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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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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조회수 : 5,668
작성일 : 2023-12-23 20:44:12

누가볼까 내용은 펑해요ㅜㅜ

IP : 118.235.xxx.179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2.23 8:45 PM (133.32.xxx.11)

    형님이 돈달라고 했나보네요 나쁜ㄴ

  • 2. 바람소리2
    '23.12.23 8:46 PM (114.204.xxx.203)

    그냥 님도 안보내면 돼요
    원래 징징대면 돈 주더라고요

  • 3. 에구
    '23.12.23 8:46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님 좀 많이 어리석네요....

  • 4. 시모가
    '23.12.23 8:46 PM (123.199.xxx.114)

    제정신 아닌듯
    돈보내지 마세요.

  • 5. 큰아들이
    '23.12.23 8:47 PM (117.111.xxx.135)

    사장씩이나 되는데 돈은 왜 보냈나요?

  • 6. 형님말이
    '23.12.23 8:47 PM (118.235.xxx.179) - 삭제된댓글

    자기는 어렵다고만 했지 돈달라고는 안했대요. 시모가 보내서 할수없이 받았대요. 둘다 미친거죠

  • 7.
    '23.12.23 8:47 PM (180.68.xxx.12)

    이게 시모 미친거냐는 소리를 들어야하는건가싶은데 .. 그냥 원글님이 안보내면 되죠 … 왜안보내니 하면 얘기하면 되는거구요 너무 욱하신거 같네요

  • 8. ,,,
    '23.12.23 8:47 PM (1.232.xxx.61)

    500보낸 건 어떻게 아신 거예요?

  • 9. 에구
    '23.12.23 8:48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님이 안보내면 그만인걸....

    속은 상해도 미쳤단 소리 들을 정도는 아닌겁니다.

  • 10. ....ㅇ
    '23.12.23 8:49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와,진짜...
    님도 생활이 어렵다고 이젠 50 못 보낸다고 해야죠.
    이젠 끝이죠. 시모도 형님네도

  • 11. ㅇㅇ
    '23.12.23 8:50 PM (133.32.xxx.11)

    어휴 시모불쌍
    며느리가 저러니 돈달란 소린가보다하고 안주면 사이 갈라질까봐 어리석은 마음에 저금해놓은거 다 준거같은데

  • 12. ...
    '23.12.23 8:50 PM (73.195.xxx.124)

    이게 시모 미친거냐는 소리를 들어야하는건가싶은데 .. 그냥 원글님이 안보내면 되죠 … 왜안보내니 하면 얘기하면 되는거구요 너무 욱하신거 같네요.22222

  • 13. 아니
    '23.12.23 8:51 PM (125.178.xxx.170)

    얼마나 뻔뻔하면
    시부모한테 돈을 달라고 하는 걸까요.

    님도 맞벌이하면서
    50씩 보냈다니 대단하시네요.
    남좋은 일 그만하시길.

    저도 엄마한테 돈으로 안 보내요.
    무조건 엄마가 먹을 거로만.
    돈으로 주니 다 오빠네로 쓰더라고요.

  • 14. 시모가
    '23.12.23 8:51 PM (118.235.xxx.179) - 삭제된댓글

    가난하다니까요. 아버님과 둘이 한달 노령연금 등등 60으로 생활해서 불쌍한 마음에 보낸거예요. 500 보낸건 형님이 저한테 말했어요. 실수로 한 말이라고 잊어달래요.

  • 15. ...
    '23.12.23 8:52 PM (14.51.xxx.138)

    돈을 어머니한테 돌려주지도 않겠다는건가요?

  • 16. 이제
    '23.12.23 8:53 PM (211.206.xxx.191)

    장남, 큰며늘 한테 지원 받으라고 하고
    보내지 마세요.

  • 17. ....
    '23.12.23 8:53 PM (112.147.xxx.62)

    줄만하니까 준거겠죠

    이번을 기회로 돈 안보내면 땡큐죠

  • 18. ㅡㅡ
    '23.12.23 8:53 PM (175.209.xxx.48)

    끝이죠뭐
    가난한아들한테 돈받야 쓰고
    부자아들 돈 가져다주고
    발뺌하고ㅡㅜ

  • 19. ㅇㅇ
    '23.12.23 8:53 PM (133.32.xxx.11)

    형님이 ㅁㅊㄴ 이고 시모는 보이스피싱 당한거예요

  • 20. 아니
    '23.12.23 8:54 PM (117.111.xxx.133)

    그니까 중소기업 사장 아들이 있는데 돈을 왜 보냈냐구요? 가만 있지 그랬어요. 사장 아들도 안하는 일을.....

