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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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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프라다동대문

짝퉁 조회수 : 3,688
작성일 : 2023-12-23 19:48:20

오늘 광화문 버스정류장에서 

일반 버스 같이 기다리는데요

몽클패딩에 프라다 배낭 메고 있는 

20대후반 여자분 ~ 

너무 짝퉁 티나더라구요 

몽클천 재질이랑 프라다가방 바느질이요

몽클+프라다=동대문

새로운 상표인건지 ㅜㅜ

IP : 58.23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23 7:51 PM (58.120.xxx.112)

    몽클+프라다=동대문
    새로운 상표인건지 ㅜㅜ
    ㅡㅡㅡㅡ
    무슨 말이에요?

  • 2.
    '23.12.23 7:53 PM (218.150.xxx.232)

    저도 오늘 애학원갔다가 짭 입은거 티나는사람 봤는데요
    그냥 아예 다른 싼 패딩입지 좀 너무 없어보이더라고요ㅠㅠ
    짝퉁이 티나면 더 없어보이는것같아요

  • 3. 고야드 몽클
    '23.12.23 7:59 PM (59.6.xxx.68)

    저도 길 가는데 몽클 짭 입고 바로 옆에 지나가는데 너무 티나더라고요
    한 아주머니는 고야드 미니 앙주 들고가는데 그것 역시 한눈에 짜가인거 알 정도로 티나는데 차라리 안 입고 안 드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4. wii
    '23.12.23 8:05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후배가 고야드 노란 쇼퍼백 들고 왔는데, 고모가 주신 거라고. 그런데 손잡이 부분 두께나 바느질이 엉망 그걸 고모가 주신 거라고 이야기하는데, 저런 얘기 왜 하나 싶었음.
    나중에 친해진 다음에는 짝퉁 이야기도 하고 했지만 가끔씩 저런 허세가 보이면 아예 없는 집도 아닌데 왜 저러나 싶었었음.

  • 5. wii
    '23.12.23 8:06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후배가 고야드 노란 쇼퍼백 들고 왔는데, 고모가 주신 거라고. 그런데 손잡이 부분 두께나 바느질이 엉망 그걸 고모가 주신 거라고 이야기하는데, 꼭 진품을 물려준 것으로 착각하게 말을 해서 저런 얘기 왜 하나 싶었음.
    나중에 친해진 다음에는 짝퉁 이야기도 하고 했지만 가끔씩 저런 허세가 보이면 아예 없는 집도 아닌데 왜 저러나 싶었었음.

  • 6. ...
    '23.12.23 8:13 PM (223.38.xxx.64)

    저희 이모도 샤넬 신발 짝퉁 이모꺼 사면서 같이 사서 한켤레씩 택배 보내주세요. 동네 편하게 다닐때 신으라고요. 몇번 신고 부담없이 버리네요.

  • 7.
    '23.12.23 9:00 PM (220.122.xxx.23)

    진퉁 사줄거 아니면 뭐라고 말 할 필요없어요.

    물론 짝퉁 판매가 위법인건 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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