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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말해줘 정우성

정우성 조회수 : 4,961
작성일 : 2023-12-21 23:09:21

서울의 봄보고 정우성이 넘 멋있어서 

새로 하는 드라마까지 챙겨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유튜브에서 사랑한다고 말해줘 관련 영상 찾아보다보니 신현빈씨랑 인터뷰 영상들이나 드라마 비하인드스토리 보게됐는데, 정우성씨 엄청 장난꾸러기네요. 

 

제가 80년생인데도 불구하고 여지껏 정우성은 1도 관심이 없어서 정우성씨 본 캐릭터를 몰랐는데, 원래 저런가요? 

 

신현빈씨가 넘 잘 받아줘서 그런가? 암튼 장난기도 많고 잼있는 사람이네요. 키도 크고 50넘어서도 그 분위기에 그 얼굴이라니...요새 정우성씨 때매 훈훈하네요. 

 

 

 

 

 

IP : 119.66.xxx.13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넘어
    '23.12.21 11:15 PM (223.62.xxx.238)

    청년 느낌 연애감정 생기는 정말 몇 안되는 남자
    드물다 드물어

  • 2. ㅇㅇ
    '23.12.21 11:16 PM (118.235.xxx.198)

    저도 완전 빠졌어요
    다음화 빨리 보고싶고
    16부작이라니 아직 멀었어요 하

  • 3. ㅡㅡ
    '23.12.21 11:16 PM (1.232.xxx.65)

    내가 춘향이고
    정우성이 변사또였음
    그냥 수청들었을듯.

  • 4. 저 나이에
    '23.12.21 11:16 PM (172.226.xxx.25)

    저 외모는 정말 비현실적..

  • 5. ㅋㅋㅋ
    '23.12.21 11:29 PM (211.217.xxx.205)

    윗분 수청 자원하는 춘향
    넘 귀엽네요.

    자원하고 보니
    앞에 줄이 백반 명이라
    춘향인 변사또 만나도 봇볼지도..

  • 6. ...
    '23.12.21 11:30 PM (125.131.xxx.74)

    위에 춘향이님 ㅋㅋㅋㅋㅋ 넘 웃기고 이해됩니다

  • 7. ㅇㅇ
    '23.12.21 11:35 PM (182.221.xxx.177)

    지금 나이 정우성이 젤 멋지네요
    그 전엔 영화봐도 감흥이 없었는데
    드라마 잔잔하니 너무 좋아요

  • 8. 정우성
    '23.12.21 11:37 PM (119.66.xxx.136)

    도대체 부모님이 어떤 얼굴이시길래 싶어 검색해보니
    어린시절 굉장히 못 살았다고 하네요. 재개발 판자집에 살았다는데
    헐...못먹고 커도 키가 186이라니...어떤 유전자의 조합이길래 진심 놀랍네요

  • 9. 20대 딸도
    '23.12.21 11:42 PM (125.178.xxx.170)

    무대인사서 정우성 보더니 잘 생겼다고. ㅎ
    저는 나이에 비해 젊네 정도였거든요.

  • 10. 장난끼
    '23.12.21 11:54 PM (121.133.xxx.137)

    많더라구요
    말도 재치있게 재밌게 잘하고 ㅎ

  • 11. 뱃살러
    '23.12.22 9:22 AM (211.243.xxx.169)

    변사또가 아니라 방자여도 자청했을 1인요

  • 12. 더 늙기전에
    '23.12.22 12:57 PM (47.136.xxx.26)

    멜로 많이 많이 찍어주세요.
    그게 보시입니다.
    천당 가실거여요.

  • 13. ㅋㅋㅋ
    '23.12.22 7:02 PM (121.191.xxx.66)

    춘향이 수청ㅋㅋ
    이해갑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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