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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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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 조회수 : 3,395
작성일 : 2023-12-13 10:22:23

지웠어요. 

ㅇㅇ님 댓글 감사해요. 

제가 제일 힘들 때 얼굴 한번 안내밀고

결혼과정에 대해  그동안 한번  언급 없이

결혼 알린 지인을

친구라 생각해온 게 잘못 된 것 같네요. 

 

 

IP : 223.39.xxx.9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13 10:23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외국으로 가는 친구도 평생 여러번 만납니다.

    대한민국 땅에서 2~3시간은.... 뭐.... 옆집만 아닐뿐 멀어지는거 아니에요

  • 2. 동료도아니고
    '23.12.13 10:25 AM (180.65.xxx.21) - 삭제된댓글

    친구라면서요..
    죽이 잘 맞았다면서요..
    섭섭한 일 몇 개로 결혼식 가기 싫다는 거잖아요.
    님은 노처녀에 돌려받을 게 없을 것 같으니까..

  • 3. ㅇㅇ
    '23.12.13 10:26 AM (116.42.xxx.47)

    원글님 경우라면 만날 일이 없겠네요
    결혼후에는 더더더

  • 4. ...
    '23.12.13 10:26 AM (118.235.xxx.98)

    무슨 계산을 해요
    멀리 가서 못보게 되더라도
    가서 결혼 축하 해주겠어요

  • 5. ㅡㅡ
    '23.12.13 10:28 AM (58.120.xxx.112)

    멀어지더라도
    결혼식은 가야되는 거 아닌지
    멀어질텐데 결혼식도 가지말자는
    징그럽게 계산적이네요

  • 6. ㅎㅎ
    '23.12.13 10:30 AM (118.235.xxx.109) - 삭제된댓글

    만나는거야 사이 좋음 일년에 2.3번은보죠. 당연 ㅎㅎ
    근데 사이가 멀어지거나 그럼 다르고요
    이미 님 마음이 그런듯한데
    이래서 결혼함 그때 딱 친구 걸러지고 멀어지는듯
    저랑 그간좋았다니 참석하고 축하할듯. 년에 한번쯤은보고요.

  • 7. ㅇㅇ
    '23.12.13 10:30 AM (116.42.xxx.47)

    소개팅 결혼과정 일절 아무말 없다가 결혼 앞두고
    와서 사진 찍으라고 말하는 사람이 원글님을 찐친으로
    생각했을까요
    죽이 맞는건 그냥 놀때는 그랬다는거지
    좋은 친구가 원글님 힘들때 아무 리액션이 없다는건
    원글님에게 별 관심이 없어보이네요
    결혼식은 가서 축하는 해주세요

  • 8. ㅎㅎ
    '23.12.13 10:31 AM (118.235.xxx.109) - 삭제된댓글

    만나는거야 사이 좋음 일년에 몇번은보죠. 당연 ㅎㅎ
    근데 사이가 멀어지거나 그럼 다르고요
    이미 님 마음이 계산적으로 그런듯한데
    이래서 결혼함 그때 딱 친구 걸러지고 멀어지는듯
    저라면 그간좋았다니 참석하고 축하할듯. 년에 한번쯤은보고요

  • 9. 그러니까
    '23.12.13 10:32 AM (211.228.xxx.106)

    원글은 지금은 친해도 나중에 안 친해질텐데 굳이 부조금 써야 되냐 이거네요?
    그런 생각이라면 그냥 연 끊으세요.
    아마 님 곁에 친구 별로 안 남을 거예요.

  • 10. 근데
    '23.12.13 10:35 AM (59.15.xxx.53)

    멀어질거같고 섭섭한게많고 그러면 결혼식 가지말고 연끊어버리세요
    2-3시간걸리는 거리라도 맘만 있으면 몇년에 한번씩이라도 만날수있는건데 그것도 싫은거잖아요..부모님 상 그런거 생각하면서 친구만들진 마세요
    부모님상에 친구많이오면 뭐 자랑스럽나요??????

  • 11. 계산기
    '23.12.13 10:44 AM (223.62.xxx.55) - 삭제된댓글

    그래서 고민이 뭐예요? 결혼식 갈 지 안 갈 지. 축의금 문제인지. 손절인지.

  • 12. 결혼후
    '23.12.13 10:45 AM (106.101.xxx.171)

    어차피 멀어지니 결혼식도 갈지말지 고민이라니...
    두분다 진정한 친구관계는 아니었나보네요.

  • 13. ....
    '23.12.13 10:49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런데 막상 원글님 겪은 것처럼 친구가 남편될 사람에 대해 일절 언급없다가 결혼식 몇 주 전에 결혼한다하면... 그게 친구는 맞나 싶어요. 저는 저 사람한테 나는 회사 사람만도 못한 존재처럼 느껴질 것 같아요. 저는 결혼식도 안갈 거고 앞으로 연락도 안 할 것 같아요.

  • 14.
    '23.12.13 10:58 AM (117.111.xxx.38) - 삭제된댓글

    원글 보니 단순히 친한 친구가 연애 과정에는 일절 말 한마디 없다가 결혼 통보만 했다고 섭섭한 것만은 아닌듯
    친구가 2-3시간 거리 시골에 시집를 간다, 만날 때부터 자기에게 알리지도 않았다, 앞으로도 자주 만날 수 있을까?
    이런저런 이유 붙여서 결혼식에 안가고 손절할 이유 찾으려고 애쓰는듯. 자신을 굳이 노처녀라고 첫문장부터 밝힌 것도 그렇고 친구가 갑자기 결혼한다하니 질투가 나 이런저런 이유 대며 결혼식 안 가고 축하도 안 할 이유를 원하능 건 아닌지. 그래도 맘이 편하지 않으니 여기 댓글로 원하는 답 얻어서 그래요 님 말 들으니 그래야겠어요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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