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환자가 요즘 급증하는것도
너무 세밀히 들여다 봐서 일까요?
갑상선암처럼요
주변에도 그렇고
여기 게시판도 그렇고
유방암얘기가 많아요
검사가 발달해서 인지
0기, 1기 인 경우도 많은것 같고요
갑상선암처럼 나중에는
너무 작은건 검사하지 말고 그냥둬라
이런 지침 내려지는 건 아닌지
의료도 유행이 있고 사업인건 알겠는데
내 경우가 되면
의사말 거스르기 참 힘들어요
유방암 환자가 요즘 급증하는것도
너무 세밀히 들여다 봐서 일까요?
갑상선암처럼요
주변에도 그렇고
여기 게시판도 그렇고
유방암얘기가 많아요
검사가 발달해서 인지
0기, 1기 인 경우도 많은것 같고요
갑상선암처럼 나중에는
너무 작은건 검사하지 말고 그냥둬라
이런 지침 내려지는 건 아닌지
의료도 유행이 있고 사업인건 알겠는데
내 경우가 되면
의사말 거스르기 참 힘들어요
유행과 사업으로 생각하시다니...
여성 암 사망률 1위가 유방암이에요
갑상선과 유방암은 다르죠...완전히...
너무 작은 건 검사하지 마라뇨.. 나중에 전이되면 어쩌라구요?
완전히 다른 암인데요.
갑상선암 작은건 지켜보라는것도 말도 안되는것 같아요. 착한 암이라고 하긴하지만 그 안에서도 심각한 종류도 있고 전이되는 경우도 분명히 있거든요.
크기가 작아도 왜 암덩이를 지켜보고 사나요?
20.30대
젊은 여성들은 유방 엑스레이 자주 찍는 것이
오히려 그럴 수 있다는 주장도 있더라고요
0기에 발견해 내시경 간단 시술로 끝내고 항암.수술 안하고 지나가는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0기라 암 아닌게 아니라 진단은 c코드 암입니다.
전 다른암이지만 주변에 40초.중 젊은 애기엄마들 유방암 진단 넘 많이 받아요.
다들 1년내 검사에서 이상없음 진단 받았었는데 2,3기 이래요
유방암은 위험한 암에 속해요;;;
이유가 여러가지란 설입니다
결론은 뭔가를 많이 한다 ?음주 .홀몬치료
뭔가를 안한다 ?결혼 수유
ㅡㅡ,,,
하루 술을 1잔 마시면 유방암 발생 위험이 7~10% 증가하고
2~3잔을 마시면 20%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
경구피임약이나 호르몬대체요법은 피할 수 있다면 피하는 것이 유방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
30세 이전 이른 나이에 임신을 하거나 모유 수유를 하는 것도 위험을 낮춰주는 것으로 보고됨
올라왔던 글엔 우유를 얘기하더라구요.
어떤 의사 유튜브에서도 암위험요인에 노출되어 있을 때 우유단백질이 촉발제로 작용할 수 있다고요.
검사를 많이 하니 조기에 발견되고 사망률은 낮아지는 거죠.
갑상선암도 할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검사하는 거 추천드려요.
회사 선배 중에 중학생 쌍둥이 딸들 놔두고 갑상선암으로 사망하신 분이 계세요. 아무리 착한 암이라도 사망률이 0%는 아니더이다.
(병원문제는 아닌 게 그분 서울대병원에서 수술했어요. 장례식도 서울대에서...)
일찍 발견하면 좋은거잖아요.
검사를 많이 해서 암이 급증하다뇨?
갑상선 암 수술한지 2년 됐습니다.
사람들이 갑상선암은 안죽는 건줄 알아요.
참 나...
세상에 착한 암은 없어요.
주기적으로 검사하고, 초기에 발견해서 몸에 무리되지 않게 치료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암은 자각증세가 있으면 이미 늦어요. 수술해도 소용없는 시기에 발견하면 뭐하나요?
모든암은 늦게 발견하거나 전이되면 위험해요
알콜이요
주위에 술꾼엄마들
다 유방암
술 한잔도 안 먹었던 유방암 두 명 알아요.
갑상선 암 수술 20년차 입니다.
갑상선 유두상암은 너무 착한 암 맞아요.
