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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봄 보러 왔어요

어제 조회수 : 1,623
작성일 : 2023-11-23 20:06:32

근래 극장에 제일 사람 많네요. 

잘 보고 갈게요.

많이들 보세요

IP : 118.235.xxx.2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쌰
    '23.11.23 8:46 PM (211.201.xxx.28)

    전 10시 예약이에요!

  • 2. 영통
    '23.11.23 8:48 PM (106.101.xxx.140)

    정우성 연기 별로라더니 고지식한듯 책임감 강한 역에 딱이에요. 어울려요.
    혼자 보러 왔는데 반만 보다가 나왔어요. 내일 남편과 또 봐야해서 다 안 보고 나왔어요.
    황정민 전두환 잘 살렸네요.
    쿠데타가 저리 이루어지는구나. 내 요새 비우면 안 되는구나..집도 마찬가지 ..보면서 별 생각 다 들어요..

  • 3. 라디오에서
    '23.11.23 8:56 PM (211.213.xxx.201) - 삭제된댓글

    이금희씨도 엄청 울면서 봤다고
    극찬 하더군요
    임성민씨 눈과 정우성씨 입을 보라고 하던가?
    뭐 암튼 ㅎ

  • 4. ㅇㅇ
    '23.11.23 10:11 PM (116.127.xxx.4)

    토요일에 남편과 20대 딸 두명과 같이 보려고
    예약 했네요
    저희 남편은 돈 주고 보라고 해도 안 볼만큼
    영화 보는거 싫어하는데
    저 영화 예약 했다니 싫다 소리 안 하네요

  • 5. 어제
    '23.11.23 10:38 PM (118.235.xxx.242)

    영화 보고 나왔어요.
    내내 속이 미식거리고 토가 나오려고 하는데 겨우 참다다 뛰쳐나갔어요
    극장 문을 여는데.. 옆에 개새끼들 얼굴이...
    입에서 개새끼들이라는 욕이 튀어나오더라고요.

    하...
    너무 힘드네요

  • 6. ...
    '23.11.23 11:38 PM (211.237.xxx.242)

    정우성 연기 좋았어요. 다만 소리지를때 고음 발성이 원래 시원하지 않나봐요. 연기는 잘 어울리고 좋게 봤어요. 돌아이 전두환의 떡고물에 나라가 그 지경이 됐네요. 가슴이 답답하고 그런데 현재 대통령이 윤석열이라는게 더 절망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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