  • 21. .....
    '23.12.23 8:55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시모 안 가난하네요. 아들 줄 여유돈도 있고...
    생활비 보내지 마세요.

  • 22.
    '23.12.23 8:55 PM (118.235.xxx.243) - 삭제된댓글

    달라고 한게 아니면 돌려드리라하세요
    그러고 어쩌나 보면 되죠
    그 형님이 미친년인지 아닌지

  • 23. 호구사양
    '23.12.23 8:58 PM (223.39.xxx.214)

    해요

  • 24.
    '23.12.23 8:58 PM (223.38.xxx.24)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말고 원글님이 미친 거 맞아요
    예체능 시키는 부자 형제가 안면몰수 자식 도리 안하는데
    월급쟁이 님네가 왜 지레 나서서 생활비를 보내셨나요.
    이제 아셨으니 두 번 다시 호구짓하지 마세요.
    혹여 남편이 어쩌구 헛소리 하거든 이혼 불사 전쟁치르시고요.

  • 25. 바람소리2
    '23.12.23 8:59 PM (114.204.xxx.203)

    노인네 한테 그걸 받는 사람이 미친거죠
    조앴으면 다시 돌려줘야지

  • 26. ......
    '23.12.23 9:00 PM (125.240.xxx.160)

    그형님이 미친거죠. 뻔히 사정알면서 그 돈 받아요??
    육십으로 생활하는 노인네들 피 빨아먹네요

  • 27. 누가봐도
    '23.12.23 9:00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님이 미친겁니다.
    이제 실상을 알았으니 용돈 끊으심 되고요.

  • 28. ㅇㅇ
    '23.12.23 9:01 PM (119.69.xxx.105)

    앞으로 안보내야죠
    자식한테 척척 500씩이나 보낼정도로 여유있는 시모한테
    생활비 보내면 원글님이 미친거죠
    돈이 남아도는 사람한테 왜 보내나요

  • 29. 몇개월전에
    '23.12.23 9:04 PM (118.235.xxx.179) - 삭제된댓글

    알아서 형님 만나서 난리치고 용돈 끊고 시모 안봐요. 돈 돌려줬단 얘기 못들었어요. 저도 미친거 맞아요. 그래서 연 끊고도 열불 나서 한번씩 미쳐요. 그 사이 형님은 해외여행 다녀왔다고 해서 기함을

  • 30. ㅇㅇ
    '23.12.23 9:06 PM (133.32.xxx.11)

    육십으로 생활하는 가난한 노인한테 전화로 돈없다고 나불댄거부터가 진성 ㅁㅊㄴ 이구요 돈을 또 덥썩 받다니
    지가 계좌도 불러줬을거 아니예요 벼룩의 간을 내어먹지

  • 31. 애당초
    '23.12.23 9:09 PM (175.113.xxx.3)

    돈 준 원글도 돈 받은 시모도 시모한테 돈 받은 형님이란 여자도 다 제정신 아니세요.

  • 32. ㅁㅁ
    '23.12.23 9:13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님은 착한거
    형님이란 여잔 나쁜거
    시모님은 딱한양반 ㅠㅠ

  • 33. 무플방지
    '23.12.23 9:13 PM (119.64.xxx.101)

    500받고 해외여행.
    원글님 개빡칠만하네요!

  • 34. ㅇㅇ
    '23.12.23 9:21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기회네요. 돈 끊으시면되죠.
    화나시겠어요. 이건 당해보면알아요 왜 화가나는지

  • 35.
    '23.12.23 9:25 PM (175.120.xxx.173)

    감정 가라앉히시고
    이건 하늘이 준 기회라 생각하시길..
    그 누구도 할말없죠.

  • 36. 님이 준 돈을
    '23.12.23 9:37 PM (108.41.xxx.17)

    모아서 잘 사는 아들에게 준 거네요.
    이제 님 남편에게 이런 상황을 이해시켜서 시모에게 돈 보내는 것 그만 둬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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