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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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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진짜 못볼껄 봤어요 ㅜ(혐주의)

~~~ 조회수 : 21,134
작성일 : 2023-12-10 10:55:08

밤늦게 조용한 역 승강장인데 

어떤 70은 되보이는 머리 훌렁 벗겨진 대머리 영감이랑 

30~40대로 보이는 남자랑 술이 취해가지고 애정행각을 정말 추하게 하는 장면을 목격했어요 ㅜ

드러워서 정말 

그 할배는 그냥 평범한 할아버지 같이 보였는데 

속이고 결혼도 했고 손자손녀도 있겠죠?

 

아 정말 진짜 난생 게이들 첨 보는데 

끌어안고 키스하고 

의사가 청진기 진찰할때 상의 앞부분만 올리잖아요 

똑같이 올려서 막 키스를  퍼붓더라구요 

아 미친것들 

더한거도 있었는데 전 넘 놀래가지고 후다닥 뒤로 갔어요 

도대체 70대 할배랑 젊은 남자가 정말 이해가 

안되는ㅜ

 

 

 

IP : 223.39.xxx.23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10 10:56 AM (223.62.xxx.91)

    경찰에 신고했어야죠.
    남녀나 남남 여여 모두 길에서 그러면 풍기문란죄

  • 2. ...
    '23.12.10 10:57 AM (1.244.xxx.34) - 삭제된댓글

    상상만 해도 헉스러운데
    원글님 힘들겠어요 ㅜㅜ

  • 3. ..
    '23.12.10 10:57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원글님께 위로를 ㅠ

  • 4. ...
    '23.12.10 10:57 AM (114.200.xxx.129)

    어머 정말 못볼꼴을 봤네요..ㅠㅠㅠ 남녀가 그상태라고 해도 그런광경을 볼수가 없는데 게이가 ㅠㅠㅠ 충격이 진짜 클듯. 그거 보는 순간 얼음될것 같아요..

  • 5. ㅎㆍㄹ
    '23.12.10 10:58 AM (58.234.xxx.21)

    현실이 영화보다 더 놀랍네요

  • 6. 세상에..
    '23.12.10 11:00 AM (172.58.xxx.16)

    어떤 70은 되보이는 머리 훌렁 벗겨진 대머리 영감이랑

    30~40대로 보이는 남자랑 술이 취해가지고 애정행각을 정말 추하게 하는 장면을 목격했어요...

    이걸 3번 다시 읽어봤...ㄷㄷㄷ

  • 7. ㅇㅇ
    '23.12.10 11:00 AM (222.108.xxx.29)

    그게 게이들은 취향이 진짜 독특한 경우들이 있대요
    노인 페티쉬 초고도비만 페티쉬 이런거요.
    인정들 안하겠지만 게이 자체가 이미 성도착증의 일종이라 그런경우들도 있는거죠.
    원글님 안구에 위로드립니다 ㅠ

  • 8.
    '23.12.10 11:06 AM (118.235.xxx.235)

    그런 정신이상자들과 같은 시공간을 공유해야 한다는게 역겹네요.

  • 9. ..
    '23.12.10 11:06 AM (118.235.xxx.150) - 삭제된댓글

    저는 종로2가 버스정류장서..50대로 보이는 중년남자 두명이 서로의 바지뒷주머니에 손을 넣더니 엉덩이를 계속 만지더라구요 종로가 게이가 많은건 아는데 대낮에 거리서 그러는거보고 찐사인가보다 생각했어요 특히 한명이 상대방얼굴에서 눈을 못떼더라구요

  • 10. ..
    '23.12.10 11:09 AM (106.101.xxx.15) - 삭제된댓글

  • 11. 그정도면
    '23.12.10 11:09 AM (121.133.xxx.137)

    경범죄입니다
    신고대상

  • 12. 아악
    '23.12.10 11:13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그할배 성매매로 젊은 남자 산걸거에요.
    김복준의 사건사고 같은데서 들었는데
    악 너무 더럽 ㅜㅜ
    미ㅌ 세상

  • 13. 대머니라 70대로
    '23.12.10 11:18 AM (211.206.xxx.130)

    보인거 아닐까요?

    동성도 그렇지만
    나이차가 더 놀라운데요

  • 14. 어머
    '23.12.10 11:20 AM (1.229.xxx.73)

    여자 노상 방뇨인가??????상상


    꽤 오래 토나올 것 같아요

  • 15. 위로
    '23.12.10 11:21 AM (175.199.xxx.36)

    평생 살면서 그런 추잡하고 토할꺼 같은 장면 보기 힘든데
    너무 기분 더러웠겠네요
    빨리 잊으셔야 될껀데 ㅠ

  • 16. . .
