 과정이
    중요한 것 같아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아이의 수준에 맞게 선택해주고
    읽게 해주는 선생님을 구해 보세요.
    고등국어는 많은 글을 빠른 시간에 읽고 주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믈론 중 3때 해도 늦지 않은 애도 있지만 중학교 때 부터 하면 한결 쉬운 것 같아요.

  • 5. 해피 성탄^^
    '23.12.24 5:54 PM (39.7.xxx.52) - 삭제된댓글

    ㅇㅇ님 말씀 동감해요
    수학 영어 열심히 좀 해 놓으시고
    방학때 아이와 여행도 가시고 맛집도 가시고 쇼핑도 하시고 좋은 추억 많이 가지시길요
    이상 학군지 고딩이 이브날 보강이다 머다 실어나르다
    한숨 돌리며 적어봅니다

    크리스마스인지도 모르고 지나가는데 아이도 불쌍하고
    요 ㅠ
    이따 집에오면 경성크러시 맥주한잔하며 같이 보려구요
    그 정도도 즐거워해요

    중등가서 내신때 미리 대비해주심 잘할거에요
    저는 일한답시고 학원만 돌리고 했는데
    집에서 시험전 미리 다잡아서 하는 애들이 퍼센트가 좋게 나오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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