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말하면 자기돈 자기가 아들 주겠다는데 싶어요 근데 동생까지 모르는 척 하고 있었다는 게 어이 없네요 그래도 걔는 착한 줄 알았는데
이러저러해서 인서울 대학 온 제 교육비가 더 들어서 지방에서 이름도 모를 학교 다녀서 얼마 돈 들지 않은 걔 더 줬다 설명이라도 해보는 시도라도 해보시지
동생까지 입 싹 다물고 있었던게 제일 화나요 결국 착한 척 한 거였고 어쩐지 이사는 했다는데 축하 선물 보낸다니 이번에는 집 주소를 어째 안 알려주더라니
엄밀히 말하면 자기돈 자기가 아들 주겠다는데 싶어요 근데 동생까지 모르는 척 하고 있었다는 게 어이 없네요 그래도 걔는 착한 줄 알았는데
이러저러해서 인서울 대학 온 제 교육비가 더 들어서 지방에서 이름도 모를 학교 다녀서 얼마 돈 들지 않은 걔 더 줬다 설명이라도 해보는 시도라도 해보시지
동생까지 입 싹 다물고 있었던게 제일 화나요 결국 착한 척 한 거였고 어쩐지 이사는 했다는데 축하 선물 보낸다니 이번에는 집 주소를 어째 안 알려주더라니
님이 동생 입장이라면요?
제가 동생입장이었으면 아무런 걱정 없이 투명하게 의도따위 없다는 듯 누나에게 사실대로 엄마가 사줘서 이사가는 거라고 말했을걸요 ㅎㅎ 엄마랑 누나랑 해결하게..
지금 님이 이렇게 난리치면 혹시 나중에 현금 조금이라도 상속하려던 거라도
있으면 아예 아무것도 안주고 다 증여하실수도 있겠는데요
증여는 부모님 맘인데.
그걸 어떻게 할까요 부모님 고소하나요?
님이 님네 같은 남매 키우는 엄마 입장이라면요?
엄마나 동생도 입장이라는 게 있는데
의도가 있으면 왜 안 되죠?
교육비는 님이 더 들었다면서요?
자식도 이리 나오면 섬찟할 듯요.
부모님 증여에 변호사까지 알이보시게요..ㅜㅜ
그정도면 부모 남매 연은 끊고 돈만 보시겠다는건데..
딸도 자식인데 얘기도 안하고 아들만 줘서 서운하다고 부모님께 잘 말씀드려보시지요.
유산몰빵도 아니고
부모님돈 마음 더 쓰이는 자식에게 증여하신듯한데
변호사부터 알아보시는건 과합니다..
에선 자기가 증여 받는 지분 떼어 줄 것도 아니니 굳이 말을 안한 거겠죠
어차피 말한다고 달라질 것도 아닌데 그걸 말한다는게 불편했나봐요
아래 글에도 남동생한테만 알짜 부동산 재산 넘길거라는 엄마 원망하는 사연 있잖아요
댓글들이 나중 유류분 청구 소송하라고 했구요
에선 자기가 증여 받는 지분 떼어 줄 것도 아니니 굳이 말을 안한 거겠죠
어차피 말한다고 달라질 것도 아닌데 그걸 말한다는게 불편했겠죠
아래 글에도 남동생한테만 알짜 부동산 재산 넘길거라는 엄마 원망하는 사연 있잖아요
댓글들이 나중 유류분 청구 소송하라고 했구요
그 분은 원글님과 사정이 전혀 다르지만요
지금 부모님 증여를 막을 방법은 사실상 없는 거잖아요
증여는 부모님 마음인데요
내가번돈 내가 쓴다는데~~~
변호사요.?
엄마돈 엄마가 쓰겠다는데 님이 왜
나중에 유류분소송하세요.
언제 얼마줬는지 기록 잘 해놓으세요
소송까진 안가도 합의금 받으실거예요
고소가 되지 않을걸요 그래도 화가 나서요
제가 먼저 태어난게 잘못도 아니고 제가 공부 더 성실하게 하고 잘한게 잘못도 아닌데 동생 돌보라질 않나 진짜 지긋지긋........ 내가 낳은 아들도 아닌데 왜 저보고 돌보라고 하는지도 이해 안 가고 뭐 아들은 너랑 달라서 착하다더니 걔도 결국 저러고..... 부모 자녀 관계 말소라도 하는게 있으면 하고 싶어요.
어차피 동생은 지한테 줘도 관리도 못해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누구한테 갈지. 이미 지 명의 돈 날릴 뻔한 거 부모님이 수습한 적이 있어서..
