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매일 아침 안부전화 드리던데
저는 그게 안되네요
그래서 엄마가 아들 아들 하는건지
아무튼 오빠가 대단하다 생각해요
오빠는 매일 아침 안부전화 드리던데
저는 그게 안되네요
그래서 엄마가 아들 아들 하는건지
아무튼 오빠가 대단하다 생각해요
저는 경기도 엄마는 포항, 저는 거의 매일 통화 해요?
'엄마 뭐 하노? 밥 묵았나.'
정신없이 바쁠땐 2~3일 건너 뛰고..그럼..'우리 딸 뭔 일 있았나.' 그러시죠.
가급적 자주 하려고 노력하는데,
퇴근해서 뭐 하다 보면 시간이 늦어 못 해요.
주3회 이상은 하려고 노력합니다.
자주하나 좀 뜸하면 서운해해서 주 1ㅡ2회로요
용건있을땐 간단히
친정,시가 다 전화 매일 하고 통화 시간 1분 안에 끝나요.
맨날 하니 통화가 길어질 일이 없어요.
코로나때부터는 하루한번이상은 꼭 해요
어르신들은 인터넷도 안하고 세상 돌아가는거 딸한테나 들으시라고ㅎ
일주일에 3~4번?
시댁은 두서달에 한번요
혼자 살거나 그런 어른이라면 원글님 오빠처럼 그렇게 자주 해야 되는건 맞는것 같아요. 제 친척 어르신 한분이 혼자였는데 얼마전에 돌아가셨는데... 사촌이 매일 안부 전화 통화하다가. 갑자기 전화 통화가 안되어서 집에 갔더니 이미 돌아가셨더라고. 하더라구요. 사촌들끼리도 장례식장에서 좀더 부모님한테 연락자주 하자는 이야기 나왔어요.. 사촌이 매일 아버지한테 연락안했으면 그거 보다 훨씬 늦게 발견되었을거 아니예요.ㅠㅠ
혼자 살거나 그런 어른이라면 원글님 오빠처럼 그렇게 자주 해야 되는건 맞는것 같아요. 제 친척 어르신 한분이 혼자였는데 얼마전에 돌아가셨는데... 사촌이 매일 안부 전화 통화하다가. 갑자기 전화 통화가 안되어서 집에 갔더니 이미 돌아가셨더라고. 하더라구요. 사촌들끼리도 장례식장에서 좀더 부모님한테 연락자주 하자는 이야기 나왔어요.. 사촌이 매일 아버지한테 연락안했으면 그거 보다 훨씬 늦게 발견되었을거 아니예요.ㅠㅠ 그리고 원글님 어머니가 아들아들 할수밖에 없네요. 매일 전화한다는건 그만큼 살가운 자식인데 당연히 마음이 더 가겠죠 . 전 미혼인데도 그 감정은 이해할것 같네요
혼자 살거나 그런 어른이라면 원글님 오빠처럼 그렇게 자주 해야 되는건 맞는것 같아요. 제 친척 어르신 한분이 혼자였는데 얼마전에 돌아가셨는데... 사촌이 매일 안부 전화 통화하다가. 갑자기 전화 통화가 안되어서 집에 갔더니 이미 돌아가셨더라고. 하더라구요. 사촌들끼리도 장례식장에서 좀더 부모님한테 연락자주 하자는 이야기 나왔어요.. 사촌이 매일 아버지한테 연락안했으면 그거 보다 훨씬 늦게 발견되었을거 아니예요.ㅠㅠ 그리고 원글님 어머니가 아들아들 할수밖에 없네요. 매일 전화한다는건 그만큼 살가운 자식인데 당연히 마음이 더 가겠죠 . 전 미혼인데도 그 감정은 이해할것 같네요 제사촌도 정말 본인 아버지한테 잘하는 자식인건 사촌이 봐도 알겠더라구요
엄마가 혼자 사셔서 매일매일 안부전화 합니다~~
가까이 사는 장남 전화만 기다리기 때문에
다른 형제자매들은 각자 하고 싶을때 해요
장남은 전화 하루라도 안오면
우울하고 신경질적이세요
집에라도 오면 웃음꽃이 활짝 피어서
우리 자매들이 웃겨죽겠다고 웃어요
아빠 일찍돌아셔서 장남이 정신적인 지주에요
장남혼자 이틀에 한번꼴로 왔다갔다해요
저는 댓글들 보니 나쁜 딸입니다.
엄마가 늘 먼저 전화하세요. 그런데 이건 시댁도 시어머님이 먼저 전화주시면 반갑게 받습니다. 먼저 걸진 않아요^^;
울 엄마도 궁금해할 때쯤 먼저 전화주세요. 그럼 또 막 이야기하다가 끊어요.
10분 거리에 살고, 매일 가족 단톡에 수시로 대화, 전화는 평균 하루 2~3번 하고, 평균 주1회는 만납니다. 아빠와도 주1회는 통화하네요.
저도, 동생도요.
