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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내가 만든 것 김장김치 고기 된장국 등 다 질렸는데...

질림 조회수 : 3,795
작성일 : 2023-12-02 17:13:29

저녁으로 뭔가 새로운 게 있을까요?

라면 국수 파스타 수제비 등 밀가루 음식도 별로구요.

어차피 애는 고기 고기 고기 일텐데.

저는 요근래 수육부터 해서 고기넣은 국에

집밥이랑 제가 만든 것들 볶음밥 덮밥 이젠 계란 후라이 등 계란요리도 지겹구요.

회에 소주 먹고 싶은데 애가 있어 제약이 있구요.

남편이 회를 그닥 안 좋아하네요.

다른 분들은 저녁 뭐 드실 예정 이세요?

참고 하겠습니다.

IP : 223.38.xxx.2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n
    '23.12.2 5:17 PM (58.120.xxx.245)

    카레라이스요.
    어제 찜닭했는데 다 남겨서 그거 먹어야하는데
    저도 먹기싫어서 만만한 카레 하기로 했어요. ㅎㅎ

  • 2. 저희는
    '23.12.2 5:18 PM (223.38.xxx.101) - 삭제된댓글

    김치콩나물국 소불고기 호박새우젓볶음 달걀말이 겉절이 할 거에요.

  • 3. 헐 윗님 대박
    '23.12.2 5:18 PM (223.38.xxx.112)

    안 그래도 카레 재료 다 있어서 카레 사 놓기는 했네요. 그냥 집에서 뭔가를 하기 싫은 걸지도...

  • 4. 바람소리2
    '23.12.2 5:19 PM (114.204.xxx.203)

    김치찌개. 콩나물황태해장국. 멸치견과류 볶음. 새우호박
    총각김치. 오이김치. 쏘야볶음. 메추리장조림 .어묵국
    저도먹고 엄마네도 보내려고요

  • 5.
    '23.12.2 5:20 PM (218.150.xxx.232)

    피자 포장해왔습니다.

  • 6. nn
    '23.12.2 5:28 PM (58.120.xxx.245)

    맞아요~ 저도 주말 저녁은 집에서 해먹기 싫더라구요.. ㅠㅠ
    그런데 배달이나 외식도 딱히 먹고 싶은게 없어서
    새로 한 김장김치에 카레랑 후딱 먹으려구요.

  • 7.
    '23.12.2 5:33 PM (211.60.xxx.195)

    부대찌게 유명한 맛집서 사왔어요

  • 8.
    '23.12.2 5:44 PM (121.185.xxx.105)

    초밥 시켰어요.

  • 9. .....
    '23.12.2 5:46 PM (118.235.xxx.121)

    가끔은 가족이 아닌 내가 먹고 싶은것도 드세요.

  • 10. 라면
    '23.12.2 6:01 PM (59.1.xxx.109)

    먹고 싶은데 당뇨 전단계 ㅠㅠ

  • 11. 전 저녁에
    '23.12.2 6:27 PM (58.29.xxx.127)

    김치두부 두루치기랑 계란찜해서 소주랑 먹으려고요

  • 12.
    '23.12.2 6:29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생칼국수랑 수제비 대용량 사놓은것
    얻어놓은것이 있어서
    신김치 썰어넣고 코인 육수 두어개 넣어
    김치수제비 끓여 맛있게 먹었어요
    먹고나니 6시반인데 너무 컴컴해
    우리집은 한밤중 같아요. 시골이라...ㅠ

  • 13. ..
    '23.12.2 6:39 PM (182.220.xxx.5)

    저도 오늘 저녁은 카레했어요. 오랜만에 해서 맛나네요.
    감자 듬뿍 넣고

  • 14. ..
    '23.12.2 6:45 PM (220.75.xxx.108)

    아래 감자 많이 당근 조금 썰어서 깔아주고 위에 망 하나 얹은 후 허브소금이랑 버터 듬뿍 녹여바른 닭 구웠어요. 200도 오븐에 한 두시간 천천히 구워서 버터 섞인 닭기름이 아래 채소에 스며 같이 익으면 진짜 맛있어요.

  • 15.
    '23.12.2 6:45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저녁으로 웃기지만
    동네빵집에서
    소금빵. 버터라우겐.치아바타. 패스츄리식빵..
    배달시켜서
    뜨거운 커피와 먹었습니다.

    나 혼자ㅋ

  • 16. ..
    '23.12.2 6:58 PM (182.220.xxx.5)

    아이는 간단하게 주시고 회랑 소주 드세요.
    저는 어제 광어회 중자 포장해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 17. 콩나물밥
    '23.12.2 7:22 PM (121.166.xxx.230)

    양념장에 버섯볶은거 남은거 넣고 되직하게 만들어
    콩나물 비빔밥해먹었어요.
    넘 맛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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