아니..서운할수 있는 문제죠..
어머니한테 물어보세요. 나는 언제 집 사줄거냐고
내돈내맘이라지만 자식가슴에 못박고 괜찮은거면 부모자격이 없는거죠
이쁜자식 끌어안고 행복하겠죠
받은만큼만 하세요
이꼴저꼴 볼것없이 이기회에 단호하게 엄마와 연을 끊으세요.
집근처 지방대 가놓고 자기는 돈 안들었다고 하는 형제들 꼭 있죠. 누가 공부 하지말라고 했나. 본인이 인서울 대학가서 든 돈 계산해보시고 유류분 소송 준비하세요.
부모 입장에서는 자기 돈 자기가 쓰는거. 부모한테 하는게 키워준거에 대한 보답으로 할만큼만 하면 되지 재산 바라고 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자기돈 쓰는거면 더쓴 애한테만 효도 바라시길. 그놈의 부모입장은 맨날 아들에게만 쏠리니 문제지. 쿨한척 하는 할머니들 역겹네요.
증여는 어쩔수없죠
증여하고 10년이내 돌아가신다면몰라도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23560 | 가난 최적화/ 내안의 보석을 느낀 날.. 4 | 기특 | 2023/12/20 | 2,581 |
| 1523559 | 국민의힘 의원 보좌관“김포 서울 편입, 검토·논의·당론 채택 모.. 9 | 000 | 2023/12/20 | 1,587 |
| 1523558 | 가정용 참기름 짜는 기계 괜찮나요 5 | ㅅㅡ | 2023/12/20 | 1,834 |
| 1523557 | 바질페스토파스타를 해봤는데.. 우윀,ㅠㅠ 4 | ,. | 2023/12/20 | 3,309 |
| 1523556 | 저 어릴때 먹던 깻잎장아찌 15 | 궁금 | 2023/12/20 | 3,275 |
| 1523555 | 메가커피숍은 손흥민 때문에 떼돈을 버네요. 23 | 파란하늘 | 2023/12/20 | 6,454 |
| 1523554 | 저 엑셀좀 가르쳐 주실분~ 10 | 1423 | 2023/12/20 | 2,170 |
| 1523553 | 두유먹는다고 유방에 이상생기는거 아니죠? 6 | . . . | 2023/12/20 | 2,845 |
| 1523552 | 건강검진 스미싱 문자 2 | ........ | 2023/12/20 | 1,223 |
| 1523551 | 국ㅇ신ㅋ | ㆍㆍ | 2023/12/20 | 951 |
| 1523550 | 윤석열 자택근무 하나요? 재택 근무 하나요? 집이 좋아? 13 | 출근은해야지.. | 2023/12/20 | 3,079 |
| 1523549 | 심인보기자의 눈물 2 | 뉴스타파 | 2023/12/20 | 2,031 |
| 1523548 | 2개 묶음으로 파는 제품들 좀 짜증나요 6 | 아놔 | 2023/12/20 | 1,684 |
| 1523547 | 재입사 연봉협상 14 | 도자기 | 2023/12/20 | 2,459 |
| 1523546 | 심야에도 열던 서울시 공공약국, 예산 전액 삭감으로 이달말 문 .. 3 | 0000 | 2023/12/20 | 957 |
| 1523545 | 어그부츠 진작 살걸 너무 따뜻해요.. 18 | 어그 | 2023/12/20 | 6,008 |
| 1523544 | 대학생이 자기 대학 비판한 글인데 13 | ㅇㅇ | 2023/12/20 | 2,989 |
| 1523543 | 동대문 제평 클스마스날에 정상영업하나요? 1 | 발랄 | 2023/12/20 | 613 |
| 1523542 | 공기청정기 어디걸 사야하나요? 3 | .. | 2023/12/20 | 1,265 |
| 1523541 | 인스타에 퀸과 영국 왕세자 가족만 1 | 골고루 나왔.. | 2023/12/20 | 2,706 |
| 1523540 | 할리스 커피 음료 맛있네요 7 | 와우 | 2023/12/20 | 1,795 |
| 1523539 | 미드 옐로우스톤 추천합니다. 3 | 미드 | 2023/12/20 | 1,801 |
| 1523538 | 발레쌤이 수업시간에 눈꼽떼지 말라는데 30 | Oooo | 2023/12/20 | 7,150 |
| 1523537 | 소화불량으로 고생하신분들께 4 | 신세계 | 2023/12/20 | 2,472 |
| 1523536 | 노량 예매 많이 하네요 | Nn | 2023/12/20 | 1,1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