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게 있어서 엄마랑 연락 안하고 지낸지 3개월째인데요.
그래도 용기내서 안부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오긴 왔는데 역시나 폭언글이네요.
본인 기분 상하면 다 큰 딸한테 평소에도 쌍욕은 기본이긴한데..
이번에는 폭언 플러스 남편욕 플러스 호적 파가라고 하네요.
뭔 큰 죄를 졌다고ㅜㅜ
서운한게 있어서 엄마랑 연락 안하고 지낸지 3개월째인데요.
그래도 용기내서 안부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오긴 왔는데 역시나 폭언글이네요.
본인 기분 상하면 다 큰 딸한테 평소에도 쌍욕은 기본이긴한데..
이번에는 폭언 플러스 남편욕 플러스 호적 파가라고 하네요.
뭔 큰 죄를 졌다고ㅜㅜ
어휴
그럴땐 부모란 분이 이런 폭언이나
자식에게 보내고 부끄러운 줄 아세요!
라고 보내보세요
글 보는 제가 다 속상해요
원글님 다른 복 많이 받으시길요
저도 그런 엄마를 가진 50대인데
전앤 엄마를 전전긍긍 눈치보고 뭐해다 갇다 받치고 암튼 노예였는데요.
님 저처럼 늦게까지 노예 마시고 정신적으로 독립하세요.
왜 가슴아 아파요
화가 나고 대응해야죠.
어른으로 나를 함부로 대하는 타인을 같은 방삭으로 대하세요.
세상에 효도보다 더 중요한건 나 자산을 스스로 존중하며 살랑하는거에요.
성장하세요.
변하세요.
안그럼 병 걸려요.
어머님 왜 그러세요. 다행히 아직 건강하신가봅니다
아프시면 딸 찾을겁니다
"본인 기분 상하면 다 큰 딸한테 평소에도 쌍욕은 기본이긴한데.."
평소에도 얼마나 원글님 마음 고생 심했을지...
이번에 추가 폭언까지 엄마가 너무 심하시네요
원글님이 무슨 죄를 지었다고요
원글님 잘못이 아니잖아요
이러다가 원글님 정신적 트라우마가 깊어질 것 같아요
엄마 연락을 피하시는게 정신 건강에 좋겠어요
이 글 보는 제 마음도 안 좋네요
원글님께 위로 드립니다
본인 기분 상하면 다 큰 딸한테 평소에도 쌍욕이 기본이라니요
평소에도 얼마나 원글님 마음 고생 심했을지...
이번에 추가 폭언까지 엄마가 너무 심하시네요
이러다가 원글님 정신적 트라우마가 깊어질 것 같아요
엄마 연락을 피하시는게 정신 건강에 좋겠어요
안부 문자 보낸 딸한테 폭언글 보내시는 엄마면
쉽게 그 성정 안 변하실 것 같아요
이 글 보는 제 마음도 안 좋네요
원글님께 위로 드립니다
본인 기분 상하면 다 큰 딸한테 평소에도 쌍욕이 기본이라니요
평소에도 얼마나 원글님 마음 고생 심했을지...
이번에 추가 폭언까지 엄마가 너무 심하시네요
이러다가 원글님 정신적 트라우마가 깊어질 것 같아요
일단 엄마 연락을 피하시는게 정신 건강에 좋겠어요
안부 문자 보낸 딸한테 폭언글 보내시는 엄마면
쉽게 그 성정 안 변하실 것 같아요
맞대응하면 더 쎈 폭언 날라올지도...
이 글 보는 제 마음도 안 좋네요
원글님께 위로 드립니다
먼저 연락하지 마세요.
본인을 보호하세요
쫌 !! 왜 엄마대접을 해주는건가요?
엄마답지도 않은 엄마에게요
호적 파가라고?
현행법상 부모자식은 천륜이다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를 들어서 호적 파는게 불가능한데 왜 그런대요?
빨리 법이 바뀌어서 법적으로도 서로 남남될 수 있는날이 오길 바랍니다
부모라도
나를 함부로 하는 사람이랑 연락마세요
내가 만만해서 그런거에요
괜히 죄책감 느낄 필요없어요
그들도 나없이 잘 삽니다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건 나에요
구구절절 말할필요없이 차단하새요
슬퍼하지마세요~
저도 엄마복이 참 비참하게 없는 사람이지만
엄마의 폭언과 차별에 더이상 맘 쓰이지않아요.
내가 엄마를 마음 속에서 버렸거든요.
이젠 늙고 노쇠해져 육신과 정신이 무너지고
자식들의 돌봄을 원하시지만
절대 노노!! 저는 안해요.
챙김받고 사랑받은 자식이 하면 되죠.
엄마가 어린 저의 고통에 무관심했던 것처럼
저도 늙은 엄마의 고통에 아무 관심이 없는데
제 잘못만은 아니라 생각해요.
원글님도 많이 슬퍼하지마시고
원글님 자신과 원글님을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더 사랑해주세요~
진짜 대단하네요
앞으로 절대 연락하지마세요.
그러면 다시 연락 올때까지는 먼저 연락마세요
그리고 원글은 그동안 상담 좀 받으세요
혼자 못 당해요
저는 정신과 약 복용하면서 상담받으니 효과가 아주 좋았구요 그러면서 신앙생활 정상적으로 겨우 이어나가요
그 전까지는 저도 인정받으려 그래도 천륜인데 엄청 노력했어요 나를 깎으면서도.. .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담히 내 입술로 이야기해 나가며 서서히 내 모습을 찾고 괜찮아 도닥여요
지금은 연락하고 싶을때 가고싶을때 가고있는데
되려 제 눈치 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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