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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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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근무하는 사람이 말이 너무 많아요.

지친다 조회수 : 2,151
작성일 : 2023-11-28 15:43:09

끊임없이  조잘조잘..궁시렁궁시렁

관심도 없는 얘기를 계속 떠들어요.

반응해주기도  너무 지칩니다.

왜 저럴까요.

저 사람 연차쓰는 날에 비로소 자유를 얻어요.

자기 집안얘기..친척얘기..친구얘기..

인터넷 기사 읽고 말하고..

지금도 계속 떠들도 있는데 너무 시끄러워요.에휴

 

 

IP : 110.70.xxx.1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1.28 3:46 PM (211.209.xxx.50)

    그냥 무시하구 할 일만 하구 퇴근하세요 그럼 되죠

  • 2.
    '23.11.28 3:47 PM (218.159.xxx.150)

    소음공해네요.
    하나하나 반응해주기도 힘들고..
    제 주변도 그런 사람 있어서 저는 그냥 제 일 합니다.
    나중엔 제 몸을 자꾸 터치하면서 호응해주길 바라던데
    무심하게 다른 곳 보면서 무시했어요.

  • 3. ..
    '23.11.28 3:48 PM (110.70.xxx.120)

    최대한 반응 자제하는데 너무 시끄러워서요.
    이 사무실은 둘만 쓰는데..
    계속 저러니 미치겠어요

  • 4. 정말
    '23.11.28 3:51 PM (59.1.xxx.109)

    저런 사람 옆에 있으면 진이 빠져요

  • 5. 일은
    '23.11.28 3:52 PM (223.62.xxx.102)

    일은 언제 하나요...ㅎㅎ

  • 6. 거기도 있군요
    '23.11.28 4:24 PM (118.221.xxx.141)

    여기도 정신나간 미친* 하나 있어요.
    나이도 63살인데
    미친*처럼 입을 떠드는데 돌겠네요.
    싸가지 없는게 말도 뭐가 그렇게 긴지
    그 입 닥치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저 미친*하고 한달을 지내야 되요.

  • 7. 거기도 있군요222
    '23.11.28 4:28 PM (118.221.xxx.141)

    듣지도 않는 지 얘기를 미친듯이 떠들어대는데
    너무 시끄러워요.
    저 입 어디가다 확 찢어지길
    김재* 너 말이야

  • 8. ....
    '23.11.28 4:57 PM (61.75.xxx.185)

    듣지도 않는 지 얘기를 미친듯이 떠들어대는데
    너무 시끄러워요. 2222

    저도 아는 사람이..
    입을 확 꼬매고 싶죠
    너무 스트레스에요
    관심도 없는 얘기를 조잘조잘 끊임없이...

  • 9. 저는
    '23.11.28 5:05 PM (14.42.xxx.149)

    비슷한 케이스에서 제삼자입장이었는데요
    상대방이 말이많다고하던 사람이 본인이 말 많은 건 모르더라구요
    본인이 대화의주도권을 쥐어야하는데 다른사람이 그걸 가지고 대화를 주도하는 경우가 생기니 다른 사람에게 그 사람 뒷담화를 하더라고요
    원글님이 그렇다는 말은 아니지만
    사람마다 자기입장이 따로 있더군요

  • 10. 리액션
    '23.11.29 12:16 AM (112.146.xxx.72) - 삭제된댓글

    전 여자 대표가 그렇게 말이 많아요.
    저도 대표와 저 단둘이 근무하니 미치는줄....ㅠㅠ
    레파토리가 10개쯤 되는데
    남편,시어머니,자식,자신의 건강상태....
    똑같은 사연을 돌려막기로 이야기하는데 100번 넘게 들은 이야기를 새로운 이야기처럼 양념쳐서 이야기해요.
    이젠 너무 짜증나서 제가 먼저
    아, 그래서 그렇게 하셨다면서요? 제가 재빨리 결론부터 말하면 머쓱해 하며 주절주절 살을 붙여 이야기하거든요
    그때 아 네 하도 많이 말씀하셔서 이제 저 외워요 ...근데 이 건은 내일이 마감인거죠 하며 업무이야기로 돌리고.
    점심시간은 잠깐 편의점 다녀온다고 나와요
    점심시간 내내 이야기 들어주기 싫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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