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뇨실금 증상 어땠나요?

뇨실금 조회수 : 1,611
작성일 : 2023-12-14 20:31:45

요 며칠 팬티가 살짝 축축한 느낌이에요.

땀흘리고 옷을 안 갈아입은 것처럼요.

방광쪽이 묵직한 느낌인데 막상 화장실가면

쪼로록 나오고 맙니다.

평소 방광염이 자주와요.

기침이 심할 때는 복압이 높아져 왈칵 나오기도 하고요.  이건 절박성뇨실금이라 하던데요.

 

기침없이 팬티가 축축한 느낌도 뇨실금인가요?

 

IP : 58.142.xxx.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는만큼
    '23.12.14 8:39 PM (218.154.xxx.215)

    축축한 느낌은 모르겠어서 패쓰..
    절박성 요실금은 요의를 느끼면 참지못하고 바로 볼일을 봐야하는 느낌이에요
    보통은 가고싶은느낌이 와도 어느정도는 참다가 갈수있자나요
    절박성은 그게 안돼요
    갑자기 느낌오고 바로 해결해야할만큼 긴박하게 화장실로 바로 직행해야합니다
    그래서 어디외출도 겁나고 외출하게되면 화장실 위치부터 파악해놓아야 맘이편하죠

  • 2. 제경우
    '23.12.14 8:40 PM (211.60.xxx.195)

    기침없이 팬티가 축축한 느낌은 없는데
    소변 자주 마렵고 소변봐도 시원하지않고....
    사람마다 증세가 다를수도있겠죠
    전 대학병원 비뇨기과다녀요
    약먹고 많이 좋아졌어요

  • 3. ..
    '23.12.14 9:07 PM (58.142.xxx.18)

    경험 공유 감사드립니다

  • 4. ㄱㄴㄷ
    '23.12.14 9:08 PM (120.142.xxx.18)

    오줌 눈물이라고 하는 것 아닌가 싶어요. 한번 찾아보세요.

  • 5. 오줌눈물
    '23.12.14 9:16 PM (58.142.xxx.18) - 삭제된댓글

    오줌눈물 검색해보겠습니다

  • 6.
    '23.12.14 10:21 PM (125.142.xxx.152) - 삭제된댓글

    병원도 가시고 저는 팥을 좀 드셔보시라고 말씀드릴려고요.
    팥이 방광이나 신장쪽에 좋은 것같아요
    제가 팥빵을 팥먹는다 생각하고 꽤 여러 날에 걸쳐서 먹었는데 절박성요도염은 좀 됐었고 요도염이 갑자기 생겼었는데 병원에 안가고 두가지가 싹 나았어요.

  • 7. 모모
    '23.12.14 11:00 PM (219.251.xxx.104) - 삭제된댓글

    그게 복압성 요실금입니다
    기침안해도
    내가 인지하지 못하는데
    오줌이 조금씩 새는거죠
    제가 복압성요실금으로
    365일 패드하고
    하루에도 몇번씩갈고
    하다가 죽기아니면 살기다싶어서
    절박성은
    요의를 느끼면
    바로 화장실안가면 그자리서
    실수하는거요
    복압성은 나도 모르게
    새는겁니다
    고장난 수도꼭지 처럼
    초반에 경언가세요
    결국 수술해야 낫습니다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수술했습니다
    수술했어요

  • 8. 모모
    '23.12.14 11:02 PM (219.251.xxx.104)

    그게 복압성 요실금입니다
    나도 모르게 오줌이 새는겁니다
    고장난 수도꼭지처럼ᆢ
    저도 몇년말못하고
    고생하다 수술했어요
    결국 수술해야 낫습니다

  • 9. 침술로
    '23.12.15 11:26 AM (112.172.xxx.14)

    고칩니다. 침 잘 놓는 한의원 가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1277 결혼한 조카며느리 식사자리 여쭤요 12 ㅇㅇ 2023/12/15 4,065
1521276 손주가 핸폰만 한다고 잔소리 5 핸폰 2023/12/15 1,762
1521275 내솥코팅안벗겨지는밥솥 5 1년반만에 2023/12/15 1,491
1521274 치아때문에 목돈깨지게 생겼어요 3 .. 2023/12/15 3,000
1521273 늙는다는것은 정말 서러운것 17 .. 2023/12/15 6,847
1521272 빈대 바이럴도 과장 유난맞았죠? 13 ㅁㅁ 2023/12/15 3,897
1521271 집김밥 한없이 들어가요. 11 ..... 2023/12/15 4,081
1521270 무탠다드? 7 질문 2023/12/15 906
1521269 수시결과 염장 30 아아 2023/12/15 6,002
1521268 서울 어디가서 여자 겨울바지 사나요? 3 .. 2023/12/15 1,502
1521267 mbn 현역가왕 진행 신동엽이 하는거보니 3 ㅇㅇ 2023/12/15 3,126
1521266 혈관질환보험 어디가가장좋은가요 4 혈관보험 2023/12/15 1,027
1521265 오늘 휴가내고 하루종일 누위있어요 3 ... 2023/12/15 1,966
1521264 유비퀴놀은 고지혈증약이랑 같이 먹나요 5 오이 2023/12/15 1,058
1521263 천주교 신자 49재는 어떻게 하나요? 11 궁금 2023/12/15 4,381
1521262 침 맞으면 기운 없나요? 8 .. 2023/12/15 2,054
1521261 김장김치에 사과 간것 대신 사과즙 넣도 될까요 5 .... 2023/12/15 2,835
1521260 근데 어육함량이 높으면 어묵맛도 좀 떨어지지 않나요? 9 ㅇㅇ 2023/12/15 1,821
1521259 왠지 싫은 단어 올케, 우리나라말에 '케'자 들어가는 말이 없는.. 14 올케 2023/12/15 4,436
1521258 단대vs인하대 21 아리송 2023/12/15 2,922
1521257 고3중3졸업식 어디로 가야할까요?? 11 궁금이 2023/12/15 1,864
1521256 미용실 커트 6 .. 2023/12/15 2,340
1521255 고소했는데 불기소처리가 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4 ..... 2023/12/15 957
1521254 1인용 밥은 뚝배기에..... 5 나도 2023/12/15 1,987
1521253 초5, 학원수학을 답지를 다 베껴갔었네요 13 파란들꽃 2023/12/15 2,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