가까이 사는 장남 전화만 기다리기 때문에
다른 형제자매들은 각자 하고 싶을때 해요
장남은 전화 하루라도 안오면
우울하고 신경질적이세요
집에라도 오면 웃음꽃이 활짝 피어서
우리 자매들이 웃겨죽겠다고 웃어요
아빠 일찍돌아셔서 장남이 정신적인 지주에요
장남혼자 이틀에 한번꼴로 왔다갔다해요
자매들은 매일 들여다보고요
가까이 사는 장남 전화만 기다리기 때문에
다른 형제자매들은 각자 하고 싶을때 해요
장남은 전화 하루라도 안오면
우울하고 신경질적이세요
집에라도 오면 웃음꽃이 활짝 피어서
우리 자매들이 웃겨죽겠다고 웃어요
아빠 일찍돌아가셔서 장남이 정신적인 지주에요
딸들은 물질적으로 바라시고
장남혼자 이틀에 한번꼴로 왔다갔다해요
자매들은 매일 들여다보고요
다들 가까이 살아서 그나마 이렇게 살죠
일년에 서너번이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안부 전화 강요하는 시가에도 친정에도 안 하는 전화 시가라고 하겠냐고 했습니다만..
가까이 사는 장남 전화만 기다리기 때문에
다른 형제자매들은 각자 하고 싶을때 해요
장남은 전화 하루라도 안오면
우울하고 신경질적이세요
집에라도 오면 웃음꽃이 활짝 피어서
우리 자매들이 웃겨죽겠다고 웃어요
아빠 일찍돌아가셔서 장남이 정신적인 지주에요
딸들은 물질적으로 바라시고
장남혼자 이삼일에 한번꼴로 왔다갔다해요
자매들은 매일 들여다보고요
다들 가까이 살아서 그나마 이렇게 살죠
저는 열흘에 한번..불효녀네요.
저는 엄마 전화올때 받기만 하는데
댓글들보니 이제 자주 전화 드려야겠어요.
우리 엄마도 바쁘게 사시는 분이라 전화 잘 안하시던 분인데
나이드시니 자식들이 그리우신가 보더라구요.
엄마 미안해 이제 자주 전화할께
안해요
아들딸차별 신물나서 이제 마음을 닫았어요
87세고요ㆍ
매일 통화해요ㆍ
혼자계신 노인분들 항상 조심스럽긴해요
안부전화해서 확인해요
울엄마 지난밤 별일없나싶어서
남편 주1-2회 안부전화 드림.자식 네명인데 우리남편만 꾸준함.
전 엄마 나르시시스트고 아들편애하고 감정교류가 안되니 엄마랑 공감대 형성 안되고 전화 하기도 받기도 싫음.용건 있음 문자 하라구함.전화도 안받음 .연락 거의 안함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27561 | 싱글. 산게없는데 7만원 장봤네요.. 28 | 에혀 | 2024/01/01 | 8,153 |
| 1527560 | . 82 | ... | 2024/01/01 | 19,927 |
| 1527559 | 모쏠)10억이 있으면 얼마나 자신감이 두둑히 생길까요? 4 | 해보자 | 2024/01/01 | 3,106 |
| 1527558 | 새오피스텔 벽지 하자 보수기간 2 | 때인뜨 | 2024/01/01 | 1,046 |
| 1527557 | 박주미 여명의 눈동자 보니 얼굴 돌려깎았나요? 4 | ㅎ | 2024/01/01 | 5,907 |
| 1527556 | 길고양이에게 물렸는데요 11 | Oo | 2024/01/01 | 3,349 |
| 1527555 | 초등 저학년 논술학원 필요한가요? 1 | Aa | 2024/01/01 | 1,299 |
| 1527554 | 카톡 차단하면요 2 | 질문요 | 2024/01/01 | 3,881 |
| 1527553 | 지방사립대vs. 미국 컴칼 혹은 직업학교 25 | ... | 2024/01/01 | 2,967 |
| 1527552 | 싱글인데 금토일 3일간 말한마디 안했네요 9 | ㅇㅇ | 2024/01/01 | 5,850 |
| 1527551 | IMF 직전 어땠나요 7 | ..;; | 2024/01/01 | 4,415 |
| 1527550 | 평범하게 살기가 참 힘드네요 5 | ㅇㅇ | 2024/01/01 | 5,109 |
| 1527549 | 발바닥을 꾹 누르면 비명 4 | 발바닥 | 2024/01/01 | 2,474 |
| 1527548 | 독감약에 이어 항암 주사제도 '품절'…"정부 조치 엉망.. 20 | .. | 2024/01/01 | 5,453 |
| 1527547 | 중2남 방학동안 수학공부 조언글부탁합니닷 3 | 중2맘 | 2024/01/01 | 1,198 |
| 1527546 | 달걀 노른자가 주황색인데요 9 | ... | 2024/01/01 | 4,077 |
| 1527545 | 로밍 2 | 로밍 | 2024/01/01 | 759 |
| 1527544 | 오연수 베이지색 머리는 탈색 염색 4 | ㅇㅇ | 2024/01/01 | 5,514 |
| 1527543 | 오늘 저녁 뭐 드셨나요? 13 | ㅇㅇㅇ | 2024/01/01 | 2,963 |
| 1527542 | 새해 아이유 2억, 김우빈 1억 기부 21 | 아이유김우빈.. | 2024/01/01 | 5,036 |
| 1527541 | 혹시 동네에 현금만 받는 채소가게 있으세요? 25 | 뽀로로32 | 2024/01/01 | 5,721 |
| 1527540 | 강원도 산불때 일본인들 반응 16 | ㅇㅇㅇ | 2024/01/01 | 4,767 |
| 1527539 | 일본에 규모 7.6 대지진이 발생하여 대쓰나미경보가 발령되었습니.. 6 | ../.. | 2024/01/01 | 5,446 |
| 1527538 | 오늘 나가셨나요? 12 | ㅇㅇ | 2024/01/01 | 4,341 |
| 1527537 | 두바이스페인포루투칼 여행가보신 분? 5 | 궁금 | 2024/01/01 | 1,6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