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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댓글이 이해가 안가서

ㅇㅇ 조회수 : 2,106
작성일 : 2023-12-05 23:34:48

아들맘이 돌아온 금메달이라는데 무슨말인가요?

예전엔 딸이 선호되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아들이 선호된다는 얘긴가요?

IP : 61.101.xxx.6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5 11:44 PM (211.234.xxx.87) - 삭제된댓글

    수십년전 과거에는 남아 선호 요새는 딸을 선호해 딸을 금메달이라 하는데
    딸들이 애를 맡기니 아들맘이 돌아온 금메달인거죠

  • 2. 돌아온
    '23.12.6 12:19 AM (121.133.xxx.125)

    금메달이라죠?

    딸 맘들이 황혼 육아로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런 말이 나왔겠어요.ㅠ

  • 3. ...
    '23.12.6 12:31 AM (114.200.xxx.129)

    황혼에 딸 아이 봐줘야 되니까 육아로 힘드니까 그런말하는거죠..육아가 보통힘든게 아니잖아요. 30대인 저희 올케도 조카 키우기 힘들다고 하는데 60대 어르신들 입장에서는 ㅠㅠ

  • 4. ㅋㅋ
    '23.12.6 12:33 AM (1.229.xxx.73)

    아들 둘이면 목메달이라고 했죠
    황혼육아 덜 한다고 돌금이라고 하나봐요

  • 5. fe32
    '23.12.6 2:09 AM (121.137.xxx.107)

    처음 알았네요. 허허..

  • 6. 영통
    '23.12.6 3:47 AM (106.101.xxx.39)

    이제..딸 애 봐추고 살림 해주고 등 많죠
    아들은 그 아내인 며느리가 거리두어서 더 좋다는 것.

  • 7.
    '23.12.6 3:54 AM (175.223.xxx.57)

    아들 엄마들이 자조적으로 한 말 같아요

    딸 엄마들이 다 육아 살림 해주지도 않을뿐더러

    아들 엄마한테 해달란 말 안하는 대신 노후 알아서 하란거고

    딸 엄마들이 서로 가깝게 지내는 거 보면서 난 육아 살림 안하니까

    내가 윈~~ 이러면서 자기위로 한다고 보였네요

    아들 엄마들 노후 준비 잘하세요 들

    요양원 미리미리 얼아보시고

  • 8. 영통
    '23.12.6 4:04 AM (106.101.xxx.39) - 삭제된댓글


    딸들도 엄마 요양원 안 보내나요?
    요즘 딸들은 이득만 보고 봉양은 안할걸요..

  • 9.
    '23.12.6 4:10 AM (175.223.xxx.57)

    ㄴ 님이나 님 엄마한테 그러겠죠

    님 딸이나 그러던지요

    말끝이 안할걸요는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 체 할 때 쓰는 말이죠

    돌아온 금메달 누리시고 노후 준비 잘해요

    남에 딸 힘들게 하지 말고

  • 10. 영통
    '23.12.6 4:44 AM (106.101.xxx.39)


    님 말은 아들은 요양원 보내고 딸은 안 보낸다?

    님 아들이 벌써부터 그 기미가 보여서

    이런 생각하는건가요?

  • 11.
    '23.12.6 11:15 AM (175.223.xxx.57)

    ㄴ 네 아들은 그래요

    남편이 확실하게 말했어요 시부모 아프면 요양원 가야지 라고

  • 12. 덧붙여
    '23.12.6 11:20 AM (175.223.xxx.57)

    ㄴ 영통님은 이기적으로 받을 거 다 받고 부모 요양원 보내는

    딸 같은데 그렇게 살지 마요

    님네 부모가 너무 불쌍하네요

    못된 딸 만나서

  • 13.
    '23.12.6 11:21 AM (175.223.xxx.57)

    ㄴ 글 하나 삭제 하셔서 덧붙였어요 써 놓고 아차 싶으셨어요?

  • 14. 중간입장으로보면
    '23.12.6 2:38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아직도 결혼할때 아들이 돈부담이 더 많다보니
    딸 부모가 육아를 담당하는 현실이죠
    근데 반대의 경우는 아들부모가 또 육아참여를 많이 하더군요
    그래서 딸부모도 돈 부담 더 한다면
    육아로부터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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