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공한 사람들 옆에서 보면 인정하게 되던데요

대단 조회수 : 2,945
작성일 : 2023-11-30 01:12:29

저도 40대 초인데

주변에 커리어 재테크 자식농사는 기본이요

취미까지 일가를 이루어 사이드잡이 되고 책내고 언론인터뷰하고 강연하고 그런 사람들이 많은데

 

옆에서 보면 인정하게 돼요.

기본적으로 훨씬 노력하고 즐겁게 하고 효율적이고 진심이예요. 아 회사 다니기 시른데... 이런 식으로 다니지 않고 진심으로 일할때 일하고 즐겁게 생각하고 도전과 기회에 대해 굉장히 긍정적으로 임해요. 

예를 들어 살빼려고 노력하는 과정을 아 시러시러 괴로워 하면서 하는게 아니라 아싸 오늘 칼로리 이만큼이나 덜먹었고 운동을 이렇게나 많이 해서 다리가 후들후들하잖아 아 기쁘다 행복하다!!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하더라고요.

당연히 공부에 대해서도 와 나 다섯시간이나 했어!!! 대박!!!! 이러지 저처럼ㅎㅎ 아니 내가 왜 이나이에 공부를 이렇게 해야되나 단풍보러 가야되는데 하고 신세한탄을 안해요. 

 

기본적으로 에너지도 많고 노력도 많이하고 진심으로 하니 성공할수 밖에 없다 싶어요. 

IP : 114.206.xxx.1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3.11.30 1:14 AM (14.32.xxx.215) - 삭제된댓글

    전 친정이 다 교수인데
    누가 휴강좀 안시키나...
    왜 종강하잔 말을 안하냐...
    개학할때쯤 되면 사표낸다...소리를 하도 들어서 ㅎㅎ
    심지어 학교가는데 앞차에 골프채 실은 아줌마보면 서럽다고 우는 언니도 있어서 ㅜ

  • 2. 대단
    '23.11.30 1:15 AM (114.206.xxx.112)

    고인물들 이신거죠

  • 3. 삶의 주체
    '23.11.30 1:37 AM (218.147.xxx.8)

    내 삶에 끌려다니냐
    내가 끌고 가냐는 각자의 선택이죠

  • 4. ㅇㅇ
    '23.11.30 1:39 AM (73.86.xxx.42)

    인정 - 기본적으로 훨씬 노력하고 즐겁게 하고 효율적이고 진심이예요. 아 회사 다니기 시른데... 이런 식으로 다니지 않고 진심으로 일할때 일하고 즐겁게 생각하고 도전과 기회에 대해 굉장히 긍정적으로 임해요.
    예를 들어 살빼려고 노력하는 과정을 아 시러시러 괴로워 하면서 하는게 아니라 아싸 오늘 칼로리 이만큼이나 덜먹었고 운동을 이렇게나 많이 해서 다리가 후들후들하잖아 아 기쁘다 행복하다!!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하더라22222
    위의 삶의 주체 답글도 동감

  • 5. 0011
    '23.11.30 5:06 AM (58.233.xxx.192)

    전 아직도 하고싶은거 좋아하는거 하면 밤 새요
    지금 하는 사업채 재밌어서 여러번 밤샜어요
    그래도 재밌어요

  • 6. ㅇㅇ
    '23.11.30 10:27 AM (73.83.xxx.173)

    지워진 첫댓글 재밌었는데 남의 가족한테 고인물이라니요
    악플도 아니고 웃자고 쓴 글이었던 거 같은데.
    이런저런 경우의 수를 인정 안하나요
    공부하는 직업은 특히 태도보다 재능이에요.

