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보니 선생님들이 학부모에게 제일 많이 듣는 소리라는데 애 아빠가 화가 많이 났으니 뭐 어쩌라는건지 쫄으라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 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가 무적이네 아주
1. ..
'23.12.23 11:50 PM (118.235.xxx.249)그니까요
2. 한심하죠
'23.12.23 11:57 PM (175.223.xxx.5)부끄러운 줄 모르고 일상에서도 저 말을 무적의 치트키처럼 흔들어요
그래서요? 라고 되받아쳐주면 동공지진남3. 어쩜
'23.12.24 12:03 AM (175.193.xxx.206)저는 괜찮은데 아빠가.... 저는 이해하지만 아이할머니가.... 그런말 잘 쓰는 부모가 있죠.
4. ..
'23.12.24 12:08 AM (118.235.xxx.249) - 삭제된댓글아이할머니가 .. 그런말 쓰는 사람 현실에서도 온라인에서도 본적이 없는데
5. 이런책
'23.12.24 12:09 AM (175.193.xxx.206)괴물부모의 탄생
누가 왜 몬스터 페어런츠가 되는가?
교실과 교사를 무너뜨리는 괴물 부모 현상
그 사회적 해결을 위한 긴급한 제언
서이초 사건을 계기로, 우리 교육이 처한 심각한 위기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 비극적인 사건이 잇따르고, 교사들이 거리로 나섰다. 무엇이 지금 학교와 교실을 뒤흔들고 있는가? 사회적 트라우마 전문가이자 교사들의 지킴이이며 아이들 마음의 통역사인 김현수 정신건강의학 전문의는 문제의 핵심을 ‘괴물 부모 현상’으로 진단해, 이 책을 통해 시의적절하고 긴급한 처방을 제안한다.
학교에서 자기 자녀에 대한 특별 대우를 요구하며 악성 민원을 제기하는 부모들은 몬스터 페어런츠, ‘괴물 부모’라 불리며 이미 일본과 홍콩 등지에서 큰 사회문제가 되었다. 저자는 이들 사례를 토대로 우리나라 괴물 부모의 출현 배경, 그들의 심리와 인지 구조, 파괴적 영향력 등을 명료하게 해부하며 평범한 시민이 어떻게 괴물 부모가 되는지 그 원인을 다각도로 들여다보고 해결책을 모색한다.
‘아무 걱정 없이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교실, 그 단 하나를 위해’, 괴물 부모는 지금 모두가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할 우리의 자화상이다.6. ...
'23.12.24 12:10 AM (114.200.xxx.129)굉장히 많이 쓸것같아요... 제가 교사도 아닌데 익숙한말인것 같네요 ...우리 남편이 어쩌고 하는글 인터넷으로도 많이 보게 되잖아요...
7. ...
'23.12.24 12:16 AM (125.138.xxx.203) - 삭제된댓글My husband is lawyer
8. ...
'23.12.24 12:17 AM (125.138.xxx.203)My husband is a lawyer
9. 지남편이
'23.12.24 12:26 AM (124.54.xxx.37)즈이집에서나 왕이지 밖에서도 왕인가.저딴소리 같은 학부모한테도 걸핏하면 해대는 여편네 있었는데...
10. 이기적인
'23.12.24 12:38 AM (106.102.xxx.69)인간들이 넘쳐나요.
공부 이전에 바른 인간 교육이 먼저네요.
나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남도 배려하고
함께 살 수있는 사회를 만드는 인간들을 길러내야죠.
백날 도덕 이론으로 점수 따는거 배우면 뭐하나요?
교육 개편이 절실히 요구됩니다.11. 남편이 화나서
'23.12.24 12:42 AM (112.152.xxx.66)뛰어온다는거 말렸다는 느낌이 드는 말이죠
남편이 화나면 일이 더 커질수있다~~
라는 의미도 있구요12. 깡패니
'23.12.24 5:02 AM (121.162.xxx.174)와서 주먹질할거라는 자랑.
13. 한심
'23.12.24 7:57 AM (182.226.xxx.161)제일 한심해 보이는 유형.. 애아빠가 하지 말래요 남편이 화났어요..남편이 주인이고 본인이 노예같은 느낌
14. ㆍ
'23.12.24 9:43 AM (59.12.xxx.215)저 초등교사인데요...저런 말 누가 하나싶으시죠?
실제로 해요. 누구누구 처벌해주세요. 남편이 화났어요. 하면서 협박? 해요. 남편이 화났으니 알아서 해~너도 혼나고 싶지 않으면...15. ㅎㅎ
'23.12.24 10:13 AM (39.117.xxx.171)다행히 한번도 해보지않은 말이네요
모자란거죠뭐16. ㅇ
'23.12.24 10:16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병원에서도 가끔듣습니다
아이치료가 맘에 안들어서
전화로 따지면서요
그럼 부모님두분이 방문하시라 합니다
앞에서 찍은거 보여주면서 설명해주면
그나마 배운 아빠들은 이해함
딱한분 양팔문신있던 아빠
이해를 못해서 듣지도않고
걍 결론이 뭐냐고 소리치던 ..17. ㅇ
'23.12.24 10:17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저런소리 하면 아.이엄마 머리나쁘나 ? 싶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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