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오래 앉아 있으면 허리, 다리가 아파요
그래서 명절에 전 부칠 때도 서서 부쳐요
외며느리라 혼자이기 때문에 서서 할 수가 있어요.
근데 김장은 서서 할 수가 없네요
여럿이 모여서 하다보니 바닥에서 할 수뿐이 없어요
내년에는 기다란 간이 테이블이라도 사서
다같이 서서 해볼까 싶네요.
이상 어제 김장하고
허리며 허벅지가 아픈 사람이었습니다.
바닥에 오래 앉아 있으면 허리, 다리가 아파요
그래서 명절에 전 부칠 때도 서서 부쳐요
외며느리라 혼자이기 때문에 서서 할 수가 있어요.
근데 김장은 서서 할 수가 없네요
여럿이 모여서 하다보니 바닥에서 할 수뿐이 없어요
내년에는 기다란 간이 테이블이라도 사서
다같이 서서 해볼까 싶네요.
이상 어제 김장하고
허리며 허벅지가 아픈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식탁위에 김장비닐 펼쳐놓고 양념속 넣어요
비닐위에 배추.양념 퍼담아 놓고요
정말 허리 넘 아파서 쪼그리고 못해서 서서하는데
하나도 안아프고 완전편해요. 설거지도 없어요 비닐한장이라
각이 나오죠
의자에 앉아서 탁자는 의자 높이와
같은 높이여야 제일 편할것 같은데요
식탁의자에 앉아서
쇼파탁자에 올려놓고 버무리는게
제일 좋을듯해요
김장 자원봉사갔었는데
테이블붙여놓고 서서하는데
편하긴했어요
그런데 가정에선 테이블이 짐이 되니
김장하자고 사기도 그렇고...
그런문제가있죠
서서해요. 식탁에서라도 혼자 하면 되지 않나요??
양념이랑 배추는 남편이 좀 날라주구요.
혼자 절임으로 김장하는지라 남편이 배추 씽크대까지 옮겨주면
서서 버무려요.
자리가 좁으면 각자 식탁의자위에 김치통 올려놓고
네 모서리마다 한사람씩 자리잡고 하는데도 충분해요
목욕탕 의자사가세요
발판 의자에 앉아서 했죠~
근데 버무리는 다라이는 바닥에 있고
엉덩이는 위에 있으니
허리가 더 금세 아파지더라구요
나중에는 버무리는 다라이를 발판 의자 높이에
맞추긴 했어요.
코스트코 접이식 테이블을 사서
김장할 때 들고 가야겠어요
저는 혼자 해서 아일랜드 식탁위에서 버무려요.양념도 절임배추 담겨온 큰 비닐 네 귀퉁이 접어서 그 안에서 만들구요.비닐 접힌 끝을 오려서 양념 섞으니 그나마 좀 섞는것도 쉽고요.다 하고 비닐 접어서 버리면 큰 그릇 씻는 일도 줄어서 그나마 덜 힘들어요.여럿이 같이 하면 어렵겠네요.
목욕탕 의자에 앉아서 했어요
김장하는 날이 시어머니한테 가장 중요하고 행복한 날
같아요
몇개월에 걸쳐서 김장 재료 준비하시는 거 같아요
소래 포구 가서 젓갈 재료 사서 젓갈도 직접 만들고
고춧가루도 최상의 상품 찾으시고..
여럿이 모이다보니 식사 준비와 그거 치우는 것도 일이에요
식탁에는 식사 준비로 이미 뭔가가 올라와 있어요..
저도 허리 안좋아서 몇년전에 포밍 테이블 사서 시댁에 보냈어요.
다리 빼서 보관하면 되고 사이즈도 여러가지에
엄청 튼튼해서 배추 많이 올려도 괜찮고
표면이 시트지 두껍게 되어서 보관도 편해요.
살때는 고민 많이 했는데 시누도 허리 안좋아서 테이블 편하다 하더군요.
옛날처럼 겨울에 김치없음 먹을거없는 시대도 아닌데
시엄니땜시 고생하시네요
저도 앉아서 일 못해요.
다 서서해요.
옛날처럼 겨울에 김치없음 먹을거없는 시대도 아닌데
ㅡㅡㅡ
그쵸.. 저희는 김치 잘 안먹어요.
김치뿐 아니라 다른 음식도 그냥 그냥 대충 먹자주의에요
김치를 잘 먹는 집은 다른 음식도 잘 해서 먹더라구요
김치라는 음식이 다른 음식을 더 맛있게 더 많이 먹게
해주는 거 같더라구요.
그런 이유로 저는 김치를 안먹어요.
식탁 위에 큰 다라이 놓고 서서해요.
시집이 시골인데 몇년전 아예 테이블 처럼 짰어요 바퀴도 두개 달고 (고정과 이동이 편하게) 3모서리는 각목대서막고 한쪽은 탈부착 ㅎㅎ
여러명이서서 할수 있어요 식탁에 올려놓고 버무리세요
식탁 위에 있는 것들 치우고 식탁에서 서서힘들더라구요 해조세요 이렇게 하니 여러 명이 도와 줄 수 있어서 일이 효율적으로 상대적으로 빨리 끝났어요 바닥에 앉아 할 때보다~ 이게 안된다면 그냥 하던 방법대로 하셔야죠 저는 목욕탕 의자에 읹아서 해도 바닥에서 하는 건 힘들더라구요
저는 식탁에 앉아서 했는데 테이블이 조금 더 낮아도 편할 거 같아요.
다리가 식탁 밑으로 들어가야 편하긴 하죠.
식탁 의자에 두툼한 방석을 깔아봐야겠네요.
원글님네는 간단한 접이식 테이블 하나 사세요.
하나씩 하나씩 무칠때마다 옆에 밀어둡니다
어느 정도 갯수가 쌓이면 김치통에 넣구요.
보통 김치통에 12조각이 들어가더라구요.
매년 식탁에 올려놓고 서서 김장합니다 4시간해도 허리 아프지 않아서 좋아요
어제 60kg 김장 했는데 팔만 아프고 모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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