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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가 상한 이유

흰수국 조회수 : 2,533
작성일 : 2023-11-22 21:57:22

두부 한판을 전날 구워서 진간장양념만해서 살짝만 식힌후 냉장보관쌨다가  담달 조리듯이 자작하게 끊였는데..오후에 살짝 쉬었어요ㅜ

뭐가 문제였을까요?

IP : 220.94.xxx.2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짜
    '23.11.22 9:58 PM (220.117.xxx.61)

    날짜 지난걸 사신듯요

  • 2. 원글
    '23.11.22 9:59 PM (220.94.xxx.245)

    유통기간은 여유있었고 썰때는 상태가 괜찬았어요

  • 3. ...
    '23.11.22 10:03 PM (221.151.xxx.109)

    살짝 식혀서요
    완전히 식은 다음 넣어야 됩니다

  • 4. 원글
    '23.11.22 10:08 PM (220.94.xxx.245)

    윗님 완전히 식힌것과 무슨차이가 있을까요?
    진짜 궁금합니다

  • 5. 두부
    '23.11.22 10:18 PM (218.239.xxx.45)

    살짝 식혀 상온보관이면 모를까
    냉장보관 했는데 상했다면
    냉장온도가 다소 높은거 아닌가요?
    요즘 날씨엔 상온에 둬도 안쉴텐데
    좀 이상하긴 하네요.
    간장양념까지 했는데 하루 지나 쉰다는게...

  • 6. 두부
    '23.11.22 10:21 PM (218.239.xxx.45)

    음식이 온도가 높은데 있음 상하잖아요.
    살짝 식혀 뚜껑 덮어 보관하면
    완전 식혔을때보다 빨리 상히지요.
    그래서 도시락 쌀때도 시간이 많이 지나 먹게되면
    식혀 싸야 해요.

  • 7. 원글
    '23.11.22 10:21 PM (220.94.xxx.245)

    그니까요.
    덜식힌게 좀 찝찝하긴한데 그이유가 맞다면 왜그런지는 모르겠어요

  • 8. ...
    '23.11.22 10:26 PM (221.151.xxx.109)

    잘 쉬는 음식이 있어요
    두부, 시금치, 나물들, 옥수수, 옥수수차도 마찬가지...기타 등등
    이런 음식들은 완전히 식은채로 넣어야 돼요
    제가 어릴때 옥수수차를 끓여서 빨리 먹고 싶은 마음에 식히지 않고 냉동실에 넣었는데 먹었더니 쉬었더라고요

  • 9. ...
    '23.11.22 11:13 PM (58.29.xxx.196)

    온도변화가 급격하면 쉬는 애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울엄마가 항상 다 식혀서 냉장고 넣으라고. (특히 나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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