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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대책

지겹지만 조회수 : 675
작성일 : 2023-12-04 11:11:39

20년째 한 주도 안쉬고 일한 워킹맘으로 살며 

제가 생각하는거 적어봤어요

1.육아휴직과 더불어 유연근무 권장. 뻔한 말이지만 저녁이 있는 삶 보장

 

2.이 저녁이 있는 삶을 (특히 남자들)유흥이나 사교에 쓰지 않는 가족 우선시 하는 문화 조성

 

3.개업할 수 있는 진입장벽이 낮으면서 전문적인 다양한 직업군 신설(물리치료사, 간호사)

ㅡ아이들의 미래가 대기업, 전문직 말고도 다양했으면 좋겠고 근무시간을 조절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4.강력한 비출산(미혼 개인, 출산전 부부) 세금과

강력한 출산 후 인센티브(주택, 육아정책)

 

5.현재의 비정상적인 주택가격 하락 유도 (빠른 연착륙ㅡ결국 경착륙이네요)

IP : 121.162.xxx.2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죠
    '23.12.4 11:29 AM (124.243.xxx.12)

    육아휴직 여자뿐 아니라 남자도 쓰는 문화나 제도도 필요해요.
    남자도 육아의 일원이라는 문화가 확산되어야되어야, 모두가 행복하죠.
    지금은 여자만 육휴쓰는 분위기고 또 이게 유리천장의 명분이 되기도 해요.
    (알게모르게 배재시키는 분위기)

    저녁에 남자들 사교하는 것은 결국.. 정치죠. 사적조직 라인 유대감 쌓는것
    이런문화 자체가 희석되어야 되요... 없어질수는 없겠지만 문화가 바뀌어야지요.
    이런것이 건전한 경쟁도 저해하기도 하고요.

    진로와 취업도 다양한 정보제공,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구요.
    평생 공시만 공부하다가 이도저도 아니게 되는 좁은시야의 교육은 지양되어야할거같아요

    주택은 현실적으로 여러집단과 산업의 이해관계 때문에 빠른 하락은 어렵겠지만..
    무엇보다 젊은 친구들의 안정적인 주거에 대한 욕구를 해결해주어야 할거같아요...

    해외사례를 닮아가지 않을까 싶어요
    학군이나 커뮤니티가 우수한 지역은 주택가격이 떨어지지않거나 높은 상태를 유지해서. 이것자체가 진입장벽으로 작용하구요.. 하지만 누가봐도 대체가능한 주거지들과 가격이 존재해서 얼마든지 안정적 삶의 질을 유지할수 있도록요..

  • 2. ㅇㅇ
    '23.12.4 11:34 AM (1.219.xxx.243)

    북한과의 인적교류 늘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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