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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업자들의 농간......엥간히 해라

******* 조회수 : 2,679
작성일 : 2023-12-17 10:02:23

제가 11월에 재건축 되고 있는 아파트를 팔았어요.

곧 잔금이 들어옵니다.

 

지금 전세 살고 있고 계약기간이 여유가 있어서 여기저기 집을 보러 다니는데

부동산 소위 떡방들의 사기질은 여전함

 

곧 집이 나간다고 빨리 하라고 조른다거나

집이 다시 오르고 있다거나

본인이 5천 정도 네고해 줄테니 본인 복비만 섭섭치 않게 달라거나

심지어 몇 동 몇 층이 거래되었다고 너무 아깝다고

(한 단지는 11월 5일 이후 매매되었다고 하는 게  5~6개)

 

아실이니 호갱노노니 국토부 실거래가 싸이트에 가 보면 계약의 흔적이 하나도 안 보이는데

제가 전화를 안 받으니 일반전화로까지 전화해서

어제는 저한테 혼까지 내더군요.

 

저 50대 중반이고 절대 만만하게 생기지 않았는데 이것들이 사람을 뭘로 보고...

많이 묵었다

이렇게 데이타가 넘치는 세상에 아직도 사기질이라니

뭐 속는 사람이 있으니 그러겠지만서두 

 

 

 

 

IP : 118.36.xxx.1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17 10:06 AM (124.57.xxx.151)

    그사람들도
    거래안되 죽게 생겼으니 오죽하겠어요
    사기꾼같은 사람도 많아요 진짜

  • 2.
    '23.12.17 10:09 AM (172.56.xxx.223)

    전 집 살 때 업자 말 들었으면 일억은 더 벌었을텐데 아까워요 무조건 사기라고 생각해도 안돼요

  • 3. ....
    '23.12.17 10:46 AM (211.234.xxx.132)

    부동산업자들 반 사기꾼은 어제 오늘 일은 아닌데
    요즘 실거래가 거래가 다 공개되는데 아직도 그런 빤한 거짓말이라니
    기분나쁘셨겠어요
    저는 다른집이 부동산에서 얘기한 그 가격으로 거래된건 사실인데
    등기는 안쳤더라고요 요즘 벌금에 쎄서 허위거래도 못한다고 알고있는데 그게 좀 이상했어요

  • 4. 음음음
    '23.12.17 10:56 AM (118.217.xxx.25)

    부동산이 거기 밖에 없나요? 요즘은 급해서 여러군데 내놓으니 매물이 안내려갔으면 안팔린거죠. 어디길래 흐름을 거슬러 5집이나 팔린걸까요?
    부동산도 심하게 지능화되어 팔려고 매수자 또는 매도인 중 한쪽 입장에서 별짓을 다하더라고요. 사기꾼 거르는 눈을 길러야되니 유투브에서 좋은 부동산 찾는법 공부라도 하세요.

  • 5. 바람소리2
    '23.12.17 11:35 AM (114.204.xxx.203)

    사기도 여러번 당함
    대부분 쓰레기 ㅡ한번 보고 만단 생각에..
    좋은분은 몇 못봤어요

  • 6. 00
    '23.12.17 12:29 PM (59.7.xxx.226)

    20년 본 부동산 . 가족이 다 알고 친정엄마한테 살살거려 신임을 얻음
    집 팔고 그 동네를 뜰려고 매도로 내놓으니 이 가격 이상 안된다며 가두리 침.
    거기에 속아서 ( 속은 내가 바보이니 할말은 없지만 거짓말까지 하며 난리를 침. 친정엄마까지 구워삶음. ) 1억 밑으로 팜
    나중에 항의하니 미안하디고 문자 보내고 잠수
    하… 설마 20년 친하게 지낸 분이 얼굴 바꾸며 통수칠줄 몰랐음
    이제는 그 업종에 있는 분들 다 의심함

  • 7. ..
    '23.12.17 3:44 PM (61.253.xxx.240)

    심지어 몇 동 몇 층이 거래되었다고 너무 아깝다고
    ㅡㅡㅡㅡ
    저도 참..부동산업자들 다 믿으면 안된다는거 많이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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