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고 좀 나아졌지만 제가 체력이 좋은 편이 아니에요.
쉬었다가 하고 쉬었다가 하는데
다른 사람이 볼 때는 게을러 보일 수 있겠구나싶어요.
억지로 하면 탈이 나고요.
체력 약한 분들 어떠세요?
운동하고 좀 나아졌지만 제가 체력이 좋은 편이 아니에요.
쉬었다가 하고 쉬었다가 하는데
다른 사람이 볼 때는 게을러 보일 수 있겠구나싶어요.
억지로 하면 탈이 나고요.
체력 약한 분들 어떠세요?
할일을 당장 안 하고 미루는데 게으른거 아닐까요?
제 경우는 직업으로 하는 일은 억지로라도 하지만
집안 일 같은 건 계속 쉬었다가 하거든요.
저도 좀 게으르고 생각하는데 주위 평가도 게으르다라고 듣거든요.
그래서 체력적으로 약한가?싶어서
운동을 열심히 해서 체력을 조금 올려봤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의 양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더라구요.
남들이 9~10 정도 하면
저는 6~7 정도 하면 적당하고 조금 무리를 해서 7~8 하면
바로 몸에서 신호를 보내더라구요.
즉
게으르다고 다~체력이 약한건 아니겠지만
체력이 약하면 게으를 가능성이 아주 높은거 같아요.
체력 약해요. 에너지 분배도 잘 못하고 매사 긴장도가 높아서 우선순위 과업하고 나면 남은 에너지가 없어요.
그 사람 성향이죠.
체력 약해서 일 잘 못하는 사람은 있겠지만
게으른 사람이 체력 좋아진다고 부지런해지지 않을 듯.
저도 좀 게으르고 생각하는데 주위 평가도 게으르다라고 듣거든요.
그래서 체력적으로 약한가?싶어서
운동을 열심히 해서 체력을 조금 올려봤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의 양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더라구요.
남들이 9~10 정도 하면
저는 6~7 정도 하면 적당하고 조금 무리를 해서 7~8 하면
바로 몸에서 신호를 보내더라구요.
즉
게으르다고 다~체력이 약한건 아니겠지만
체력이 약하면 게으를 가능성이 아주 높은거 같아요.
체력이 약해서 할일 효율적으로 단시간에 해놓고 오래 쉬는 사람도 있어요
손이 매우 빨라요
게을러보이면 좀 어떠한가요..
내가 아니면 된거죠.
이젠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질 나이라는....
체력이 되는데 게으른 사람을 한 번 보고싶은데
주변에 없네요.
체력이 되는데 어떤 과정으로 안 하고 미루는지 궁금해요.
성향이겠지만요.
살다보니 몸이 더 중요하더군요.
마음이 몸을 따라가요.
저도 게으르고 체력이 약해요. 별생각이없었는데...
체력이 약해서... 게으릉거군요 내가 내몸아니까 에어지 아끼려고...
빠릿빠릿하게 못하는 게 게을러 보일 수 있고
앞에 에너지를 쏟으면 뒤에 일을 하기 어려우니까 위에 댓글에 쓰신 것처럼 분배를 잘 해야하는데
그게 참 어렵네요.
지금 청소하고 지쳐서 글 써 봤어요.
재택 근무라 일도 해야하는데 힘을 다 쓴 것 같아요.
밥을 먹으면 좀 기운이 나겠죠.
동작이 느려요 집안일도 20년 가까이해도 손에 안 익어요 빠릿빠릿하게 후다닥 하시는 분들 보면 부럽더라고요
저는 남들 한시간 걸리는거 두시간은 걸리더라구요
게으르다
자기 할일 제대로 안한다
저는 그렇게 정의를 내리거든요
게으른 분야가 있죠
체력약해도 단순히 살면서 제 할일은 잘합니다
저도 쉬어가면서 집안 일해요
게으른데 동작은 빨라요.
에너지가 빨리 소진되어서 얼른하고 쉬어야해요.
계속하는 상태면 오후에 바로 입술이 부르트거나 다음날 몸살이나요 ㅎㅎㅎㅎ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체력이 약해서 게으를수도 있고 게을러서 체력이 약할수도 있어요..
제가 게을러서 체력이 약합니다. ㅋ
저 타고나길 체력이 약해요 ㅠㅠ
그치만 손도 빠른 편이고 해야할 일 못 한 적은 없어요.
단 꼭 해야할 일 아니면 안 만들고 시간 딱 정해서 미리 충전해 놓은 체력으로 순식간에 해 버리고 다시 누워요 ㅋㅋㅋㅋㅋㅋ
원래가 일반인의 8/10정도였는데 수술 후 절반으로 떨어진 거 같아요 ㅠㅠ
전 게을러요 일 안 만듬!
완벽주의라 시작을 못하는 사람도 있고 다양해요
반은 맞는 얘기같아요
제가 타고난 체력이 약해서 뭘 하면 몸살이 금방나요
운동해도 근육도 잘 안붙고...결론은 타고난 체력이 있더라고용
그런데 게으르진 않아요
공부도 나름 잘했고, 회사원일때도 어디서든 가장 일 잘하는 직원중 하나였고
전업인 지금도 도우미 오시면 꼭 하는 말이 살림을 어쩜 이렇게 잘하냐고 ;
그런데 전신 맛사지 달고살고요
병원도 자주 가요. 특하면 입병에 목감기에....건강검진상엔 건강한데 골골하는 체질이죠
그럼에도 이놈의 성격때문에 일을 미루진 못해요
고로 체력도 상관있지만 자꾸 일을 미루는건 타고난 성격탓도 있는거 같아요
그러고보니 게으른데 체력이 강한 사람은 못본거 같네요.
체력이 약해도 안게으른 사람은 봤어요.
왜소하고 저질체력인데 게으르지 않아요.
해야할일 미루면 ㄸ싸고 안닦은마냥 찝찝해서 무조건 해야해요.
체력왕성한 남편은 청소도 쉬엄쉬엄하는데 전 업무든 집안일이든 쉬어가며 하는거 답답해서 체력 풀로 끌어다 한번에 끝내놓고 쓰러지는 타입에요.
그래서 일처리 빠르다고 주변에서들 칭찬해요.ㅜㅜ
대신 짜증이 많아요.
늘 이백퍼센트 힘 끌어다 억지로 일하니 정신이 피폐해져서 짜증이 많아지는거 같아요.
체력보단 기질 차이가 더 크지 않나요?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는데 저는 그랬어요
체력 없을 땐 누워있기 바빴는데 몸관리 하고 체력 붙으니 가만히 못누워있겠는거요
방송에서 봤던 박나래씨 모습이 이해가 가면서 정말 저절로 부지런해지더라구요
저혈압에 추위를 잘 타요. 겨울이 너무 힘들고 나이를 먹을수록 게을러지네요..
저는 베게에 머리 닿으면 자고 아침 일찍 벌떡 일어나는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게으른자가 창의력이 높다고 연구에 나와요
움직이기 싫으니 효율적으로 하려고 머리를 엄청 쓴다구..
그래도 열심히 근력 운동하며
건강하게 삽시다.
아침에 일어나는게 엄두가 안날정도로 가라앉을때는 겨우겨우 할일은 대충해치우는데
컨디션 괜찮은 날은 할일빨리하고 이것저것 벌리고해요
정말 항상 체력건강한 사람은 이런거 모르겠구나...항상 무슨일이든 빨리해치우거 생기있게 살겠구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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