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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하게 따 시키는 사람은 심리가 왜그래요?

조회수 : 1,920
작성일 : 2023-11-23 21:32:54

일하면서 만난 사람인데 오니까 저포함 세사람이 주로 같은팀인데 한사람은 오랜지인 나이차이도많이나는언니고 저는 한살많은 안지얼마안된언니거든요 어제도 둘이 편하게 일잘했는데 오늘은 또 쌩하니 저를 노골적으로 따시키듯 둘이서만 쑥덕쑥덕 오전내내 이거머지 싶은 기분나쁜상황 (계속둘이서만 쑥덕쑥덕) 결정적인사건으로 전화해서 있는그대로 이러이러해서 기분나빴다하니 컨디션이 안좋았다는둥 핑계를대길래 그런식으로 유치하게 하지마라 많이기분나빴고 결정적으로 의논도안하고 둘이서만얘기하고 쌩가면 되냐고 기분나빴다 했어요 

진짜 나이도먹었는데 아직 저렇게 유치하게 기분나쁘게하는사람이있네요 시샘 경쟁심 욕심이많은스탈이긴해도 그러려니했는데 이건아니잖아요 사람 만만하게보고하는짓인지 못된버릇같아 유치하게 그런거하지마라고 한소리했어요

이제 인성 겪어서 거리두기하려구요 

IP : 106.101.xxx.1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교때
    '23.11.23 9:43 PM (115.21.xxx.164)

    공부안하고 무리지어 놀며 잘난애들 열등감에 따 시키고 깍아내리고 헛소문 만들던 애들이 늙어서 그래요. 어릴때 그랬어도 지금 현재 만족하고 잘 살면 그런 행동 안하죠. 못하죠. 그냥 그사람 자체가 문제가 많고 잘 못살고 있을 가능성이 커요 엮이지 마세요

  • 2.
    '23.11.23 9:43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16기 영철보니 이유가 없는것같아요
    그냥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

  • 3. 보니까
    '23.11.23 9:53 PM (58.231.xxx.12) - 삭제된댓글

    헛돈 전혀안써요 옷도 안사입고 싼식당만 다녀요
    남편과도 사이별로고 결핍많은사람은 안좋은 쪽으로 나타나요 한번씩 표정이 쌩해질때가 많아서 이상한기운을 느꼈는데 역시

  • 4. ...
    '23.11.23 10:00 PM (58.79.xxx.138)

    16기 영철보니 이유가 없는것같아요
    그냥 그들이 살아가는 방식 2222

    그리고 영철 관찰해보니
    광수한테도 그렇고 상철한테도 그렇고
    따시키면서 우월감을 느끼는듯

  • 5. .....
    '23.11.23 10:0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런 식으로 고립시켜서 자기가 그 관계의 주도권을 빼앗아오려고 하더라고요. 너 왕따되기 싫으면 눈치 챙겨. 나한테 잘해 이딴 식.

    저런 사람들 꼭 있어요. 저도 몇번을 경험했고요. 어렸을 때는 소외될까봐 바보처럼 웃고 무시하는 거 알면서 잘하고 했던 적도 있거든요? 그거 다 소용없었어요. 오히려 그렇게 하면서 내 자신이 싫어지더라고요.

    그 이후로는 그러면 그냥 니들은 그래라. 너가 나 싫어한다고 뭐 큰 문제냐 이런 식으로 아예 무시했어요. 그게 저한테는 맞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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