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룡영화제 유튜브로 지금 다 봤어요

멋지다 조회수 : 3,517
작성일 : 2023-11-25 00:52:09

2시간 30분이 넘어서 

재미없으면 김혜수 언니 얼굴만 보다 그만 봐야지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2시간 넘는걸 다 봐버렸네용 (비록 1.5배속으로 보긴했지만;;)

김완선 박진영 축하무대도 대단했고

무엇보다 무대가 넘 고급스럽고 예쁘더라구요

김혜수 언니 정말 고져스하고 엘레강스하고 뷰티플했어요

저 센스 

저 매너

저 능숙함을 누가 뛰어넘을수 있을지??

후임자가 누굴지 ? 당분간은 눈에 안찰것 같습니다.

유연석 진행하는거 처음 봤는데 유연석도 잘하네요

운수 오진날 보다가 청룡영화제를 보니 유연석 연기파였네요

김혜수 진짜 멋진 사람

30년 넘게 탑의 자리를 지킨것도 대단하고

30년 넘게 탑인데도 후배 아끼고 겸손하고 인성끝판왕인것도 비현실적에요

잘생긴 남배우들 총출동이라 보는내내 즐거웠어요

박보검

송중기

조인성

정우성

김선호

여배우들도 유난히 예쁘더라구요

박보영 고민시 정유미 전여빈 정수정

잠 안오시는 분들 유튜브로 한번 봐보세요

IP : 116.47.xxx.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25 12:59 AM (61.105.xxx.11)

    2부 만 봤는데
    김혜수 정말 최고지요ㅠ
    유연석 진행 잘하네요
    계속 청룡 진행 했음 해요

  • 2. 정말
    '23.11.25 1:27 AM (121.133.xxx.137)

    경륜이 느껴졌어요
    수상소감 끝에 한마디씩하는건
    대본에 없을텐데말이죠
    기본적으로 남의 말을 잘 귀담아 듣고
    걸맞는 피드백..그건 아이돌 예쁘게 꾸며
    사회자로 세워놨을땐 절대 불가한거죠

  • 3.
    '23.11.25 2:20 AM (14.138.xxx.13)

    품위로 가득한 스피치의 정석..그릇이 대단한 사람이구나 생각했어요 김혜수대단

  • 4. 몇주전에 했던
    '23.11.25 9:44 AM (221.139.xxx.188)

    대종상이랑 넘 차이가 나더라구요.
    예전엔 대종상이 권위있는 영화제였건만..
    이젠 배우들이 대종상은 기피하는 경향...
    청룡상은 그야말로 김혜수가 닦아놓은 지분도 있는듯..
    영화인의 축제로 거듭나고,,,사회자의 위트넘치는 진행들이 노련해보이며서
    세련미가 있는 시상식이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0163 허리 디스크! 어떤 운동이 가능해요? 6 2023/11/25 1,572
1520162 환경을 생각하는 상품 함께 공유해요. 5 좋은생각37.. 2023/11/25 600
1520161 저는 일본 시티팝 비롯 제이팝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31 ………… 2023/11/25 2,872
1520160 승진시험 떨어졌는데 이제 어떡하죠? 5 ㅠㅠ 2023/11/25 2,201
1520159 나라가 망조네요. 검찰대국 그리고 경찰왕국 12 .. 2023/11/25 1,858
1520158 친정엄마 알바하시는데 지역보험료 나올까요?? 14 궁금이 2023/11/25 3,530
1520157 축의금 5만원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33 ㅇㅇ 2023/11/25 5,129
1520156 65세 PT시작해도 될까요? 13 둥둥 2023/11/25 3,328
1520155 학군지.. 31 ... 2023/11/25 3,325
1520154 10시 양지열의 콩가루 ㅡ 바람 피는 즉시 ㅇㅇ한다 요즘 대세.. 1 알고살자 2023/11/25 1,665
1520153 야외러닝하시는 분들 얼굴피부 괜찮으세요? 2 .. 2023/11/25 988
1520152 지역 건강보험료 올랐거나 새로 내야 하는 분들 9 ㅡㅡ 2023/11/25 1,888
1520151 겨울 러닝의 매력 3 ㅇㅇ 2023/11/25 1,854
1520150 성당 교리 교사는 어떻게 되나요? 5 ㅇㅇ 2023/11/25 1,355
1520149 새이불이 무거워 백번 넘게 깼는데 버려야갰져? 7 .. 2023/11/25 2,090
1520148 엄마가 센스 있어도 고딩 아들 옷 맘대로 터치 못하죠? 25 ... 2023/11/25 3,461
1520147 가족중 한명이 월요일 오전 대장내시경 하는데 15 복통 2023/11/25 2,719
1520146 코로나 두번째인데 역대급이네요ㅠ 10 .. 2023/11/25 5,440
1520145 남편의 인테리어적 능력 23 대단해요 2023/11/25 4,428
1520144 외출바지 뭐 입으시나요?추천해주세요 4 춥다 2023/11/25 1,801
1520143 중학교때 잘하면 고등가서도 잘하나요? 21 2023/11/25 2,776
1520142 고3 아들 홍콩호텔 5 고3맘 2023/11/25 2,791
1520141 아침에 브로콜리 감자스프 끓였어요 10 브롴 2023/11/25 2,825
1520140 일본 좋아하는 사람들은 일본이 왜 좋은걸까요? 75 x 2023/11/25 6,301
1520139 변비라 공복 아침마다 따뜻한물 마셨는데 명의께서 찬물을 권하네요.. 10 열매사랑 2023/11/25 6,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