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축구한다고

축구 조회수 : 2,797
작성일 : 2023-12-18 06:43:29

고등아들 기말끝내고 

축구하고 싶다더니

6시50분에 운동장에서 반아이들만나

축구 한게임 뛰고 들어갈거라고

이 새벽에 학교갔어요

영하 13도에요

 

남자아이들은 정말 다르네요

IP : 1.229.xxx.24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18 6:46 AM (1.243.xxx.100)

    존경스럽네요 이 추위에

  • 2. ㅇㅇ
    '23.12.18 6:51 AM (123.111.xxx.211)

    젊음이 좋네요 ㅎ

  • 3. 상병맘
    '23.12.18 6:57 AM (117.111.xxx.105) - 삭제된댓글

    울아들 중고딩때 딱 그랬어요
    백팩속엔 큰축구공이 활짝 책은 없구요 ㅎㅎ
    애들 넘 귀엽죠 엉뚱하고요
    영하속에 애들끼리 동네 뒷산에서 텐트치고 자고도 와요
    아들 키우면서 이런거 다 겪어볼줄 몰랐네요
    지금은 군대가서 점점 의젓해지고 상남자 되는중이요ㅎㅎ

  • 4. 상병맘2
    '23.12.18 7:11 AM (114.205.xxx.84)

    한여름 한겨울이 어딨어요. 부르면 뛰나갑디다.
    군대 가서도 축구해요.

  • 5. 하.....
    '23.12.18 7:11 AM (118.235.xxx.17)

    멋...지.....얘들아 안춥냐? ㅋㅋㅋ

  • 6.
    '23.12.18 7:12 AM (1.238.xxx.15)

    저런 친구들이 정신두 건강합니다.

  • 7. 축구
    '23.12.18 7:13 AM (1.229.xxx.243)

    ㅎㅎㅎㅎ
    아들들 다 비슷하네요
    건강하게만 잘 자라주면^^

    어두워서 맥도널드에서 맥모닝먹고 밝아지길 기다리고있다네요
    아이고 웃겨증말

  • 8. 외동
    '23.12.18 7:31 AM (175.127.xxx.7)

    딸만 키우는 아줌마 입장에선 운동 좋아하는 아들 은근 멋져요.
    아들들 엉뚱하기도 하고 든든하기도 하고 부럽습니다! ^^

  • 9.
    '23.12.18 8:01 AM (58.140.xxx.46)

    젊음이 부럽네요
    저도 젊을땐 한겨울에도 멋부린다고 옷도 거의 안입고 다닌듯 ㅋㅋ

  • 10. 남학생
    '23.12.18 8:32 A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운동 좋아하고.악기연주하면 무조건 싱그럽ㅈ고 멋져보이더라구요

  • 11. 눈와도 슬리퍼
    '23.12.18 8:34 AM (118.235.xxx.26) - 삭제된댓글

    신고다니는 종족들인데요

  • 12. ..........
    '23.12.18 8:52 AM (211.36.xxx.128)

    그런 고등 아들 울집에도 있어요.
    한파, 폭염, 장마에도 아랑곳하지않아요

  • 13.
    '23.12.18 8:56 AM (211.119.xxx.130)

    남학생님 울아들 부르셨나요?
    운동 좋아하고 악기 연주하면...
    축구, 농구 거의 선수에 취미로 바이올린 연주합니다.
    반전은 공부는 싫어하는 ㅎ ㅠ
    어쨌든 남자는 이해할 수 없는 종족이네요 ㅋㅋ

  • 14. ㅎㅎㅎ
    '23.12.18 8:58 AM (211.58.xxx.161)

    저희집초딩도 ㅎㅎㅎ
    본인이 괜찮다는데 어쩌겠어요

  • 15. ㅇㅇ
    '23.12.18 9:12 AM (175.209.xxx.48)

    세상에
    젊은 혈기 멋집니다

  • 16. 000
    '23.12.18 9:29 AM (121.171.xxx.105)

    울아들 고딩때 60다되신 여자 담임쌤.
    애들이 엄청 좋아하던 선생님이었는데요

    학부모 모임때 애들 얘기하시면서
    30도 넘는 더운 날씨, 엘베없는 4층 교실인데도
    쉬는시간에 뛰어내려가 공차고 뛰어 올라온다고...ㅜㅜ
    애들 이뻐라 하시면서 하신말씀, 아직 애기들이라고 ㅋ

  • 17. 으휴
    '23.12.18 10:33 AM (211.234.xxx.66)

    여기 그시간에 남아들과 축구하러가는 딸,,
    있어요 ㅜ 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5181 미국 영국은 인도계가 대세네요 15 ... 2023/12/25 4,261
1525180 케이크 사러갔다가 그냥 빈손으로 왔어요 15 .. 2023/12/25 8,091
1525179 김건희 명품수수 동영상 미공개분 최초공개예고 7 서울의 소리.. 2023/12/25 4,064
1525178 집에서 식사 끝나면 다들 먼저 먼저 일어나나요? 12 궁금 2023/12/25 3,831
1525177 어떤 성격이 제일 부러우세요? 22 님들은 2023/12/25 5,502
1525176 말은 줄일수록 더 좋은듯… 6 0-0 2023/12/25 3,561
1525175 TvN 유령 3 ..... 2023/12/25 2,010
1525174 대학생 아이와 내가 가장 크게 싸우는건.. 8 피부과 2023/12/25 4,400
1525173 서민은 호캉스 가지마여 7 ㅂㄷㅂㄷ 2023/12/25 6,006
1525172 대만에서 누가 크래커, 펑리수, 망고푸딩은 14 ㄷㅁ 2023/12/25 4,618
1525171 장애인 주차증 위조 정말 많네요 21 ㅇㅇ 2023/12/25 4,749
1525170 고려거란전쟁 보다가 ㅋㅋㅋㅋ 11 푸하 2023/12/25 3,099
1525169 씨네에프 에서 영화 슬픔의 삼각형 하네요 5 지금 2023/12/25 1,738
1525168 술을 꺾어마신다는 의미 4 wakin 2023/12/25 7,262
1525167 소년시대는 환타지네유..ㅠㅠ 10 .. 2023/12/25 4,462
1525166 배달음식 시켰는데 뒷정리가 힝 ㅠㅠㅠ 23 ㅠㅠ 2023/12/25 6,663
1525165 예금 잘 아시는 분들께 질문 1 .. 2023/12/25 1,901
1525164 시어머님과의 절연 32 이제 2023/12/25 9,154
1525163 드라마 무료보기 사이트 보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6 . . 2023/12/25 1,790
1525162 줄서서 먹는 한식집에 갔는데 6 외식 2023/12/25 4,839
1525161 600만원이면 해외 어디 갈 수 있나요? 13 하늘땅 2023/12/25 5,230
1525160 재활병원 2 영우맘 2023/12/25 774
1525159 초3딸 코로나 세번째 걸렸어요ㅠㅠ 3 초3맘 2023/12/25 1,786
1525158 거실 복도 벽에 거울을 붙이려는데요 5 ㅇㅇ 2023/12/25 1,005
1525157 내일 버스타고 다닐건데 코트가능할까요 8 ㅡㅡ 2023/12/25 2,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