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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터넷으로 주문한 바지를 받았는데

조회수 : 2,408
작성일 : 2023-11-24 10:00:47

주머니에 현금 천원지폐가 있네요

지금 누가 입던 옷을 저에게 다시 판거겠죠?

황당하네요..

이런일은 또 처음이네요

IP : 223.39.xxx.2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3.11.24 10:10 AM (106.101.xxx.74) - 삭제된댓글

    개이득?

    농담입니다..

  • 2. ...
    '23.11.24 10:11 AM (180.69.xxx.236)

    저는 주머니에 알약 들어있던 적도 있어요ㅜㅜ
    돈은 차라리 기분 나을것 같아요.
    새옷 에서 약이 나오는건 정말 입어만 봤는데도 기분이 완전 별로였어요.
    대형 쇼핑몰인데도 사과도 없이 환불 진행하더라구요.

  • 3. ㅇㅇ
    '23.11.24 10:18 A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저는 싸구려 선글라스가 들어 있었어요

  • 4. ..
    '23.11.24 10:20 AM (223.39.xxx.132)

    급하게 입으려고 주문한 바지인데 더 기분이 안좋네요..

  • 5. .......
    '23.11.24 10:20 AM (49.169.xxx.123) - 삭제된댓글

    코트를 입었던 것처럼 양쪽 팔꿈치 부분에 보풀이 너무 많아서

  • 6. .......
    '23.11.24 10:21 AM (49.169.xxx.123) - 삭제된댓글

    겨울용 모와 아크릴 혼용 제품인에 양쪽 팔꿈치 부분에 보풀이 너무 많고 늘어져 있었어요

  • 7. ..
    '23.11.24 10:21 AM (223.39.xxx.132)

    입자니 찜찜하고 교환하자니 시간이 걸리고..
    아... 진짜 ㅜㅜ

  • 8. ,,,,,
    '23.11.24 10:22 AM (49.169.xxx.123) - 삭제된댓글

    겨울용 코트를 받아보니 양쪽 팔꿈치 부분에 보풀이 너무 많고 입은옷 같이 늘어져 있었어요

  • 9.
    '23.11.24 10:24 AM (121.159.xxx.76)

    누가 샀다 반품시킨건데 업체서도 산 사람이 입던걸 반품했다고 생각못했으니 다시 판거겠죠. 저런 경우가 많대요. 매장서도 잠시 탈의실서 입어 보곤 주머니 같은데 뭐 넣어 놓고 나가기도 한대요.

  • 10. ...
    '23.11.24 10:26 AM (124.80.xxx.21)

    저는 *린하우스에서 드라이 한 딱지가 붙어있었어요 ..
    드라이하고 반품한것을 새옷이라고 팔았더라고요ㅠ

  • 11. 어머
    '23.11.24 10:31 AM (223.38.xxx.143)

    진짜 양심 불량인 사람 너무 많군요

  • 12. ...
    '23.11.24 10:36 AM (61.75.xxx.185)

    헉 한 번 입고 반품했나 보네요
    업체에선 몰랐을 거고.
    근데 반품한 옷 이상없으면
    재판매하는 거 아닌가요?
    반품 받은 걸 다 버려야 하면
    엄청난 손해일텐데

  • 13.
    '23.11.24 11:38 AM (116.37.xxx.236)

    예전에 동창이 백화점에서 한 브랜드 옷을 판매할때 늘 그 브랜드 신상을 입고 다녔어요. 며칠 입다가 드라이 해서 다시 팔더라고요. 중고면 중고가로 팔아야지 다들 양심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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