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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딸 학원데려다주고 빵집에서

조회수 : 3,299
작성일 : 2023-12-16 09:48:33

커피한잔 사오는데 설레이네요.눈도오고

빵집에 멋장이노부부가 손주들준다고 엄청 사시는데

나도 훗날 저래야지...했어요.ㅎㅎ

빵은 사실 맛이 그냥 그런데 좀 낭만적이라 가게 되는듯..갬성 .ㅎㅎ 

IP : 124.49.xxx.18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운날인데
    '23.12.16 9:52 AM (211.36.xxx.191)

    빵과 맛난커피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전 주물난로안에 장작 넣고 불 바라보고 있어요.
    밖에는 바람소리 요란한데
    행복하네요

  • 2. 노란전구
    '23.12.16 10:00 AM (173.59.xxx.7)

    원글, 댓글 다 좋네요

  • 3. 집에와서
    '23.12.16 10:01 AM (124.49.xxx.188)

    3모녀포루투갈 여행 유툽보고잇네요

  • 4. 플럼스카페
    '23.12.16 10:10 AM (182.221.xxx.213)

    앗..저는 막둥이 학원 내려놓고 집 주차장 딱 오니 "엄마, 내일이래~."(시험기간이라 직보) 이래서 또 가서 태운 후 독서실 앞에 떨구고 에잇! 하며 학원 아래에서 커피 한 잔 샀어요. 눈이 그쳤네요.

  • 5. ㅇㅇ
    '23.12.16 10:26 AM (119.194.xxx.243)

    저도 카페에서 아이 기다리는 중입니다.
    창밖으로 눈 보며 라떼 마시는 건 정말 좋은데
    저 집에 갈 수는 있겠죠ㅜ

  • 6. 분리수거
    '23.12.16 11:01 AM (59.6.xxx.156)

    나간 남편이 눈 온대서 같이 좀 걷다 왔어요.
    오십이 넘았어도 강아지처럼 눈이 좋아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 7. 아유
    '23.12.16 12:05 PM (49.164.xxx.30)

    원글님 그작은 자유가 부럽네요~저는 애들이 어려서ㅎ 혼자만의 시간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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