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대손상 - 한의원 + 정형외과 같이 다녀도 될까요?

궁금 조회수 : 1,713
작성일 : 2023-12-21 21:44:57

 

자세교정받으면서 운동하는데 

제가 뭘 잘못한건지 모르겠어요.

걷기 앉기  허리숙이기 많이 불편하지않은데

양말신는자세가 안됩니다.

양말신으려면 허리가 많이 땡기고 아프네요 ㅠㅠ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 2주받고도 통증이 안없어지면 MRI 찍자는데

 

오늘 한의원도 다녀왔어요.

 

한의사선생님께서 압진하시는데 요추사이 눌렀는데 너무 아픈거예요. 주변 근육도 많이 아프고 땡기고요.

한의사 선생님은 인대가 다친거 같다고 

인대는 잘 안낫는다고

꾸준히 치료하자고 하시네요.

 

이제까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통증이기도 하고 다음달에 놀러갈 일정이 있어서 어떻게든 빨리낫고 싶은데 

 

두군데 병행해서 다녀도 될까요?

 

병원이나 한의원에 물어보면 혼날거 같아서 82에 여쭤봅니다.

 

 

IP : 211.55.xxx.1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23.12.21 9:49 PM (125.178.xxx.162)

    호전되는 속도가 더 빠를거예요
    쾌유를 빕니다

  • 2. 같이
    '23.12.21 9:59 PM (58.148.xxx.110)

    다니셔도 되요
    그런데 인대부상은 빨리 안낫습니다

  • 3. ..
    '23.12.21 10:16 PM (112.152.xxx.33)

    인대는 몇 개월 가더라구요

  • 4. 원글
    '23.12.21 10:23 PM (211.55.xxx.180)

    댓글 감사합니다.

    인대는 몇 개월 간다니 ㅠㅠ 무섭네요

    혹시 경험있으신분 얼마나 걸리셨나요

  • 5. 확실한
    '23.12.21 10:36 PM (58.148.xxx.110)

    부상 부위를 아시려면 mri 찍어보시는게 좋아요
    저라면 정형외과에서 찍어보겠어요
    인대부상은 낫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도 하지만 재발도 잘됩니다

  • 6. 꿀잠
    '23.12.21 10:37 PM (211.36.xxx.100)

    인대 약해진 거는 통증의학과가서 dna주사 맞으면 좀 빨리 좋아집니당(유경험자)

  • 7. 김파래
    '23.12.21 10:41 PM (116.36.xxx.14)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mri가 정확합니다.
    값이 후덜덜해서 그렇지만요.
    난 무릎 뒤 오금이 너무 아파 결국 mri 찍어보니 연골판
    찢어졌는데 하필이면 인대랑 접하는 부분이라서 봉합수술
    합니다.
    정형외과 가면 기본검사 몇개하고 물리치료 등등하다가 안되면결국 mri 얘기하길래 처음부터 찍으려합니다.
    시간. 돈이 세이브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4051 네이버페이 줍줍 (총 20원) 5 zzz 2023/12/22 2,338
1524050 강성연 김가온 부부 이혼했나보네요 32 애궁 2023/12/22 19,725
1524049 오늘 혹한에도 10만 봄..일요일 천만 확정각 2 ..... 2023/12/22 2,376
1524048 드디어 봤어요. 서울의 봄 3 이야기하고 .. 2023/12/22 1,976
1524047 요즘은 정말 별걸다 유튜브 소재로 만드네요 8 세상살이 2023/12/22 3,529
1524046 예비고등 국어 방학동안 어떻게 공부할지... 1 학부모 2023/12/22 823
1524045 나이가 들면 팔이 떨리거나 이러나요? 9 ㅇㅇ 2023/12/21 1,897
1524044 아버지 사드릴 겨울 점퍼 추천해주세요 3 아버지 2023/12/21 1,456
1524043 노량 보고 왔는데 역사가 스포니 스포는 없고 4 랑갈아 2023/12/21 3,441
1524042 고등 중등 남자애 2있는집 세 줘도 괜찮겠죠? 26 .. 2023/12/21 3,743
1524041 한동훈 “약자 편에서 나라 미래 대비하고 싶었다” 34 zzz 2023/12/21 3,741
1524040 대구)서울 십몇년만에 가는데 노원구 태능입구역 16 난감 2023/12/21 2,209
1524039 알고 있었지만, 유일한박사 스토리 2 .. 2023/12/21 2,045
1524038 마스크 계속 쓸 수 6 돋보기 2023/12/21 2,890
1524037 82선배님들 lg광파오븐(스팀ㅇ) vs 스팀에어프라이어 골라주세.. 궁금하다 2023/12/21 1,434
1524036 40살 교정중 월치료 다녀왔는데 3 .... 2023/12/21 2,134
1524035 20대가 좋았던 이유가.. 25 이노무 나이.. 2023/12/21 7,070
1524034 올해 진학사 칸수변동 어때요? 5 ㅡㅡㅡ 2023/12/21 2,347
1524033 남대문시장 에서. 진주목걸이 2 레드 2023/12/21 3,835
1524032 사랑한다고 말해줘 정우성 13 정우성 2023/12/21 4,978
1524031 며칠전 귤5천원 소개해준글 못찾겠는데 12 oo 2023/12/21 3,120
1524030 연명치료 13 중환자실 2023/12/21 3,061
1524029 김해국제공항에 유기된 샴 고양이 임보처를 구하고 있답니다. 2 ... 2023/12/21 1,851
1524028 산책메이트 4 매일 2023/12/21 1,338
1524027 세상에나 늦잠이 무서운거군요 7 잠깐 2023/12/21 6,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