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몽클프라다동대문

짝퉁 조회수 : 3,745
작성일 : 2023-12-23 19:48:20

오늘 광화문 버스정류장에서 

일반 버스 같이 기다리는데요

몽클패딩에 프라다 배낭 메고 있는 

20대후반 여자분 ~ 

너무 짝퉁 티나더라구요 

몽클천 재질이랑 프라다가방 바느질이요

몽클+프라다=동대문

새로운 상표인건지 ㅜㅜ

IP : 58.23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23 7:51 PM (58.120.xxx.112)

    몽클+프라다=동대문
    새로운 상표인건지 ㅜㅜ
    ㅡㅡㅡㅡ
    무슨 말이에요?

  • 2.
    '23.12.23 7:53 PM (218.150.xxx.232)

    저도 오늘 애학원갔다가 짭 입은거 티나는사람 봤는데요
    그냥 아예 다른 싼 패딩입지 좀 너무 없어보이더라고요ㅠㅠ
    짝퉁이 티나면 더 없어보이는것같아요

  • 3. 고야드 몽클
    '23.12.23 7:59 PM (59.6.xxx.68)

    저도 길 가는데 몽클 짭 입고 바로 옆에 지나가는데 너무 티나더라고요
    한 아주머니는 고야드 미니 앙주 들고가는데 그것 역시 한눈에 짜가인거 알 정도로 티나는데 차라리 안 입고 안 드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4. wii
    '23.12.23 8:05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후배가 고야드 노란 쇼퍼백 들고 왔는데, 고모가 주신 거라고. 그런데 손잡이 부분 두께나 바느질이 엉망 그걸 고모가 주신 거라고 이야기하는데, 저런 얘기 왜 하나 싶었음.
    나중에 친해진 다음에는 짝퉁 이야기도 하고 했지만 가끔씩 저런 허세가 보이면 아예 없는 집도 아닌데 왜 저러나 싶었었음.

  • 5. wii
    '23.12.23 8:06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후배가 고야드 노란 쇼퍼백 들고 왔는데, 고모가 주신 거라고. 그런데 손잡이 부분 두께나 바느질이 엉망 그걸 고모가 주신 거라고 이야기하는데, 꼭 진품을 물려준 것으로 착각하게 말을 해서 저런 얘기 왜 하나 싶었음.
    나중에 친해진 다음에는 짝퉁 이야기도 하고 했지만 가끔씩 저런 허세가 보이면 아예 없는 집도 아닌데 왜 저러나 싶었었음.

  • 6. ...
    '23.12.23 8:13 PM (223.38.xxx.64)

    저희 이모도 샤넬 신발 짝퉁 이모꺼 사면서 같이 사서 한켤레씩 택배 보내주세요. 동네 편하게 다닐때 신으라고요. 몇번 신고 부담없이 버리네요.

  • 7.
    '23.12.23 9:00 PM (220.122.xxx.23)

    진퉁 사줄거 아니면 뭐라고 말 할 필요없어요.

    물론 짝퉁 판매가 위법인건 알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4909 내일 부산가는데 옷차림 1 부산 2023/12/24 1,014
1524908 쉬운간식하나 - 시판불고기양념소스+떡볶이 9 직장맘 2023/12/24 3,073
1524907 하루가 다르게 입술이 얇아져요 6 .. 2023/12/24 3,313
1524906 44세에 아가씨처럼 30대 중반처럼 보일람 어떻해야 하나요? 25 ㅇㅇ 2023/12/24 7,550
1524905 친정엄마 매일 조금씩드실 간식 추천해주세요 6 추천 2023/12/24 3,028
1524904 웨이트 트레이닝을 아주 조금씩 했더니 2 히히 2023/12/24 2,869
1524903 김한규의원의 메리 크리스마스~~ 1 김한규팬 2023/12/24 1,251
1524902 77-88도 입을 수 있는 차르르 코트 있을까요 8 77-88 2023/12/24 2,771
1524901 경성크리처 타임즈, cnn 호평기사 뜸 꼭 보세요 17 ... 2023/12/24 3,628
1524900 노후는 핏줄이 관여하는걸로 18 ... 2023/12/24 6,933
1524899 요즘 다들 집밥 엄청 하시죠? 80 ㅇㅇ 2023/12/24 25,603
1524898 요양보호사로 잠깐 일했던 추억.. 18 dddc 2023/12/24 7,982
1524897 환기중인데 별로 안춥네요 4 ..... 2023/12/24 1,262
1524896 집밥 생활 후 부작용 21 나만 2023/12/24 18,482
1524895 "한국 여자들은 돼지처럼"... 국내 여론 갈.. 2 ㅡㅡ 2023/12/24 5,830
1524894 남들한테 쉬운 결혼이 저한테는 왜이렇게 어렵나요. ㅜ,ㅜ 20 ^^ 2023/12/24 5,376
1524893 집에서 스테이크는 안해먹는 걸로..ㅠ 9 ㅇㅇ 2023/12/24 4,861
1524892 여성의 눈물이 남성의 공격성을 잠재운다 5 ㅇㅇ 2023/12/24 2,173
1524891 단톡방에서 맨날 사주 타령하는 사람 4 Dd 2023/12/24 1,572
1524890 아직 김장을 못했어요 6 .. 2023/12/24 1,910
1524889 중국은 왜 저렇게 문제덩어리일까요 8 ........ 2023/12/24 1,982
1524888 장동윤, 송중기, 정경호, 연우진 12 .. 2023/12/24 4,352
1524887 오늘 아주 게으름의 끝을 3 좋네 2023/12/24 2,200
1524886 엄마가 아들 다 못 줘서 안달 3 화남 2023/12/24 2,788
1524885 저도 친정엄마가 아들 다 줬는데 12 ㅇㅇ 2023/12/24 5,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