  • 7. 대단
    '23.11.30 1:22 PM (114.206.xxx.112)

    고인물이 욕인가요.
    저도 공부하는 직업 갖고 있지만 같은 직업이라고 절대로 같이 취급되고 싶지 않은 사람들 너무 많고 특히 짤릴일 없으면 엉덩이 뭉개고 퍼질러 앉아 평생 싫다싫다 다니는거 추하더라고요. 재능이요?ㅎㅎ

  • 8. ㅇㅇ
    '23.11.30 3:22 PM (73.83.xxx.173)

    고인물이 좋은 표현은 아니에요
    아니 직설적으로 말하면 나쁜 표현이죠
    댓글로 가족 얘기를 썼더니 고인물이라니 엄청 무례한 거예요
    그리고 순하게 재능이라고 했지만 솔직히 말하면 지능이죠. 공부하고 연구직 교수직 하는 건요.
    그건 본문에 나온 경우와 다른 카테고리라 생각되네요

  • 9. 대단
    '23.11.30 4:23 PM (118.235.xxx.39)

    연구원이 다 같은 연구원이고 교수가 다 같은 교수라 생각하셔서 그래요. 노력 vs 지능이 아니예요. 일정 정도 수준 이상에서는 지능은 다 비슷비슷하고 그중에서도 천재라는 사람은 특별합니다… 연구를 사랑해요. 그런 사람들 말하는건데 왜 자꾸 본인 이슈를 투사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10. ㅇㅇ
    '23.11.30 10:31 PM (125.185.xxx.95)

    맞아요 남의 말 할 것 없고 그런 사람 옆에서 배워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2274 어머나 저 얼굴없는 유명인사(?) 된건가요? 49 그래서 디올.. 2023/12/02 15,131
1522273 절임배추 30키로 주문은 했는데요 4 알려주세요 2023/12/02 2,148
1522272 묵은콩 소비하려면 5 토요일 2023/12/02 1,200
1522271 최소한의 사교육은 어디까지일까요(초1) 7 2023/12/02 1,474
1522270 인생에 직업이 차지하는 비중 아주 크죠 ? 8 2023/12/02 2,159
1522269 나르시시스트의 타겟이 된 이유가 뭘까요? 21 ㅇㅇ 2023/12/02 5,137
1522268 어제부터 금주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실패했어요 10 돌겠네 2023/12/02 1,160
1522267 나는 솔로 17기 현숙 상대로 40 ... 2023/12/02 6,814
1522266 이동관이 자진 사퇴했나요? 8 2023/12/02 2,440
1522265 20대 두딸들과 유럽여행 경비가…갔다오신분들님~ 17 미리 감사드.. 2023/12/02 5,446
1522264 찌든 기름때 제거에 좋은 세제있을까요? 8 알바중 2023/12/02 1,472
1522263 올리x영에서 파는 프리미엄 치약 좋은가요? 2 Ppp 2023/12/02 1,732
1522262 이 고양이의 심리 14 집으로 2023/12/02 1,710
1522261 그 스님은 근데 왜 절까지 태운거에요? 15 ㅇㅇ 2023/12/02 7,851
1522260 도움 요청합니다 집문제 50대 2023/12/02 790
1522259 10시 양지열의 콩가루 ㅡ 합의됐다 , 싫다고 했다 황의조 .. 2 알고살자 2023/12/02 1,147
1522258 봉하장날 김치 외 추천해주세요 1 ㅏㅏ 2023/12/02 751
1522257 일본이 부럽던 점.(욕 먹을 지언정) 13 Mosukr.. 2023/12/02 4,321
1522256 토요일 아침 좋네요 2 좋네요 2023/12/02 1,204
1522255 면접 떨어졌어요 9 ㅠㅠ 2023/12/02 3,230
1522254 혹시 50대분들중 갑자기 혈압이 올라간 분들 있나요? 11 음.. 2023/12/02 3,204
1522253 층간소음 이런 경우 3 테러 2023/12/02 1,334
1522252 야외 러닝하는 분들 모여봐요 달려라하나 2023/12/02 603
1522251 오늘도 모닝 러닝 했습니다 2 Dd 2023/12/02 1,601
1522250 이낙연 신당설 ‘모락’…“이준석과 손잡으면 슈퍼 빅텐트” 21 ... 2023/12/02 2,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