    '23.12.10 11:22 AM (116.36.xxx.163) - 삭제된댓글

    어느동네인가요?

  • 17. 남녀
    '23.12.10 11:26 AM (211.36.xxx.63)

    남녀 여도 극혐인데 ㅜ

  • 18. 세상에
    '23.12.10 11:26 AM (182.210.xxx.178)

    구역질이..ㅠㅠ

  • 19. ...
    '23.12.10 11:27 AM (61.75.xxx.185)

    제목에 혐주의라 써주세요 ㅠ
    드럽게 승강장에서
    미친 또라이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 20. …..
    '23.12.10 11:42 AM (210.223.xxx.229)

    윽 글만 읽어도 기분나빠지네요
    이글 클릭한건 내 잘못이지만..
    원글님도 충격이 컸겠지만 혐주의라고 써주셔요

  • 21. 우리
    '23.12.10 1:01 PM (125.181.xxx.149)

    성매매일거에요. 화장실로 바로 들어가는 게이 성매매 수원역. 기사난적있어요.

  • 22. 역역역
    '23.12.10 2:34 PM (121.166.xxx.230)

    고속버스 터미널유명하잖아요. 거기 옥상

  • 23. 123
    '23.12.10 10:30 PM (121.134.xxx.200)

    1호선인가요

  • 24. .....
    '23.12.10 10:31 PM (118.235.xxx.167)

    돈고충들은 부끄러움도 모르나봐요.
    에이지의 온상들
    저런짓하다ㅜ에이즈 걸린 남자들을 왜 우리 세금으로
    치료해줘야하는지

  • 25. …..
    '23.12.10 11:06 PM (218.212.xxx.182)

    그냥 그러러니해요… 불쾌하면 신고하면 그만
    별일 없었으니 다행입니다.

  • 26. ㅇㅇ
    '23.12.10 11:22 PM (116.127.xxx.4)

    구역질 나네요
    직접 봤으면 몇일 밥 못 먹었을 듯

  • 27. 00
    '23.12.10 11:30 PM (61.43.xxx.25)

    살다 살다 이런 충격은 손가락 안에 들정도로 믿지 못할 광경이네요

  • 28. 저 변태인가봐요
    '23.12.10 11:50 PM (210.204.xxx.55)

    윗분들은 역겹다고 하시는데
    저는 원글님 묘사 보고서 완전 빵터져서 지금 낄낄 웃었어요. 넘 웃겨요.ㅋㅋㅋㅋㅋ
    지들끼리는 얼마나 절박한 사랑의 행위겠어요. 참 나...저 게이 사이트 가입해서 현실 적나라하게 봤는데
    저 정도는 진짜 아무것도 아녜요. 여기 82님들은 순진하셔서...

    남자애는 관장해서 대장에 든 대변이나 다 빼고 왔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야 관계 도중에
    모텔 바닥에 대변을 쏟지를 않거든요. 돈 벌려고 그러는지 아니면 사랑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힘들게 사네요. 어차피 항문 성병이나 에이즈 걸려서 가게 될 인생들이니 보면 그냥 피하세요.

  • 29. 어쩌다
    '23.12.10 11:59 PM (211.36.xxx.22)

    이렇게 부끄러움도 모르는 세상이 되었는지...

  • 30.
    '23.12.11 12:14 AM (213.89.xxx.75)

    인정들 안하겠지만 게이 자체가 이미 성도착증의 일종222

    이겁니다.
    이거에요.

  • 31. ㅇㅇ
    '23.12.11 12:23 AM (49.175.xxx.61)

    전 외국까페에서 70대 할배둘이 딥키스하는거 봤는데 아무리 외국이지만 추하더라구요

  • 32. ...
    '23.12.11 1:37 AM (222.236.xxx.238)

    전 오늘 남양주 아울렛에서 게이 커플 봤어요.
    야외 파라솔 밑에 둘이 딱 붙어 앉아서
    등에 팔 감싸두르고 그 하트뽕뽕 눈빛.
    그렇게 대놓고 당당하게 있는거보니 헐 소리 나오더라구요

  • 33. ㅇㅂㅇ
    '23.12.11 8:01 AM (182.215.xxx.32)

    경찰신고하시지

  • 34. ..
    '23.12.11 10:07 AM (59.14.xxx.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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