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뭐든 가진 티를 내면 안되는게

ㅇㅇ 조회수 : 4,443
작성일 : 2023-12-12 14:58:23

돈뿐만아니라 정보나 기술, 능력등

가진 티를 내면 자꾸 이상한 사람들이 

한둘 꼬이더라구요

뭘 빌려달라, 도와달라, 알려달라...

불쌍한척 연민가득한 말투로 부탁해오면

안들어줄수도 없고

 

예전에 로또 당첨된 분이

전화번호만 3,4번 바꿨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돈빌려달라, 기부좀 해달라, 투자해달라,

잠깐 쓰고 바로 갚을테니 얼마만 융통해 달라

 

돈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것들 경험이나 노하우, 심지어 인맥 네트워크까지

소개시켜달라, 이런 사람 아냐..혹시 이런저런 사람 소개시켜줄수 있냐

 

아무튼 조용히 입닫고

절대 자랑하거나 하지 말고

그냥 허름하게 소박하게 행동해야

재산이건 지식이건 인맥이건 다 지킬 수 있는거 같아요.

IP : 61.101.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12 2:59 PM (218.159.xxx.150)

    맞아요. 조금이라도 있는 티가 나면
    들러붙는 것들이 꼭 있어요. 에휴

  • 2. ....
    '23.12.12 3:13 PM (114.204.xxx.203)

    원래 그래요

  • 3. …..
    '23.12.12 3:22 PM (218.212.xxx.182)

    그럼요. 시기 질투 해코지 라는 사람들…있어요
    근데 관종인지 꼭 자랑하고싶어하는 사람의 본능으로
    인스타에올리고 소문내고…해서 문제터지 잖아요

  • 4. 몰랐슝
    '23.12.12 3:37 PM (118.37.xxx.43)

    원래 있어도 없는 척 없어도 있는 척 하라잖아요.

  • 5. ..
    '23.12.12 3:42 PM (223.62.xxx.237) - 삭제된댓글

    친했던 동생이 딱 자기 우울할 때만 연락하거든요
    전업인데 늦게 공부하고 전공 못 살린 제가 돈 많이 버는 거 알고 정보 캐려고 주기적으로 연락해서 집요하게 묻더라구요
    저한테 관심이라고는 외제차종이 뭔지만 궁금해했던 애거든요
    너무 속보이기도 하고 안 알려줬구요

  • 6. ..
    '23.12.12 3:50 PM (223.62.xxx.92) - 삭제된댓글

    친했던 동생이 전업인데 딱 자기 우울할 때만 연락하거든요
    늦게 유학가서 전공 못 살린 제가 돈 많이 버는 거 알고 정보 캐려고 주기적으로 연락해서 집요하게 묻더라구요
    저한테 관심이라고는 외제차종이 뭔지만 궁금해했던 애라 적당히 담쌓고 맘정리했는데 당연히 안 알려줬구요
    어떤 형펀이라도 드러내는 건 제 취향이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0413 이미지 40 느낌 2023/12/12 6,661
1520412 몸살이 심하게 걸려서 아픈데... 3 울집 2023/12/12 1,568
1520411 인도네시아상품 이거 얼마인가요? 4 루피아 2023/12/12 1,347
1520410 영화 "러브스토리" 좋아하시는 분들 17 알리 맥그로.. 2023/12/12 2,144
1520409 강아지를 키우며 행복한 점 11 mi 2023/12/12 3,396
1520408 임차권등기설정하면 집 안나가나요? 15 항상 2023/12/12 2,000
1520407 이혼하면 루저 10 2023/12/12 3,313
1520406 남자 원룸 구할때 어떤걸 위주로 봐야하나요? 1 111111.. 2023/12/12 980
1520405 키170이 팔길이 넉넉한 코트어딜까요? 15 ㄱㄱㄱ 2023/12/12 1,445
1520404 50대 후반 평범한 주부의 삶 27 2023/12/12 35,615
1520403 어려서 가난하게 자라도 사람따라 다르네요, 7 푸른저녁 2023/12/12 4,314
1520402 영어를 못보니 갈데가 없네요 22 허무합니다 2023/12/12 13,605
1520401 '3지대 빅텐트' 구상 이낙연, 유승민 전 국힘 의원 회동 추진.. 20 유승민 2023/12/12 1,892
1520400 모쏠)백화점 갔다왔는데 나의 부족한 점에 대해서 알게 되네요. 힘들다 2023/12/12 1,747
1520399 카페창업할려는데 커피잔이나 유리컵 어디가면 많이 있을까요? 3 써니 2023/12/12 3,047
1520398 고양이가 자기 이쁜줄 아는지 근자감이 어마어마해요 8 ㅇㅇ 2023/12/12 2,957
1520397 초코칩 파운드케이크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요? 7 빵돌이 2023/12/12 1,005
1520396 50대 여자 코트사려면, 대구시장 어디갈까요? 18 콩깎지 2023/12/12 2,780
1520395 생리양이 갑자기 많아졌어요 5 .. 2023/12/12 2,203
1520394 네덜란드 교민 여러분 혹시 일당 200유로 준다고 정부에서 공고.. 4 김건희 디오.. 2023/12/12 2,945
1520393 고1 시험망치고 온 아들.. 9 .. 2023/12/12 3,515
1520392 안희정 다시 나오면 지지할 마음 있는데 말이죠 44 테스라리 2023/12/12 4,765
1520391 코스트코에 반품카트 없어지니 넘 불편해요 12 .. 2023/12/12 4,112
1520390 백화점 갔다왔는데 나의 부족한 점에 대해서 알게 되네요. 15 )(- 2023/12/12 6,931
1520389 애들 다 죽일게요 협박한 고교생 잡히니 장난 3 ㅁㅊ 2023/12/12 2,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