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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가 싱거운것같은데..위에 소금뿌리면

김장 조회수 : 2,548
작성일 : 2023-12-03 13:07:17

레시피에 속재료 만들고

입맛따라 마지막에 소금간을 하라길래

 

처음 절임배추 도착해서 양념(갓이랑 쪽파무치기전)

발라 먹어보니 짜길래

최종양념에 소금간을 안하고 만들었거든요?

 

근데 다 무쳐놓고 먹어보니 살짝 싱겁더라구요.

 

아..오히려 짤까봐 바닥에 무도 썰어서 깔아넣었는데ㅠ

 

찾아보니 김장이 싱겁게됐음 위에 소금을 뿌리라는데

김장위에 뿌려도 밑에 김치까지 똑같이 간이 배나요??

그리고 김치위에 배추겉잎으로 덮어놨는데

그위에 뿌려도 되는건지

아님 배춧잎 걷어서 뿌려야하는지요?

IP : 106.101.xxx.2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
    '23.12.3 1:09 PM (1.239.xxx.97)

    배춧잎 속으로 소금 치시면 되고 국물에도 소금 좀 치셔도 됩니다~~

  • 2.
    '23.12.3 1:14 PM (121.132.xxx.73)

    저도 직접 배추를 절였는데도 같은 상황이에요.
    속재료 준비하는 동안 배추에서 소금간이 계속 빠져서 한참동안 속을 넣다가 중간에 맛을 보니 너무 싱거워서 허걱했어요.
    속재료에 소금간을 더 했는데도 배추자체가 싱거우니 회복이 안되네요. 저는 소금을 배추통의 네 귀퉁이에 넣기도하고 배추 포기에 직접 뿌리기도 했어요.
    익으면 지금보다는 맛이 괜찮을거예요.
    짠것 보단 싱거운게 시원한 맛이 더 좋더라구요.

  • 3. ...
    '23.12.3 1:17 PM (220.126.xxx.111)

    바닥에 깐 무만 꺼내서 고춧가루, 소금, 액젓 넣어 짭짤하게
    양념 한 후에 김치동 바닥 말고 배추 사이 사이에 넣으세요.
    지금 먹을 건 새로 간 한 무를 좀 덜 넣고 나중에 먹을 건 많이 넣고
    해서 간 조절 하시면 됩니다.

  • 4. 가을여행
    '23.12.3 1:19 PM (122.36.xxx.75)

    여기서 가르쳐준 레시피로 김장 했는데 완전 맛있네요
    정확하게 용량 다 재가며 했어요
    근데 양념양이 적힌것처럼 넉넉하진 않아요
    식구들 며칠째 감탄하며 잘먹고 있네요 흐뭇

  • 5. ..
    '23.12.3 1:21 PM (223.38.xxx.169)

    저흰 싱겁게 먹는 집인데도 이번에 유독 싱거워서 걱정했는데요. 일주일 지나서 먹어보니 맛들고 괜찮네요.
    도저히 안되겠으면 양동이에 김치국물 따로 모은 후 젓갈 희석해서 김치에 골고루 부어주면 되더군요.

  • 6. 00
    '23.12.3 2:43 PM (110.9.xxx.236)

    소금보다 젓갈을 넣으세요

  • 7. 네귀퉁이에
    '23.12.3 3:00 PM (123.199.xxx.114)

    젖갈을 부으래요

  • 8. 가을 여행님
    '23.12.3 4:12 PM (124.53.xxx.169)

    어떤 레시핀지 좀 갈차주쎄요.
    절임배추 주문은 해 놨으나 아무 준비도 못하고 있어요.

  • 9. ㅇㅇ
    '23.12.3 4:36 PM (172.226.xxx.0)

    익어봐야 알아요
    저도 그래서 망했나 싶었는데 익으니까 맛이나요
    한 포기만 꺼내서 밖에 며칠 둬보세요

  • 10.
    '23.12.3 4:51 PM (121.167.xxx.120)

    소금 치려면 김치 꺼내서 다시 통에 담으면서 포기마다 소금 1티스푼 정도 뿌려서 담으세요

  • 11. 가을여행님
    '23.12.4 5:28 AM (211.206.xxx.188) - 삭제된댓글

    한김치 로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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