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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분들~~요즘 뭐가 맛있나요~~(feat 도파민 분비)

음.. 조회수 : 1,633
작성일 : 2023-11-24 09:53:37

50대 되니까

인생 즐거움이 많지도 않더라구요.

 

그냥 맛있는거 먹으면서

도파민 겨~~우 조~~~금 생성해 가면서 살고 있거든요 ㅠㅠㅠㅠㅠ

 

나이드니까 입맛이 흥선대원군처럼 되어가는지

좋아하는것이 겨우

롤케익과 커피

단팥빵과 커피

입니다. ㅠㅠㅠㅠㅠ

 

이거 먹으면 약간의 도파민 분비가 되고

잠시 행복감 느끼거든요 ㅎㅎㅎ

 

여러분들은 뭘 먹으면 도파민 분비가 팍팍팍 될까요~~

 

 

IP : 121.141.xxx.6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다가
    '23.11.24 9:57 AM (211.247.xxx.96)

    냉동케익 + 따끈한 커피믹스.
    햇볕이 따스한 창가에서..
    바로 여기가 지상낙원..

  • 2. ...
    '23.11.24 9:59 AM (1.232.xxx.61)

    고구마+우유

  • 3. ㅇㅇ
    '23.11.24 10:00 AM (125.179.xxx.254)

    카페인 민감도가 심해 커피를 한방울도 못마셔서 ㅜ
    사실 커피랑 빵이 저도 제일 맛있는데 ㅜㅜ

    이젠 그냥 이것저것 생각나는거 해먹어요
    내 입엔 내가 한 음식이 제일 맛있어서
    몸은 고달파도 부엌에서 시간많이 보내네요
    잡채. 배추전. 연근조림. 해먹었고
    식후 콤부차 꼭 마시구요

    커피랑 빵 먹고싶어요 ㅜㅜㅜㅜ

  • 4. ㅎㅎㅎ
    '23.11.24 10:01 AM (182.216.xxx.172)


    시댁에서 보내준 김장김치
    이것때문에 살찔까봐 짜증이 납니다
    평생 다이어트하고 사느라
    습관처럼 맛있는게 별로 없는데
    평소에 잘 먹지도 않는 밥과 김치가
    막 김장했을때 지금 이 맛은
    며칠동안 어느것과 견줄수 없을만큼 맛있습니다

  • 5. ㅇㅇ
    '23.11.24 10:17 AM (23.106.xxx.34) - 삭제된댓글

    방금 닭구이 배 부르게 먹었는데
    이 글 보니 단팥빵에 잼 발라 먹고싶네요 ㅋㅋ
    그냥 삼립 단팥빵..... 잼은요.. 스테비아 딸기잼을 궁금해서 두달전?에 샀는데
    막상 발라먹을 일이 없어서 방치하다가
    어제 단팥빵, 보름달빵 먹을 때 살짝 발라먹어보니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배불러서 탄수 군것질 들어올 건 있는 거 보면 진짜 탄수 설탕은 위대함;;
    남은 닭 2조각 있는 건 배불러서 절대 못먹겠는데 ㅋㅋ

  • 6. ㅇㅇ
    '23.11.24 10:18 AM (23.106.xxx.34) - 삭제된댓글

    방금 닭구이 배 부르게 먹었는데
    이 글 보니 단팥빵에 잼 발라 먹고싶네요 ㅋㅋ
    그냥 삼립 단팥빵..... 잼은요.. 스테비아 딸기잼을 궁금해서 두달전?에 샀는데
    막상 발라먹을 일이 없어서 방치하다가
    어제 단팥빵, 보름달빵 먹을 때 살짝 발라먹어보니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배불러도 탄수 군것질 들어올 건 있는 거 보면 진짜 탄수 설탕은 위대함;;
    남은 닭 2조각 있는 건 배불러서 절대 못먹겠는데 ㅋㅋ

  • 7. ...
    '23.11.24 10:18 AM (182.228.xxx.67)

    역시 탄수와 설탕인가요 ㅜ.ㅜ
    저는 다이어트 중이라 삼겹살만 패고 있어요... ^^

  • 8. ...
    '23.11.24 10:33 AM (223.38.xxx.143) - 삭제된댓글

    저는 까눌레
    겉은 바싹 속은 촉촉
    4군데 베이커리에서 사봤는데 맛있는 곳이 있더라구요
    요즘은 펠리스 산초에서 타코 배달시켰어요

  • 9. …..
    '23.11.24 11:49 AM (180.228.xxx.220) - 삭제된댓글

    몸이 불행해지는 느낌이 싫어서 자제중이에요.ㅜㅜ

  • 10. …..
    '23.11.24 11:51 AM (180.228.xxx.220)

    곡물식빵에 땅콩버터와 딸기잼 바른거 넘 맛있는데
    잠깐의 행복으로 몸이 불행해지면 안되니 자제중이에요.

  • 11. ..
    '23.11.24 2:17 PM (175.211.xxx.182)

    떡이 맛있더라구요.

    호박설기
    모시떡
    시루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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