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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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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지옥..

허허허 조회수 : 5,263
작성일 : 2023-12-24 00:01:20

마음이 지옥이에요. 

가만있으면 눈물이 줄줄 날 정도로 힘들어요. 

간신히 정신 부여잡고 일상을 살아가는데 너무 힘듭니다. 

정신과를 가봐야 할까요? 심리 상담사를 찾아가야 할까요? 일을 쉬며 스스로 제 마음을 돌봐야 할까요?

IP : 125.177.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세상
    '23.12.24 12:04 AM (175.193.xxx.206)

    지금 생활하는 루틴에서 전혀 다른 세상을 하나 만드세요. 요리를 배우던가 어떤 취미를 새로 만들던가. 전혀 내가 모르던 분야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 푹~ 빠져보세요.

  • 2. 여행
    '23.12.24 12:04 AM (220.117.xxx.61)

    가까운데 훌쩍 가차라도 타보시고
    도서관 강추요
    책 많이 읽으면 시름도 사라집니다

  • 3. ...
    '23.12.24 12:06 AM (73.148.xxx.169)

    갱년기 나이시라면 상담 받고 약 드세요. 호르몬 문제일 수도 있으니까요.

  • 4. 책을읽기
    '23.12.24 12:12 AM (58.228.xxx.149)

    노트에 왼손으로 하루메모하는식으로 글씨기를 해보세요
    울면서 지금감정 생각등 쓰고싶은거 다.욕도...
    왼손으로 쓰다보면 그알수없는 정리가되는 기분이 나를 새롭게해요
    그리고 마음가는 책 읽기 추천해요

  • 5. 그 정도로
    '23.12.24 12:16 AM (125.178.xxx.170)

    힘들면 약 처방으로 도움받으세요.
    한결 나아집니다.

  • 6. 저랑 똑같아요
    '23.12.24 12:21 AM (123.108.xxx.59)

    원글님 우울증인거같아요
    병원가서 약드셔보세요
    딱 제모습과 같아요
    주위에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는데 아무것도 하기싫고 무기력했는데 어떤 일로 병원을 갈 계기가되었는데
    우울증이 심하다고 나오더군요
    약이무슨효과 있겠나 싶어 먹다말다 했는데 꾸준히 3주정도 먹으니 기분도 좋아지고 입맛도 좋아지고 감정이 조절이 되더군요

    꼭 병원가서 약먹어보세요 그후 조금 바쁘게 살수있는 취미나 어딘가에 집중을 해보세요

  • 7. 바람소리2
    '23.12.24 12:54 AM (114.204.xxx.203)

    약 먹어야죠

  • 8. 커피
    '23.12.24 11:39 AM (211.179.xxx.77)

    낼 정신과약 타서 드세요
    약 잘 나오는데
    왜 참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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