미분화암인 경우는 나쁜 쪽이고요. 아주 작은 경우의 수입니다.
애들 3살까지 했고
술 담배 입에도 안대고
거의 비건인 언이와 나 둘다 유방암
브라키는 없지만 사는게 살얼음판임
가장 영향을 받는 암이 유방암 같아요
그렇다면 현대에서 호르몬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모든 환경이 원인이 될 듯
음식 첨가물 스트레스 공해 미세먼지 일본발 방사능
다 이유가 될 듯
수녀님이 잘 걸리는 질병 유방암
수녀님이 안 걸리는 질병 자궁경부암
늦은 출산ㆍ환경 ㆍ수유안함 ㆍ 음주 ㆍ잦은 검사
비만인이 많아져서 그런 거 아닌가요?
조기암 잡는게 검진이 목적인데
무슨 정신없는 소리를 하는건지
검진때문이 아니라 비만 음주 늦은출산 이런것때문이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26774 | 아무것도 안하는 1월1일 1 | ㅡㅡㅡ | 2024/01/01 | 1,759 |
| 1526773 | 식세기6인용 원래 물줄기가 약한가요? 10 | 궁금 | 2024/01/01 | 1,300 |
| 1526772 | 패딩 냄새나서 빨려그랬는데 15 | ㅇㅇ | 2024/01/01 | 4,802 |
| 1526771 | 오늘 하늘 뿌연데 미세먼지는 '보통'이네요 2 | .. | 2024/01/01 | 846 |
| 1526770 | 선교 운광루 갑진년 새해 인사말씀 | 신회 | 2024/01/01 | 494 |
| 1526769 | 강서구청장 선거에는 왜 대패한거죠? 8 | ㅋㅋㅋㅋ | 2024/01/01 | 1,729 |
| 1526768 | 마취된 여성에 성범죄...의사 800명 적발, 제재 미흡 7 | .. | 2024/01/01 | 2,335 |
| 1526767 | 중등 졸업하는 여학생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6 | ... | 2024/01/01 | 902 |
| 1526766 | 어제 주일미사 안갔는데 8 | ㅇㅇ | 2024/01/01 | 1,779 |
| 1526765 | 남편 국물 먹을때 빨아 먹는 소리 31 | .... | 2024/01/01 | 4,428 |
| 1526764 | 생아몬드 vs 구운아몬드 6 | ㄴㄱ | 2024/01/01 | 2,037 |
| 1526763 | 어떤 부모형인가요? 4 | 엄마가 미안.. | 2024/01/01 | 1,406 |
| 1526762 | 수향미 싸게 사는방법 5 | 어떻게아나요.. | 2024/01/01 | 2,746 |
| 1526761 | 옆에 있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은 어떤사람? 22 | ... | 2024/01/01 | 4,778 |
| 1526760 | [칼럼]출범하자마자 ‘역풍’ 만난 한동훈 비대위 7 | ... | 2024/01/01 | 2,936 |
| 1526759 | 어머님은 왜 며느리랑 통화할 때는 목소리가 달라지실까요 21 | 와이왜 | 2024/01/01 | 6,819 |
| 1526758 | 장나라 새 드라마 7 | 히야 | 2024/01/01 | 5,080 |
| 1526757 | 스패출러 좋네요 7 | 화장 | 2024/01/01 | 3,605 |
| 1526756 | 베풀어도 고마워할줄 모르는 사람들.. 19 | 서글픔 | 2024/01/01 | 6,074 |
| 1526755 | 앵클부츠는 어떤 바지에 입어야 하나요? 8 | .. | 2024/01/01 | 2,254 |
| 1526754 | 소련이 노태우에게 가르쳐준 내용 1 | 스탈린 | 2024/01/01 | 1,815 |
| 1526753 | 토스 굴비 적금 1 | ... | 2024/01/01 | 1,895 |
| 1526752 | 미대오빠.. 초 예민.. 힘들다 9 | 호크니 | 2024/01/01 | 5,227 |
| 1526751 | 요즘 효도폰은 아예 안 나오나요? 3 | ㅎㅎ | 2024/01/01 | 1,335 |
| 1526750 | 50대 보수층 남자들도 다 돌아섰다. 16 | 웃겨 | 2024/01/01 | 5,4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